| 다정한 남주의 모습이 잘 나오는 3권 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남주와 여주가 각자의 마음과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게 된 권수이기도 하네요ㅎㅎ 큰 사건이라면 타인에 의해 숨겨져있던 남주의 잊혀진 과거를 되찾게 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건들이 등장하는 와중에도 잔잔한 갬성과 다정한 분위기가 참 좋아여! 다음권이 벌써 완결인데 어떻게 완결이 될지 기대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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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남주 동생을 구해 버렸다 3권 리뷰입니다. 진짜... 볼때마다 생각하는데 숙자님의 표지 덕분에 이 책을 더 읽고 싶어졌던거 같아요 표지가 두개라서 넘 행복...(´▽`??)♡ 칼라일은 샬롯이 적합자라는 걸 알게되고 또 그 적합자가 ㅇ이 완전히 ㅇㅇㅇ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됩니당. 칼라일과 샬롯은 서로 점점 가까워지고 그리고 칼라일은 자신의 ㅇㅇㅇ에 대해 기억하게 됩니당 그리고 원작에서 나오던 오헨 영애는 뭔가 금방 나올거 같았는데 행방이 요원하네용 4권에선 나올려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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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월 작가님의 얼떨결에 남주 동생을 구해 버렸다 3권리뷰입니다. 드디어 남주와 여주가 각자의 마음과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게 되고 다정한 남주의 모습이 많이 나오는 3권이에요. 또 타인에 의해 숨겨져있던 남주의 잊혀진 과거를 되찾게 됩니다. 사건이 있었습니다. 잔잔하고 스펙타클하지 않고 다정한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한권 남았는데 뒷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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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에서 인상깊었던 점은 여자주인공이 빙의 전 한국에서 살던 시절과 엄마를 무척 그리워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평소에 빙의 소설을 볼때 고아가 아니라면 감정이입이 안되었던 이유가 아니 가족이 그립지 않나라는 점이었는데 이 소설의 여주는 엄마를 그리워하고 돌아가고 싶어하는 내용이 설득력있게 그려져서 좋았고 이 점이 다른 소설과의 차별점인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 - 스포주의 - 3권에서는 이전에 있었던 사건을 조사하기 위한 과정들이 나옵니다. 샬롯은 좀 더 성장하게 되고 사건들이 더 생기면서 칼라일과 더 가까워지게 됩니다. 칼라일은 점점 기억을 찾게되고 진실을 밝혀야할 것인지 주변의 반대에 부딪히게됩니다. 아무래도 두 사람 중심이다보니 이전에 많이 등장했던 테오의 귀여움의 분량이 좀 줄은 점은 아쉽지만 주인공들의 관계가 전진된건 좋은 일이네요. 사건의 핵심이 수면 위로 올라와서 곧 결말만 남았구나 싶어지더라구요~ 애초에 그렇게 된게 누구때문인데 싶었지만 좀 더 정확한 내막은 4권에 등장하겠죠~ |
| 2권까지만 해도 남주 동생이야기가 메인이고 역경을 극복하면서 여주랑 남주가 연애하는 이야기겠군!했는데 뒤로 갈수록 남주의 서사가 풀리면서 남주구원에 가까운 이야기들이 전개가 됩니다 여주가 원작이야기를 자주하는 편인 것같은데 어디까지나 정보수집관련이라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진행되지 않을 것 같아서 로맨스도 밀린만큼 후다닥 진행되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진짜 빨리 사건 해결되고 남주도 웃었으면ㅜㅜ 근데 테오는 여전히 귀엽고 힐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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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조심해주세요. 윤하월 작가님 얼떨결에 남주 동생을 구해 버렸다 3권 후기입니다. 샬롯은 칼라일 테오와 함께 공작가 영지로 내려갑니다. 금발에 벽안을 가진 남자는 테오를 폭주시키기 위해 고양이 목에 마나를 증폭시키는 마법석을 걸어 테오에게 보내고 테오는 마법석 폭주로 불을 일으키게 됩니다. 샬롯은 테오를 구하기 위해 마법을 무효화 하는 힘을 쓰게 됩니다. 칼라일과 샬롯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샬롯은 원작가 상관없이 칼라일의 곁에 있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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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의 하일라이트는 테오가 엄마 찾으며 울고 동화책 속의 토끼도 엄마가 있는데 왜 난 없어 허면서ㅜ슬프게ㅡ울더누장면이었습니더. 드디어 3 권에서 무한 다정남 테오의 형이 전면으로 등장하기 됩니다. 워낙 애기들 나오는걸 좋아해서 2권까지도 전혀 지루함없이 너무 재밋게 봤습니다. 3권 역시도 귀여운 3살 티오의 활약이 있어서 즐거운 킬링 타임용 독서 였습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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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분이셔서 이번 작품도 구매했습니다. 제목처럼 여주가 남주의 동생을 위기에서 구해 남주에게 데려다주는 이야기인데요. 그 인연으로 주인공들이 이어지게 됩니다. 여주는 햇살 여주로 제법 마음에 드는 캐릭터였는데 아쉽게도 남주가 매력이 별로 안 느껴졌었습니다. 작가님 첫작 남주는 귀여운 집착남이라 오히려 남주가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여기 남주는 너무 정석적인 스타일이라 재미가 없었달까요. 그 부분이 좀 아쉬웠던 것 빼고는 여주의 활약과 남주 동생의 귀여움이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