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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상이 와닿았다면 우린 이미 이 책이 필요하다. 믿음이 수치가 되는 세상. 지켜야할 믿음이 공격받는 시대 속에서 타협하고 싶은 마음이 누군들 없으리 그러나 또한 살아내고 싶은 마음이 왜 없겠는가 그런 고민을 다니엘서와 함께 풀어내며 용기를 준다. 다니엘이 믿었던 하나님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 이시니. 그가 대단했던 것이 아니고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하나님이 대단하시니. 우리도 믿음을 지키며 살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대단히 유려한 문장으로 사람 꿰어내듯 적은 글이 아니라 오히려 덤덤하게 믿음의 도전이 된다. 이런 세상이란 고통이 여전해서 이 책이 궁금했다면 한번 쯤 읽어 나쁘지 않겠다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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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고 우리 사회가 절하는 것을 숭배하기를 거부하면 불 앞에 서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신자에게 그것은 일상이다. 다니엘 시대에도 그러했고, 베드로 시대에도 그러했으며, 지금도 다르지 않다. 지금도 여전히 믿음은 치러야 할 대가가 따름에도 불구하고 순종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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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판데믹 시대, 영적으로도 혼탁한 시대,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타락한 세상 속에서 사는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그 대답을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믿음을 지킬까] 에서 하고 있습니다. 험난한 세상속에서 사는 지혜가 성경에 있습니다. 이 책은 성경을 근거로 바벨론에서 다니엘이 그렇게 했던 것 처럼, 어떤 유혹이 와도 어떤 환란과 풍파가 와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믿음으로 살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