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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이집 을 다니지 않는 만 20개월의 채은이는 요새 고집이며 심통 부릴 때가 많기도 하고 가끔은 행동이 통제가 안되서 당황스럽곤 하는데 이럴 때면 아이가 아직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아서 제멋대로 행동하는 건 아닌지 한번씩 고민이 되곤 하는데요.
그럼에도 어린이집은 최대한 늦게 보내려는 마음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심하다가 <어린이집 대신 완벽한 엄마 품 놀이터>를 발견하고서는 바로 이거다! 싶어 읽고 있어요
사실 주변 많은 지인들의 아이들이 #어린이집 에 입소한 지 꽤 되었는데 아이가 어린이집을 좋아하기도 하고, 안에서 함께 생활하며 사회성을 배워오는 모습을 보노라면 저 역시도
지금이 괜찮은건지, 어린이집을 보내는게 맞는건지 매 순간 고민을 하게 되는데, 제 고민의 순간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읽어 내려가는 동안 계속 끄덕이게 되는데요
고심 끝에 어린이집 대신 #홈스쿨링 을 하고 있는 아이를 위해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에 대해서 다시금 막막해지게 되는데
집에서 아이와 함께 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방법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함께 몰입해서 해보고 불필요한 자극 즉 TV나 핸드폰 대신에 아이가 엄마품에서 몰입해서 무엇이든 할 수 있도록 해주면 된다고 하는데요
무엇보다도 육아는 엄마만의 전유물이 아닌 #아빠 도 함께해야하는 것이기에 아빠와 함께 더 신나게 노는 것부터
요새 저희 집에 가장 큰 고민거리인 TV없이 육아하는 방법들도 생각해보며 엄마품 놀이터를 만들어주는 방법들이며 고민들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책이었는데요
어린이집과 홈스쿨링에 대한 고민이 계속되고 계시다면 한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이야기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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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대신 완벽한 엄마 품 놀이터는 엄마로서 어떻게 홈스쿨링을 해야 할 지 해결법을 알려주었어요. 아이와 24시간 내내 함께 함께 하며 행복한 매일을 만들어가는 노하우,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있지만 주말에는 꼭 배우고 싶은 노하우에요. 아이의 눈빛과 말을 따라가주면 아이는 마음껏 놀고 즐기며 배움을 이어나간다는 문구가 가장 맘에 와닿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