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램프 작가님의 도쿄바빌론 2권 원서입니다. 샛노란 표지와 쌍둥이들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원서들이 한국의 정발 단행본들보다 사이즈가 작은 편이라서 조금 묘한 기분(?)이 들지만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습니다. 물론 직접 들고 다닐 일은 없지만.. 아직까진 쌍둥이들과 세이시로가 잘 지내고 있네요. 두근두근 사건해결부랄까..? 세이스바의 관계성이 정말 맛도리지만 그에 못지 않게
클램프 작가님의 도쿄바빌론 2권 원서입니다. 샛노란 표지와 쌍둥이들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원서들이 한국의 정발 단행본들보다 사이즈가 작은 편이라서 조금 묘한 기분(?)이 들지만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습니다. 물론 직접 들고 다닐 일은 없지만.. 아직까진 쌍둥이들과 세이시로가 잘 지내고 있네요. 두근두근 사건해결부랄까..? 세이스바의 관계성이 정말 맛도리지만 그에 못지 않게 사회적 이면도 잘 담아내고 있는 동바. 몇 번째 읽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