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가볍고 발랄한 분위기입니다. 무협지 속 빙의물 설정이라서 배경은 중국이 되겠고요. 시어머니 때문에 죽게 되었는데 책빙의!라는 걸 기억해내게 되고 이어서 세 남자가 등장하는 역하렘 소재입니다. 가볍고 읽기 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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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이 저. 여장부라면 남편은 셋쯤 둬야지. 총3권 완결 세트. 대여로 사보길 잘했다 해야할지, 취향이 아니니 잘못 샀다 후회해야 할지... 취향일지 아닐지는 읽어봐야 아는 일이라 뭐 어쩔 수 없는 일. 제목에 끌려서 샀건만 시종일관 허우대는 멀쩡한데 살짝 도른자 같은 남정네들이 들이대고 여주는 계속 '얘가 왜이래'라는 태도를 유지하는 패턴이 반복이라 지루함. 페이지를 건너 뛰어봐도 비슷하길래 완독 못하고 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