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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을 유트브로 배운탓에 영상만으로 백퍼 충족이 안되는 부분이 없지 않은 왕초보뜨린이다. 무수히 많은 영상속에 만들어보고싶었던 네트백이 있었는데, 도안도 같이보면서 뜨면 좋겠다 싶어서 단추스프님 서평이벤트에 신청했는데 정말 운 좋게 기회가 되어서 감사함.... 오조오억만배.. ㅎ
캐주얼하면서 유니크하고 무조건 가벼운거... 만 찾는 여름엔 네트백이 최고인듯. 뭐, 겨울에도 들고다녀도 나쁘진 않는듯... 네트백안에 안주머니 넣고 다녀도 괜찮은듯.하다....
다양한 네트백이 있지만, 요책에 소개된 네트백은 누구나 탐낼만한 개성 만점의 디자인이무려 33가지나 있다.
목차
초보뜨린이는 제일 처음이 쉬울듯 해서 선택해본 그래니스타일의 마르셰백. 책에선 소재별로 모양, 촉감, 사용감의 차이를 준다고 했지만, 왕초보의 눈엔 음....음.... 음....ㅎㅎㅎ
초록의 코튼한볼이 있어서 얼릉 떠보싶어서 책이 오자마자 떠봤다. 와우~ 한볼로도 완성작이 나오는게 신기방기~ㅎ (사실, 패턴을 줄여서 맨들었다... 단신이라.)
짧은뜨기와 사슬뜨기를 반복해서 듬성듬성 떠나가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금방까진 아니였지만 무튼 빠른시간에 완성이 된 마르쉐백.
색색의 실을 담아보고, 마실용으로 잠깐 핸폰과 지갑만 넣기에도 충분한 무엇보다 내가 만들어서 더 예뻐보이고 뿌듯함에 만족도도 높은 여름실로 뜨는 네트백. 이다~~ ^^
묶어 만든 수납백 코바늘이 너무 버겁다 싶음 마크라메처럼 묶어서 만들어 사용하기 좋은 네트백. 도 소개되어 있어서 굿~
리버서블 백
이중구조로 되어있어서 튼튼할 듯하다.
원핸들 개더 백 가방본체와 손잡이가 연결되서 늘어나지 않을,듯. 다음번엔 요거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사각 포셰트 모양을 조금 작게해서 아이들용으로 떠줘도 좋을 듯하다.
핸들코튼백 어떤 패션에도 잘 어울리는 대나무핸들과 투명한 핸들에 찰싹 잘 어울리는 네트백. 특히 왼쪽의 대나무핸들과의 조합이 이르케나 멋스러울수가...
모티브가 달린 미니 토드백 크기를 좀 더 작게해서 지갑이나 파우치로 만들어도 예쁠것같다.
버킷형 백 플라스틱 코드실로 떴다고 해서 플라스틱실이 무지 궁금해서 떠보고 싶은 네트백이다.
사각바닥 백 사실 왕초보주제에 요거 떠보려다 푸르시오를 몇번했던....바닥은 사각인데 손에 들면 둥그스름해지는 유니키한 디자인이 포인트인 사각네트백.
칠보뜨기 미니백 칠보무늬가 화려하다. (왕초보는 넘사벽....)
비즈 달린 보자기가방 우드비즈가 달려있어 유니크하면서 캐주얼 느낌이다. 손잡이 매듭을 짧게해도 괜찮을 것 같은....느낌.ㅎ
바구니백 바닥부터 둥글게 손잡이까지 쭉 떠나가는 버킷모양의 백. 화분커버로 사용하기엔 아깝지만 예쁘게 꾸밀 수 있게 인테리어활용에도 좋을 것 같다.
미니쇼핑백 검은봉지 아니죠~ 지구를 위해 비닐봉지스타일로 내가 만든 뜨개가방들고 마트가야죵~~ㅎ
배낭형 숄더백 물건도 많이 들어가고 형태변형도 없이 사용감이 탁월하다고 쓰여있긴 하지만, 느낌이 넘 예쁜 네트백.
33가지의 다양한 네트백을 만들어 볼 수있는 도안과 설명서. 설명서마다 컬러일러스트라면 더할 나위 좋겠지만, 흑백사진이라 조금많이 아쉬운 왕초보뜨린이...
성근 짜임이 멋스러워 자연스럽고 활용도가 놓고 무엇보다 그물무늬의 뜨개가 특징인 네트백. 소지품을 넣으면 무늬가 달라지고, 뜨개코 사이로 내용물이 살짝보이는것이 매력인 네트백. 외출할때 가볍게 들기 좋고, 작게 접히므로 가방에 넣고다니면서 에코백활용에도 좋은 네트백 캐주얼하면서 유니크한손뜨개 네트백을 들고 상쾌한 기분으로 외출해보아요~
단추스프님 서평이벤트로 받은 [여름실로 뜨는 네트백]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