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my dad 책을 사고 싶어서 검색을 하다가 가장 저렴한 책이라서 구매하게 되었다.
그런데 웬일. 이책은 앤서니 브라운의 my dad책이 아니다 !!
앤서니 브라운의 my dad 책 일부 삽화를 가지고 왔고 일부 글구도 가지고 왔지만 비기너용 영어공부책이고 표현을 몇개 익히는 책에 불과하다.
사서 내용을 보자마자 후회가 밀려왔다. 그렇다고 반품도 못하고 이런 것은 책 설명에 좀 써놔줬으면 좋겠다.
내용을 보면 i am walking 이정도 표현이 들어 있다.
비기너용 일기 준비 책으로는 괜찮은데 이것도 얇아서 시리즈로 사야지 단 권 구입은 추천하지 않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