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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신선한 미래를 보는 의사 6권입니다. 사실 확실한 판타지 장르를 지금까지 선호해왔기때문에 굳이 책으로는 이런 류의 장르는 읽지 않으려고 했던게 사실입니다만 이런 이야기들도 하나하나 읽어보니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런 작품들도 선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평도 상당히 괜찮았었기 때문에 부담도 없었고요. 미래를 보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의 활약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이번권도 흥미롭게 볼수 있었네요. 이제 완결까지 3권 남았는데 계속 기대해보겠습니다. |
| 횟집 아들 신선한은 어렸을때 천재 외과이사 백의신의 다큐멘터리를 보고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없는 공부머리를 쥐어짜며 3수 끝에 의사가 되고, 연국대 병원에서 인턴을 시작한다. 인턴 합격한 기념으로 아버지와 매형들이 주는 건강식품? 황금빛 참치 눈알주, 장혈주, 태자삼을 먹고나서 가까운 미래가 보이는 능력이 생긴다. 미래를 보고나서 실수를 줄여 생명을 더 구하게된다. 지방대생이라 무시를 받지만 밝은 성격과 노력으로 점차 인정받는다. 미래를 보는 능력도 무작위로 가끔 나타나는 편이고 주로 노력에 의해 자신의 지식과 외과기술을 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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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전작가 & 윤D 작가님의 <Dr. 신선한 : 미래를 보는 의사 06권>에 대한 스포일러와 주관적인 의견이 담겨있습니다.
인턴인 신선한이 환자의 미래를 보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느 이야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