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어 뭔가 복잡 미묘한 기분 ㅠㅠ 카에데가 처음으로 엄마라고 했는데,, 왜 엄마죠!! ㅠㅠ하필 ㅠㅠ 엉엉 아니 근데 그건 그거고 뭐라고?!?! 중간에 카에데 충격발언 뭔데!! ㅠㅠ끄악 이유를 듣고보니까 이해는 가는데 그래도 ㅠㅠ허엉,, 속상,, 그 와중에 하타노 고백 미쳤다,,!! 이 시점에 약간 반칙처럼 하타노 타이밍 기가맥히네 |
|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두 사람의 감정선이 한층 더 깊어진 느낌이라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서두르지 않고 진솔하게 마음을 확인해가는 과정이 참 좋습니다..갈등 상황에서도 캐릭터들이 각자의 방식대로 고민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잘 느껴져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집니다.. |
|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 엄마가 아픈 뒤로 여자 주인공에게 시간을 갖자 하고 거리를 두는 데 우리 모두 다 예상할 수 있죠. 분명 해피엔딩으로 끝날 것 같습니다. 여자 주인공의 불도저 직진이 아주 마음에 든다면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서브남주도 너무 좋네요. |
|
츠키시마 하루 작가님의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돼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카에데는 이후 사쿠라에게 동생으로 돌아가고싶다는 의사를 밝히고 친형 집으로 한동안 가있게됩니다 하타노는 사쿠라에게 고백하지만 사쿠라는 카에데를 좋아한다며 거절하게 됩니다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츠키시마 하루 작가님의 '절대 두근거려는 안 돼!' 0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도 재밌게 읽었었는데 이 작품도 재밌습니다. 둘의 관계가 재혼으로 이어진 남매 사이라서 더 재밌는 것 같아요. |
| 사쿠라네 엄마가 쓰러지면서 카에데의 마음이 달라졌어요. 평생에 이 관계를 잃지 않고 지켜줄 수 있고 지켜볼 수 있는 남매로 돌아가자 선언 후 형인 아오이네 집으로 가버리는 카에데... 사쿠라는 충격을 받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서도 집중을 못 합니다.ㅠㅠ |
|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는 만화속 여주남주의 상황을 잘 말해주는 제목같다. 처음엔 사쿠라에게 짝사랑하는 인기남이 있었는데 차이고 마음접고 엄마의 재혼으로 갑작스레 같이 살게된 동갑 동급생 남동생과도 친해진다. 처음엔 괜찮았지만 서로에게 마음이 생겨버리는데 어떻게 전개해나갈지 기대된다. 8권표지는 여주랑 섭남인데 그림이 화사해서 이쪽 둘도 잘어울리는것 같다. 몇권에서 완결될지 모르겠지만 재밌어서 쭉 사볼 생각이다. |
|
카에데, 료 얼굴 보는 맛에 쭉 보는데 둘 다 좋지만 갈수록 료에게 더 심쿵하고 끌리네요. 섭남이 더 끌리는 서브병독자ㅠ 중간에 부담주지 않으려고 뒤돌아 보지 않고 걷는다고 하는 부분도 크으으 ㅠ 어머니의 입원을 계기로 둘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는 두 사람. 하지만 역시 서로가 좋고 결혼기념일 서로 행복해하는 부모님을 보며 자신들도 그렇게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둘. 올만에 정주행하며 보니 초반권보다 인물이나 배경에 좀 정성이 줄어든 느낌이 들어요. 남주들 얼굴은 1권이 최고 뒤로 갈수록 살짝 아쉬워요. |
|
전작 우리에게는 벽이 있다로 이미 유명한 츠키시마 하루 작가님의 순정만화 시리즈죠.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8권입니다. 여자주인공은 고등학생 니시야마 사쿠라입니다. 사쿠라에게는 원래 좋아하던 남학생이 있었고 만인의 연인 같은 하타노 료우에게 고백을 했다가 차였는데요. 그 모습을 어떤 남자애에게 들키고 쪽팔려합니다. 사쿠라는 어릴 적에 아버지가 병으로 돌아가신 이후 엄마와 둘만 살다가 최근에 엄마가 사랑하는 사람과 재혼을 하게 되었고 새아빠 쪽에도 역시 자식이 있었기 때문에 피가 섞이지 않은 남동생이 생겼죠. 이 남동생이 남자주인공 카에데입니다. 카에데는 사쿠라와 생일이 고작 하루 차이인 동급생이더군요. 사쿠라는 카에게에게 설렘을 느끼게 되는데요.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될 남동생에게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제목이었습니다. 8권에서는 서로 좋아하게 된 두 사람이 사쿠라 어머니가 쓰러진 일을 계기로 카에데가 아줌마를 엄마라고 부르면서 다시 동생으로 돌아가려고 마음 정리를 하는 내용인데 사쿠라는 카에데를 향만 마음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금단의 관계 소재를 순정만화로 녹여냈는데 일본 정서라서 우리나라 정서와는 잘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재혼 가정의 남매 로맨스라는 계속 걸리긴 했지만 작화가 워낙 예뻐서 잘생긴 카에데와 하타노 얼굴 감상을 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