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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 생을 후회하는 여주의 회귀물이네요. 아이를 잃는 현상황을 다시는 되풀이하고 싶지 않은 여주는 과거로 돌아와서 절대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지 않으려고 자신과 하룻밤을 보낼 남자를 구하고 그 남자와 함께 상견례장으로 향하는데...하룻밤의 남자는 약혼자의 동생이라는 조금은 억지스러운 설정이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나름 술술 잘 읽혀서 무난하게 잘 읽었습니다. |
| 린혜 작가님의 나랑 해요, 도련님 2권 리뷰입니다. 전남편이 여주한테 계속 들이대는게 너무 싫었어요. 정말 자기만 생각하고 여주 생각은 하지않고..ㅠㅠ 남주가 직진 쭉 달려줘서 좋았고 여주도 할땐 하는 게 고백도 먼저 솔직하게 하고 오해가 생기면 생각할 시간은 가지지만 잘 생각해서 또 직진하네요. 두사람이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서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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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혜 작가님의 '나랑 해요, 도련님' 2권 리뷰 입니다. 왜 있을때는 안잘하고 떠나가니 이렇게 집착하는지... 세희를 잡기 위해 여조랑 손잡은 차진혁이 수쓰려고 할때는 참 열받아서 속뒤집어 지는 줄 알았어요. 하지만 결국 세희는 원하던 커리어도 이루고 연우와 이어져서 잘 됐다고 생각하면서 읽었네요. 막장 같은 불꽃 삼각관계에 회귀를 끼얹어 버무린 느낌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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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조 한재섭과 오선영의 악의적인 소문으로 위기에 처한 세희와 연우는 갈등, 하지만 둘은 마음을 터놓은 대화로 오해를 풀고 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며 서로의 아픈 과거사를 알게 되며 감정이 깊어지게됨. 연우를 짝사랑 하는 배유미가 질투에 눈이 멀어 차진혁을 찾아가서 못된 계략을 꾸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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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2권 77P까지 읽었는데 어쩐지 뒤에도 내가 원한 내용은 아니란 확신이 드네요. 1권부터 스토리의 중심이 남주에게 붙은 여조가 이간질하려고 여주의 전남편이자 남주의 이복형과 계략짜는거로 흘러가네요...어휴!!! 식상하다 식상해. 아드감성 낭낭하네요. 음..... 섹텐도 뭐....잘모르겠어요. 아무튼 남주와 여주는 점점 마음을 열어가며 꽁냥꽁냥 거리기는 하는데,, 뭔가...... 지루해졌어요...저는 여기서 하차할래요... 언젠가 땡기는 날이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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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희가 머뭇머뭇해서 살짝 답답했는데 자신의 커리어를 성취하자 연우에게 바로 고백하는 모습이 멋져보였어요. 역시 일과 사랑 모두 이뤄내는 사람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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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지환님 초기작에 이런 비슷한 내용이 있었던것 같은데 회귀물은 아니었고 여주가 남조를 짝사랑하다 남조가 첫사랑과의 사이에서 집안의 반대로 헤어지고 여주와 결혼하게 되는데 첫사랑과 호텔에서 만나는걸 여주가 직접 목격하기도 하고 최선을 다하다 이혼, 여주를 오랫동안 사랑하던 남주와 사랑하게 되고 첫사랑의 본모습을 알게된 남조가 후회, 여주를 찾으나 여주는 돌아오지 않았다는...굉장히 인상깊었던 글인데 나랑해요 도련님도 그 비슷하게 흘러간다, 회귀전의 결혼생활의 버석거림과 유산, 자살과도 같은 교통사고 다시는 차진혁과 연결되고 싶지 않은 세희는 그의 이복동생인 연우와의 만남도 꺼려지지만 연우의 적극적인 다가섬에 마음의 문을 열게 되고 진혁이 왜 그리 세희를 달리 대하는지 괴로워하는지 이유가 나온다, 에고...그러게 있을때 성심성의껏 잘하지 회귀후 진혁이 많이 안타까웠던 글, 꽤나 재미있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