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맥 켄타와 쿨미녀 치히로가 만남 앱을 통해 기적적으로 만나고 고기에 대한 공통분모를 토대로 서서히 서로를 알게 되고 결혼까지 하게 된다. 모든 것이 3개월 사이에 일어났고 켄타가 지방으로 전근을 가게 되면서 주말부부가 되는데.. 치히로는 켄타과 함께 살면서 점차 자연스럽게 사랑을 표현하고 자신의 가식없는 솔직한 모습을 보여준다. 어느덧 가을 결혼한지 반년이 지난 가운데, 켄타는 치히로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편지에 담아 전달하고 치히로는 그에게 답례로 키스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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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고 있는 두 사람 05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굽고 있는 두 사람 05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요리와 로맨스를 적절히 잘 섞은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잔잔하면서도 보는 맛이 있는 만화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6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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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5 구매) 이번 권은 일상적인 느낌이 강하게 든 편. 남주인공이나 여주인공이나 둘다 행동력이 무서울 정도. 여름축제 풍으로 꾸민다는 게 그렇게까지 공을 들일 줄 몰라서, 두사람 다 할 때는 하는 성격인 듯. 둘이 잘 만난 것 같다. 서브 커플은 사이가 진행될 듯 말 듯 한다. 사실 주인공 커플과는 다른 맛이어서 보는 재미가 있따. |
| 둘이 전보다 더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편하게 봤어요. 치히로 하는거 보다 낯설지가 않았어요. 이런게 거울치료인가 집 정리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설거지도 좀 미루는 습관이 있는데 반성 했음. 매번 제때 치우는 사람이 대단해보임. 미후네나 리나는 다른 사람입장이어서 그렇지 나라면 리나한테 화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미후네는 걍 인사말같이 여기는거 같지만. 조연들 관계도 어떻게 될지 궁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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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고 있는 두 사람 5권, 뭔가 1권을 봤을때는 주제가 고기를 굽는 이야기라 그렇게 오래 가지는 못할것 같은 느낌이였는데 어느덧 5권까지 순식간에 나온 것 같은 만화다. 거기다 이제는 굽는 행위를 떠나 그냥 두 사람의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귀엽고 재밌는 느낌이 강해서 질리지 않는게 장점인 것 같다. 새로운 캐릭터들도 등장하고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풀어주는 것도 좋지만 어쨌든 주인공 두 사람의 이야기가 가장 좋기에 6권에서는 조금 더 두 사람의 이야기가 많이 나와줬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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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토쿄의 회사에서 퇴사를 하고 하마마츠로 이사를 단행한 치히로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