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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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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우 작가의 '책 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는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책이에요. 단순한 정보 습득이 아닌, 삶을 변화시키는 독서의 힘을 강조하는 점이 좋았어요. 저자의 경험과 통찰력이 돋보이는 문장들이 인상적이었고, 다양한 독서 방법과 책 선택 기준을 제시해줘서 실질적인 도움이 됐어요. 독서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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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우 작가의 '책 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는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책이에요. 단순한 정보 습득이 아닌, 삶을 변화시키는 독서의 힘을 강조하는 점이 좋았어요. 저자의 경험과 통찰력이 돋보이는 문장들이 인상적이었고, 다양한 독서 방법과 책 선택 기준을 제시해줘서 실질적인 도움이 됐어요. 독서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d******i 202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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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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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우 작가님의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리뷰입니다. 도서평론가 이권우가 제안하는 삶을 변화시키는 책읽기, 타인과 소통하는 책읽기가 담긴 책입니다. 책 읽는 여러  방법과 함께 읽기를 넘어 쓰는 법도 생각해 보게 하는 의미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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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우 작가님의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리뷰입니다. 도서평론가 이권우가 제안하는 삶을 변화시키는 책읽기, 타인과 소통하는 책읽기가 담긴 책입니다. 책 읽는 여러  방법과 함께 읽기를 넘어 쓰는 법도 생각해 보게 하는 의미 있는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t 202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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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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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는 책 읽는 즐거움과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책이에요. 저자의 책에 대한 깊은 애정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단순히 책 읽는 기술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책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해서 공감됐어요. 책 읽기를 좋아하거나, 책과 더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요. 읽고 나면 책을 펼치고 싶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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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는 책 읽는 즐거움과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책이에요. 저자의 책에 대한 깊은 애정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단순히 책 읽는 기술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책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해서 공감됐어요. 책 읽기를 좋아하거나, 책과 더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요. 읽고 나면 책을 펼치고 싶어질 거예요.


g**********4 2025.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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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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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당연한 매체가 되면서 북튜버도 늘어났고, 도서전 행사도 여러 곳으로 인기가 늘어나는 듯하지만 정작 성인 독서율은 바닥을 치고 있는 것 같은 이 때에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호모 부커스 네이밍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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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당연한 매체가 되면서 북튜버도 늘어났고, 도서전 행사도 여러 곳으로 인기가 늘어나는 듯하지만 정작 성인 독서율은 바닥을 치고 있는 것 같은 이 때에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호모 부커스 네이밍이 인상적
c*****4 202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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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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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터 공자 얘기를 통해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설득한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읽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차근차근 설득한다. 하지만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책으로 설득한다는게 애시당초 모순이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찾아 책을 읽을 정도의 독자라면 이미 책을 읽는 사람이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애초에 이 책을 집어들지 않을 것이므로 설득당할 여지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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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터 공자 얘기를 통해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설득한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읽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차근차근 설득한다. 
하지만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책으로 설득한다는게 애시당초 모순이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찾아 책을 읽을 정도의 독자라면 이미 책을 읽는 사람이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애초에 이 책을 집어들지 않을 것이므로 설득당할 여지도 없다. 
요즘 세상에는 오히려 유튜브로 책읽기를 권하는게 잠재적 독자를 유입하는데 더 효과적일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스테디셀러이기도 하고, 예전에 읽었던 책이 개정판이 나왔다길래 다시 읽기로 한다. 
다 읽고나서 책선생이 알려주는 대로 한번 열심히 읽어볼까 싶지만 쉽지 않다. 
그러던 차에 박홍규 교수의 대담집 "내내 읽다가 늙었습니다."를 읽는다. 
솔직히 이 책보다 더 설득 당했고 더 기억에 남는다. 
그건 취향문제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교과서 같은 책이고, 대담집은 인터뷰 모음집 같은 것이니까.
 
이 책 자체가 하나의 서평집 같은 구성인데.
얼마나 책을 읽어야 이렇게 쓸 수 있을까 싶다. 
아니 어쩌면 인풋의 문제가 아니라 아웃풋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최소한의 양은 읽어야 쓸 수 있지만, 많이 읽는다고 저절로 써지는건 아니더라.
s****1 2024.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