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시장에서 흔히 일어나지 않는 특수한 상황의 투자에 대해 실제 사례와 함께 자세히 알려주는 책으로, 이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은 미국에 대한 내용이지만 한국 시장에 투자하는 독자들도 기업 경영권 및 상속 관련 문제 등으로 특수한 상황이 벌어질 때에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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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개인투자자가 이러한 특수상황에만 기다리며 실행하기엔 쉽지 않는 책들이라 생각한다. 다만 이러한 비슷한 사례에 아이디어를 기억하였다가 접목하여 투자 기회로 삼는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을 것이다. 역발상 투자란 참 어렵다. 야수의 심장을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러한 사람들이 결국 빛을 발한다. 기업의 운명과 그 과정에서 생기는 특수상황 잘 기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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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재료 매매중 모리스 실러가 특수상황투자라고 분류하고 그에 맞는 투자방법을 설명하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식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재무제표와 여러가지 기업관련 이벤트에 대해서 기본적 지식을 공부하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상황과 맞지 않은 부분이 있고 각 챕터의 끝부분에 역자들이 어떻게 한국식으로 투자할 것인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치투자를 하시는 분이라면 기업에 대해서 공부할테고 전통적 가치투자에 더해서 훨씬 많은 투자기회를 얻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