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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코믹스) 11권입니다. '용사 소환'에 휩쓸려 현대 일본에서 이세계로 오게 된 샐러리맨 무코다가 '인터넷 쇼핑'이라는 독특한 스킬로 요리를 만들어 먹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11권에서는 무코다 일행이 던전 공략에 나서는 가운데, 페르와 스이의 귀여운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재료와 요리가 등장해 색다른 재미를 더했으며, 전반적으로 무겁지 않은 분위기와 캐릭터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한 편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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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바다의 도시 베를레앙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서 평소와 조금 다른 느낌으로 읽었습니다. 해산물을 잔뜩 기대하던 무코다가 크라켄과 시 서펜드까지 만나면서 일이 점점 커지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본인은 맛있는 음식이나 먹고 싶어 하는데 주변 상황은 자꾸 엄청난 마수 대전으로 흘러가는 게 이 작품다운 재미인 것 같습니다. 전투 장면이 이어져도 분위기가 지나치게 무겁지 않고, 중간중간 음식 이야기가 들어가서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대어 축제와 아침 시장 같은 장면은 전투보다 오히려 더 눈길이 갔습니다. 모험과 먹방을 같이 즐길 수 있는 점이 역시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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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밥 11권 구매 완료했습니다. OTT에서 우연히 접하고 나름 괜찮은 소재와 스토리 때문에 만화책 구매해서 본 작품입니다. 솔직히 요즘 이세계 전생물이 하도 많아서 헷갈릴 정도인데 그중 그나마 볼만한 작품이 바로 방랑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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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 후반부와 이어지는 이번 11권. 본편이 시작되면 레드 드래곤(가짜)을 뒤쫒는 무코타를 제외한 신수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은 그래서 가짜 레드드래곤에 얽힌 비밀을 밝히는 스토리로 진행이 된다. 때문에 12권이 기다려지는 것은 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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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 나오기 전 '밖에서 먹는 오징어 구이에 술! 최고야~!' 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결과적으로 이 문구가 이번 권을 대표하는 핵심 키워드가 아닌가 싶었다. 이번 권에서도 사람의 혓바닥을 자극하는 요리들이 등장했고, 그 중에서 작중 중반에 나오는 '수프'가 나는 오히려 인상 깊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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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시작해서, 만화책 e북으로 소장중인 작품이에요. 현실에서 이세계로 넘어가는 만화나 웹툰이 넘쳐나는 시대지만,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은 전쟁, 마법, 연애물이 아니라서 완전 마음에 들어요. 순수하게 '음식'이 주가 되는 작품인데다 주인공과 사역마들만으로도 매력이 폭발하는 작품입니다. 연재 속도가 느려서 단행본도 정말 드물게 출간되는게 유일함 단점이지만, 종이책과 e북 모두 소장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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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시작해서, 만화책 e북을 거쳐 조금이라도 빨리 만나고픈 마음에 종이책으로도 소장중인 작품이에요. 현실에서 이세계로 넘어가는 만화나 웹툰이 넘쳐나는 시대지만,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은 전쟁, 마법, 연애물이 아니라서 완전 마음에 들어요. 순수하게 '음식'이 주가 되는 작품인데다 주인공과 사역마들만으로도 매력이 폭발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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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시작해서, 만화책 e북으로 소장중인 작품이에요. 현실에서 이세계로 넘어가는 만화나 웹툰이 넘쳐나는 시대지만,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은 전쟁, 마법, 연애물이 아니라서 완전 마음에 들어요. 순수하게 '음식'이 주가 되는 작품인데다 주인공과 사역마들만으로도 매력이 폭발하는 작품입니다. 연재 속도가 느려서 단행본도 정말 드물게 출간되는게 유일함 단점이지만, 종이책과 e북 모두 소장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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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 구매중인 작품이지만, 언제 어디서는 간편하게 보고 싶어서 e북으로도 구매중인 작품입니다. 그래서 최신 발행본보다 앞권들을 늦게(?) 구매하게 됐는데 2권은 스이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권이라 계속해서 돌려보게 되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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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코믹스) 10권입니다. '소설가가 되자'에서 연재를 시작으로 큰 인기를 얻은 에구치 렌 원작의 이세계 요리 판타지입니다. 이번 10권에서는 주인공 무코다가 해산물의 보고라는 바다 도시 베를레앙에 도착합니다. 크라켄 토벌 의뢰를 받고 나섰다가 예상치 못한 마수 대전쟁에 휘말리는 소동이 펼쳐집니다. 위기를 넘긴 후에는 마을 전체가 축제 분위기 속에서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마음껏 즐기는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집니다. 식욕을 돋우는 요리 묘사와 페르, 스이와의 편안한 일상 속 힐링이 돋보이는 한 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