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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입니다.제목이 끌려 구매했습니다. 고통스럽지만 소통으로 행복한 육아를 하겠습니다. 순간 육아는 고통이다라고 보여져서 나하고 똑같은 생각이네 했는데 소통이더라구요.기대됩니다.다 읽지는 못했지만 기대됩니다.세 살 ,다섯 살 아이를 키우는 동안 엄마인 나는 없어졌습니다. 책에서처럼 아이와 보낼 수 있는 순간을 즐겨야겠습니다. 곧 자라서 제 곁을 빠져나가게 될테니까 밀입니다. 한 아이는 자고, 한 아이는 꼬물대고 꼭 쌍둥이를 키우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지만 이 또한 지나가겠죠! 육아누 모든 순간이 소통이다.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