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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지금 100 이라는 숫자에 꽂혀있다 내가 100살되면 엄마없어 나도 100살되면 죽어? 아직도 막연하기만 한그 숫자가 우리 아이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100이라는 숫자 때문에 우리 아이가 더 신기해하고 좋아하는 책을 만나봤다. 이 세상에 사람이 딱 100명 뿐이라면 당신은 그중에 어떤 사람일까? 넓고도 넓은 세상 아직도 가보지 못한 곳이 더 많은 우리들 그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이다.
책을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백명의 사람들 그들은 다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거지? 세상에 살고있는 80억명의 사람들 80억명을 전부 상상하는 건 어려운 일이니 지구 전체를 100명만 사는 하나의 지구촌 마을이라고 생각해보자는 가정을 시작으로 알아가는 세계의모습
100명중에 60명은 아시아에 살고 10명은 유럽에 산다 80명은 안전한 집에 살지만 20명은 안전하지 않는 집에서 산다. 86명은 글을 알지만 14명은 글을 모른다 89명은 식량이 충분하지만 11명은 식량이 부족하다 71명은 언제든 깨끗한 물을 사용하지만 29명은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없다 90명은 전기를 사용하지만 10명은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100명중에 너는 어디에 포함된 사람이지? 아이와 짧은 글을 뒤로하고 우리의 위치에 대해 생각해본다. 많지 않은 내용의 글이지만 그 뒤에 숨어있는 많은 생각할 거리들은 우리의 발목을 잡는다.
이토록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우리는 그리고 그들은.. 다양한 생활방식과 환경의 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 아직 가보지 못한 세계에 대한 궁금증과 이해를 더하기 좋은 책이다. 삽화 역시 다양한 사람들을 요모조모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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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지구에는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살아가고 있어요. 지구촌 마을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을 전부 다 상상해 본 적은 없는데 지구에 사는 80억 명을 대표하는 100명만 사는 하나의 지구촌 마을로 상상해보는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 여러 가지 기준으로 100명의 사람들을 나눠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어요. 이렇게 보니까 세상 사람들의 공통점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어요. 우리는 지구촌이 한 마을이라고 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세계 시민으로서 알아야 할 그리고 노력해야 할 이 세상에 벌어지고 있는 문제를 짚어 주고 그 문제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려주기도 해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다 같이 함께 노력해야 해요.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수조 개의 세포에 들어있는 DNA라고 불리는 유전자 물질이 있는데 DNA는 우리 몸속 모든 세포에 들어 있어요. 빙글빙글 꼬인 사다리처럼 생긴 그 안에는 한 생명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어요. 이 정보를 유전자 코드라고 하는데 0.1퍼센트만 빼고 이 정보는 다른 사람의 유전자 코드랑 정확하게 일치한다고 해요. 이 작은 차이가 우리가 저마다 다른 모습을 하고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구분될 수 있는 거라는 사실이 놀라웠어요. 이렇게 가장 놀랍고 신기한 사실도 있었지만 살짝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바로 인사말이에요. 정말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인사말을 어떤 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지 나눠 놓았는데 여기에 한국어가 따로 표기되지 않고 저마다 다른 모국어를 사용하는 54명 중에 속한다는 사실이 좀 아쉬웠어요. 일본어도 2명으로 따로 분류되었는데 말이지요. 또 안전한 집에서 사는 것 글자를 읽고 쓸 수 있는 것 먹을거리가 충분한 것 언제나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는 것, 전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것 등 당연하게 나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던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주어지지 않은 것들이라는 것들도 다시 한 번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사람이 100명중 59명 정도라는 것과 10명의 재산이 세상 모든 재산의 85퍼센트를 차지한다는 것 또한 매우 놀라웠어요. 미래에는 과연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지 지구촌 마을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상상해 보는 시간도 의미있었습니다. 좋은 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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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를 키워보니 아이들의 질문이 끝이 없다는 것을 항상 느낀다. 호기심이 많지만 유아기에 알고 있는 숫자중 가방 큰 수는 아마 100정도일것이다. 큰 수를 이해를 못할 뿐더러 복잡하기에 숫자가 커지면 많구나 하고 넘기기 때문에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범위내의 숫자에서 이야기해주면 아이가 통계를 배우지 않고도 큰 숫자를 배우지 않고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이 된다. 이런 궁금증들을 지구의 인구가 100명이라고 가정을 하여 여러가지 세계, 사회 통계적인 부분을 설명해줄 수 있는 멋진 책을 소개해 볼까한다. 재키매케인이 2022년 기준 통계를 바탕으로 쓰고 애런 커쉴리가 예쁘게 그림을 그린 책을 우리나라 김정한 님이 옮긴 이 세상에 사람이 딱 100명 뿐이라면? 이란 책이다. 아이를 위한 책이지만 어른인 나도 선뜻 대답 하기 힘들었던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아이랑 같이 보면서 나또한 세계 다문화에 대해 많이 알게되었다. 80억 지구인원을 모두 통계를 내어 보기엔 복잡하다. 100명을 기준으로 잡았을때, 여성과 남성의 비율이라던지, 어린이수, 노인 인구수를 파악하기 쉽기때문에 이 책이 얼마나 효율성을 띄었는지 알 수 있다. 7대륙중에 사람이 살수있는 6개의 대륙중에 인두가 어디에 밀집해 있는지도 파악해 볼 수 있고 세계의 여러 언어들 중에 중국어를 사용하는 인구가 가장 많다는 것, 글자를 알고 있는 인구수등도 파악해 볼수 있다. 100명중에 아직 14명은 글을 모른다고 한다. 그리고 100명중 11명은 식량부족으로 힘들어 한다고 한다. 해마다 전 세계 음식 생산량의 3분의 1은 버려진다고 하는데 배고픈 11명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라 생각하니 아이와 같이 읽어보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100명중 10명의 재산이 전체 재산의 85프로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부의 편중이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 통계학적 책이 아니다. 담긴 통계의 항목들을 세세히 보면 단순이 차이나는 점들도 있지만 극복하고 함께 잘 사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방법을 모색해 봐야하는 항목들도 눈에 띈다. 아이와 같이 읽어보니 아이가 보는 눈은 단순 숫자의 의미로 이해를 하는 것이 아니었다. 개개의 문화의 다양성도 생각해볼 수 있고 부나 식량,인구 편중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볼 계기가 되었다. 다양성인정과 공존에 대해 숫자가 지닌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멋진 책이 아닐 수 없다.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세상에사람이딱100명이라면 #재키매케인 #애런커쉴리 #김정한 #썬더키즈 #어린이통계책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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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드릴 그림책은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할 통계 그림책 <이 세상에 사람이 딱 100명뿐이라면?> 입니다.
이 세상에 사람이 딱 100명뿐이라면? If the World Were 100 People (2021년) 글. 재키 매케인 Jackie McCann 그림. 애런 커쉴리 Aaron Cushley 역. 김정한
원서와 국내 번역본의 차이는 저자 이름과 출판사 위치뿐이네요. 모두가 함께 지구를 들고 있는 듯한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누군가 하나라도 놓치면 균열이 생기겠죠. 지구에 살고 있는 모두는 공동 운명체라는 모습을 잘 보여주는 그림인 것 같아요.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살고 있을까요? 여러분은 모두 글자를 읽고 쓸 수 있나요? 여러분의 집에는 먹을거리가 충분한가요? . . 우리 자신에게 물어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은 무엇일까요?
<이 세상에 사람이 딱 100명뿐이라면?> 이라는 통계를 예전에도 본 적 있는듯해요. 하지만 그림책으로 본 건 처음인 것 같네요. 지구촌에 살고 있는 80억 명을 100명이 사는 마을이라고 가정하고 묻는 다양한 질문들의 통계의 결과가 많은 점을 시사해 주는 이야기지요. 아직 100까지 숫자 세기 어려운 아이들은 이해하기 힘들 것 같고 초등 저학년만 되어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에는 총 12가지의 질문이 있어요. 세계 인구와 분포도, 인종, 언어 등 지구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나와 같고 다름을 알 수 있어요. 이후에는 교육, 안전, 식량, 에너지, 정보, 돈 등 뉴스에 등장하는 소재들에 관한 통계와 질문이 나와요.
벌써 3개월 넘게 지속 중인 러시아ㅡ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전 세계적으로 자원과 식량난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생존과 빈곤, 인류애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고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이에요.
우리나라는 선진국은 아니지만 폭발적인 경제 성장으로 선진국 못지않게 물질적 포화 상태를 누리고 있는 듯해요. 의식주와 학업에 빈곤을 느끼는 아이들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알지 못해요. 이런 사실은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그럴 거예요.
나의 삶도 중요하지만 함께 살아가는 이웃의 삶에 관심을 갖고 돌아보는 시간은 꼭 필요합니다. 더 나아가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될 게 뭔지, 내가 할 수 있는 게 뭔지 찾아본다면 지구에 살아가는 세계 시민으로서 자연과 불평등, 다양성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이 세상에 사람이 딱 100명뿐이라면?>과 함께 출간된 짝꿍 책이 있네요. <이 세상에 동물이 딱 100마리이라면?>은 같은 그림 작가인 애런 커쉴리가 그리고 미란다 스미스가 글을 썼어요.
지구라는 공동체에 살고 있는 우리들. 주인의식을 갖고 나와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은 꼭 필요한 듯합니다. 아이들의 생각 주머니를 넓히고 나만큼 타인과 주변을 돌아보는 힘을 키우게 만들어 주는 두 권의 책이 많은 아이들에게 읽히길 응원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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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사람이 딱 100명뿐이라면?" 제목부터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아이에게 넓은 시각, 내가 사는 곳만이 아닌 넓은 세상을 보는 힘을 키워주고싶다는 생각을 항상 하는데 이 책이 딱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아이에게 딱 읽어주고싶은 그런 책이었어요. 저도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주로 논픽션책을 작업해왔다고 해요. 애런 커쉴리의 가독성 좋은 그림체까지 함께 해서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언제의 자료인지도 궁금했는데요. 사용한 출처목록도 제공하고 있고 이 책이 처음 출판된 2022년을 기준으로 한 통계자료가 바탕이 되었다고해요. 가장 최신 자료이기에 더 믿음이 갔어요. 더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통계자료출처로 들어가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 80억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고 100명이 있다고 할 때 50명은 여자, 50명은 남자라고해요. 거의 비율이 5대5네요. 아이들이 가장 가볍게 궁금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렇게 이 책은 시작해요.
7개의 대륙이 있고 사람이 살 수 있는 대륙은 6곳이라는 것. 아시아에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살고 있다고 해요. 크기로만 봐도 가장 큰 아시아. 우리가 어디에 살고있는지 아시아라는 대륙에서도 어느 부분에 살고 있는지, 아이와 다녀온 나라나 간접적으로 접한 나라가 어느 대륙에 있는지 찾아보며 이 페이지를 감상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마다 읽을 거리도 많고 아이와 이야기 나눠볼 내용들도 많은 알찬 책이었습니다.
부족함없이 지내고 있지만 배부르게 먹을 수 없는 사람도 있다는 것. 100명 중 11명이나 된다는 것을 아이에게 설명해주니 믿기지않는다는 표정이었어요. 그만큼 우리는 항상 음식을 먹으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하고 식량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과연 30년 후에는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그 때 일어날 문제들을 극복하기위해서는 지금부터 어떻게 지내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보게합니다.
그림위주로 가볍게 볼 수도 있고 글밥이 아주 많지는 않지만 담고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읽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2022년의 자료를 바탕으로 했기때문에 저 자신도 이 책을 통해 배울 것이 많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통해 미래를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이야기를 잘 나눠봐야겠어요^^
썬더키즈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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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이지만 동물들에 관한 책을 좋아하는 땅콩이. 특히 환경과 관련 있는 책을 재미있어하는데요. 이번 그림책은 까다롭고 복잡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어요.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이 세상에 동물이 딱 100마리뿐이라면?
다양하고 많은 동물들. 세상을 살아가는 동물들을 딱 100마리씩만 집중해서 생각해 보자고 합니다. 동물들의 삶을 여러 시각으로 바라보며 다양한 동물들의 정보를 하나둘씩 얻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동물과 자연이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라는 걸 깨닫게 해줍니다. 모든 이야기에 숫자를 더해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도록 동물의 종류와 정보를 설명해 주고 있어요. 어떤 동물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어떤 위기에 처해있는지 말이죠. 밥을 먹고 22시간 동안 잠을 자는 코알라, 풀을 33kg이나 먹는 말코손바닥사슴, 날면서 잠을 자기도 하는 유럽칼새 등등 쉽게 알지 못했던 정보들과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주제들로 구성이 되어있어 순식간에 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인간의 욕심 때문에 많은 동물들이 빠르게 멸종하고 있는데요. 지금처럼 환경 파괴가 계속된다면 2050년 경에는 100만 종의 동물들이 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책을 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려주며 우리가 어떻게 책임져야 하는지, 동물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은 무엇인지, 멸종을 막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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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는 정말 많은 동물들이 있지요. 수많은 동물들 지금도 이곳 저곳에서 새로운 동물들이 계속 발견 되고 있지요.
우리가 본 동물들이 얼마나 많이 있을가요? 척추 동물 무척추 동물로만 나뉜다면 숫자를 통해 동물들을 분류해서 볼 수 있네요. 아주 아주 작아서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는 무척추 동물도 있다네요.
등뼈뿐 아니라 골격과 근육을 갖고 있는 척추동물 그래서 몸을 쉽게 움직을 수 있지요. 척추동물에서 분류를 또 할 수 있지요. 포유류, 조류, 양서류, 파충류, 어류~ 이렇게 또 나뉘어요.
요새 큰 화두는 반려동물~ 수많은 종류의 반려 동물이 존재합니다. 강아지, 고양이, 물고기, 새등 반려동물도 숫자로 분류해서 보여 줍니다. 눈에 쏙~ 들어오네요.
사람을 죽게 하는 둥물들도 알 수 있어요. 모기, 개, 뱀, 민물달팽이 등 독성을 갖게 하거나 전염병을 유발 시키는 바이러스를 분류해서 보여주네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책이라 참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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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각과 시야를 넓혀 줄 이야기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이세상에사람이딱100명뿐이라면 책은
100명 중 26명은 14세 미만 어린이고요,
지구에는 7개의 대륙이 있는데요.
100명 중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5명 이래요.
우리나라는 인터넷 강국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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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사람이딱100명뿐이라면 책 무척 재미있어요.
본문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내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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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동물이 딱 100마리뿐이라면? 알록달록 예쁜 그림부터 눈에 확 들어오는 이 세상에 동물이 딱 100마리뿐이라면? 이해하기 쉬운 글과 알록달록 다양한 그림으로 동물의 종류를 분류해 각 동물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어떤 위기에 처해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세상을 살아가는 동물들을 딱 100마리씩만 집중해서 생각해 보자고 이야기 한다 각 동물들의 삶을 여러 시각으로 생각해 봄으로써 동물과 자연이 우리 인간들에게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라는 것을 자연스레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멸종하고 있는 동물들과 앞으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동물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수 있다 인간은 계속해서 산을 깎고 바다를 더럽히며 환경을 오염시켜 동물들의 터전을 망가뜨리고 있다 우리가 동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하지 않게 하기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동물과 어울어져 함께 잘 살아갈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볼수 있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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