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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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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바라보는 시선과 하나님이 보시는 시선은 다르다. 사람들은 눈에 보여지는 것, 외적인 것을 본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것을 보신다. 사람의 중심 말이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을 대하시는 것도 다르다. 사람들이 보는 것은 한계가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살피신다.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을 살아가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을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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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바라보는 시선과 하나님이 보시는 시선은 다르다. 사람들은 눈에 보여지는 것, 외적인 것을 본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것을 보신다. 사람의 중심 말이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을 대하시는 것도 다르다. 사람들이 보는 것은 한계가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살피신다.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을 살아가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의 관점과 눈에 보여지는 대로 살아간다면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삶을 살지 못할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만들어가야 한다. 이런 삶을 디자인하게 해 주는 책이 바로 하나님의 시선이다.

 

하나님의 시선은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꾸어 세상을 바라보고,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도록 인도해 주는 책이다.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기만 해도 전혀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 이전에 맛보지 못했던 새로운 인생이 보게 된다. 그래서 저자는 유능한 시선 관리사가 되라고 조언한다. 탄식하기보다 재창조의 문을 열고, 나쁜 것 속에도 좋은 것이 있다는 것을 보게 해준다. 그리스도인은 인생을 바라보는 시선이 다른 사람들이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시선인데, 그것을 어떻게 나의 삶에 갖게 해 주는지를 책을 읽는 내내 알게 될 것이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원한다면 더 나은 인생을 위한 시선을 디자인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 자신의 시선을 점검해 봐야 한다. 삶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바르게 인식하고 깨달아야 한다. 조금의 차이가 엄청난 차이를 가져오듯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다른 시선에 대한 인식이 생긴다면 지금 보다 더 나은 인생을 만들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 있어 나의 삶과 비교하면서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자신의 삶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디자인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지금보다 더 나은 인생을 만들고,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삶을 추구하기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f*****a 2022.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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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는 성천교회 담임목사이다.    저자의 저술을 통해 우리는 교회와 교인들을 세우고자 하는 열정이 그의 가슴에 타오르고 있음을 보게 된다. 저자의 가슴은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 성령의 불이 뜨겁게 하고 있음을 그의 글을 통해 알게 된다.    이 책은 세상에 가치를 두고 세상을 쫓는 이들의 시선과 가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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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는 성천교회 담임목사이다. 

 

저자의 저술을 통해 우리는 교회와 교인들을 세우고자 하는 열정이 그의 가슴에 타오르고 있음을 보게 된다. 저자의 가슴은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 성령의 불이 뜨겁게 하고 있음을 그의 글을 통해 알게 된다. 

 

이 책은 세상에 가치를 두고 세상을 쫓는 이들의 시선과 가짜가 판치는 세상속에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적 분별력을 갖게 하고 있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담아내었다.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갖는 이들은 하나님의 시선을 통해 시대를 분별하며 믿음으로 대처하여 승리하는 결과를 갖게 된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한다. 그러나 세상은 악으로 점점 더 채워지고 있다. 마치 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홍수를 결정하셔야 할 때처럼,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에 유향불을 내리실 때처럼 죄악으로 가득채워지고 있다. 이를 죄악이 관영한다고 한다. 

 

세상의 발전에 함께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편리함과 편의적인 환경이 주어지지만 하나님께서 우려하시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성경에서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고 했던 것처럼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은 하나님과 정반대로 달리고 있다. 이는 하나님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바벨탑을 쌓고자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라'고 한다. 세상속에서 자신의 안위와 편안함을 추구하는 기독교인들에게 하나님의 시선으로 마음과 정신을 새롭게 하라는 내용이다. 

 

하나님의 시선을 통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해내기 위한 최종적 결단을 하신다. 이는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죽게 내버려두신 것이다. 죄의 값은 사망이기에 예수님을 통해 우리들의 죄값을 치루게 하신 것이다. 

이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읽어야 할 것은 세상속에서 죽어가는 우리를 살리시고자 엄청난 댓가를 지불하셨다는 것이다. 

 

우리는 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살려진 존재이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난 우리들은 세상에 가치를 두며 사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께 인생을 맡기는 믿음의 백성으로 거듭나야 한다. 

 

이 책은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시선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기를 원한다. 이를 위해 인류를 사랑하시고 구하신 하나님의 손을 붙잡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긍휼히 여기는 신앙인답게 살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신앙인답게 살아갈 수 있음은 하나님의 시선을 가질 때 이루어질 수 있다. 누구도 볼 수 없는 믿음의 눈을 가졌을 때 즉, 하나님의 시선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게 되면 세상에 가치를 두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가치를 두며 순종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인생에게 하나님의 시선이 있음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시선을 통해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믿음의 길을 보게 될 것이다. 

p***1 202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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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하나님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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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하나님의 시선   김병태 목사님의 하나님의 시선은 3파트로 나누어져 있고 각 파트는 4챕터로, 총 12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주제가 정확히 12개인 셈이다.   첫번째 파트인 “시선을 바꾸면 새로운 인생이 보인다”에서는 지금까지의 우리의 머물고 있었던 시선과 생각을 되돌아 보게 한다. 문제 인식인 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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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하나님의 시선

 

김병태 목사님의 하나님의 시선은 3파트로 나누어져 있고 각 파트는 4챕터로, 12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주제가 정확히 12개인 셈이다.

 

첫번째 파트인 시선을 바꾸면 새로운 인생이 보인다에서는 지금까지의 우리의 머물고 있었던 시선과 생각을 되돌아 보게 한다. 문제 인식인 셈이다.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그에 대한 해결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시선이라 함은 눈길이라 할 것이다. 눈길이 가는 곳에는 우리의 마음이 가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무엇을 바라보고, 누구를 바라보며 어디를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

 

국민일보에 기사에서도 이런 글이 실렸습니다. 사탄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바라보지 못하도록 한다. 창세기 36절에서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말씀합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에서 사탄은 아담과 하와가 생명나무 대신 선악과를 바라보게 했다. 선악과는 그만큼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까지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의 시선이 혼란하도록 유도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시선은 어떤 것일까?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시며 많이 사용하신 단어 중에 하나가 바로 좋았더라라는 히브리어 토브이다. ‘토브는 아름답고, 온전하며, 선함을 의미한다. 그만큼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며 사랑을 담아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시선에는 사랑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시선에는 생명이 흐른다. 그만큼 우리의 시선에도 이웃을 바라보는데 하나님의 시선인 사랑과 생명이 흘러야 함이 마땅하다.

 

요한일서 215~17절에서도 하나님의 시선을 잘 담아 주고 있다.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시선이 어디에 있어야 할 지를 깨닫게 해 준다. 이 말씀뿐만 아니라 말씀 가운데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 우리의 신앙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 그래서 인간적인 시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 가운데 살면서 세상을 능히 감당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한다.

e******7 2022.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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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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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선   그리스도인들은 시선을 주님께 고정시키며 살아가야 한다. 나의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고, 확신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는 않지만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고, 우리들을 위해 일하시는 주님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들은 우리들이 좋아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들에 시선을 집중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들이 시선을 고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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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선

 

그리스도인들은 시선을 주님께 고정시키며 살아가야 한다. 나의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고, 확신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는 않지만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고, 우리들을 위해 일하시는 주님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들은 우리들이 좋아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들에 시선을 집중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들이 시선을 고정시켜야 할 것은 언젠가는 낡아지고 없어지는 세상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시고, 구원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실 주님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하고, 주님께 우리들의 시선을 고정시키며 살아가야 한다. 영적인 유익을 기대하며 책을 펼치게 되었다.

 

먼저 저자는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라는 부제를 정했다. 우리가 무엇을 계획하거나, 말을 하거나, 생각을 할 때 어떤 관점을 가지냐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나의 만족과 유익과 기쁨을 위한 관점으로 결정하면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을 위해 살아갈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계획한다면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을 위해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PART 1 시선을 바꾸면 새로운 인생이 보인다. PART 2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PART 3 더 나은 인생을 위해 시선을 디자인하라. 하나님의 시선,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위한 실제적인 방법들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특별히 저자의 경험과 여러 가지 예화를 통해 글의 주제와 내용을 밝히 드러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특별히 책의 내용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 “아주 단순한 신앙 방정식이 있다. 항복은 행복이다.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께 항복하는 데서 시작된다. 항복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절대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안식과 쉼을 맛볼 수 없다. 상식적으로 따지지 않고 무조건 항복하는 것, 그것이 믿음이다. 그런데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있다. 하나님의 시선이 어떤 때는 엉뚱하다는 것이다. 도저히 우리들의 상식으로는 생각하기 힘들고 인간적 판단으로는 받아들이기 어렵다. 전문가의 말도 필요 없을 때가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시선을 받아들이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야말로 무모한 모험이다. 그래도 우리는 하나님의 시선에 항복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참 많은 공감이 가는 글이다. 하나님의 시선에 항복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 훈련을 통해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다. 하나님의 시선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때가 분명히 있지만, 그 시선을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들이 살 길이며, 승리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통해 많은 유익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원하는 모든 분들이 이 책을 읽기 바라며 서평을 마친다.

 




 
b**********0 202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