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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웨 남들 보다 피부색이 어둡다는 것을 알고 슬픔을 느끼며 좌절하는 술웨에게 엄마는 ‘술웨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밝음은 네 피부에 있는 게 아냐. 너는 밝음 그 자체란다.“ ”넌 사랑스러워.“ 때론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 때문에 슬픔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내 안의 용기도 힘을 얻질 못하죠. 절망감이 나를 짓누르며 자꾸만 가라앉게 됩니다. 하지만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은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 용기를 얻을 길이 보이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믿고 해야 합니다. 술웨를 만나고 나의 가치와 소중함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최근에 만난 아주 귀한 선물입니다. #루피타뇽오 #바시티해리슨 #김선희옮김 #도토리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