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엇갈린 운명으로 범죄자인 쿠로마츠와 몸이 뒤바뀐 소년, 미나토는 여동생을 되찿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하며 애씁니다. 그 와중에 쿠로마츠도 소년의 인생을 가로채려 합니다. 어두운 분위기의 표지 만큼이나 내용 전개 또한 위태롭고 조마조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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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베 케이 작가의 스릴러만화인 웅덩이에 떠오르는 섬은 인터넷을 뒤지다가 정말 우연히 발견하게 된 만화책이다 처음에는 재미있을까하는 반신신의 한 심정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읽다보니 계속 구매하게 되는 만화책이다. 아직 읽어보지 않았다면 추천하는 만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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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이 없는거리로 유명세를 얻은 산베 케이 작가의 신작 스릴러이다. 특유의 그림체로 바로 산베케이 작가의 작품이라는것을 알아볼 수 있었다. 두 사람의 몸은 갑자기 뒤바뀐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쿠로마츠는 소년의 인생을 가로채려는 계획을 세우고 쿠로마츠와 강탈한 돈을 찾아 암흑 세계의 남자들도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이미 5권으로 일본에서 완결난 작품이니 만큼 나만이 없는 거리처럼 웰메이드 스릴러로 잘 마무리 되었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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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이 없는 거리> 작가의 신작 <웅덩이에 떠오르는 섬> 2권이다. 지난 편에서 지명수배자인 쿠로마츠와 몸이 바뀌어버린 미나토는 자신의 몸을 되찾으려 하지만 경찰에게 쫓기는 몸이기 때문에 계속 도망다니며 현재 자신의 몸이 되어버린 쿠로마츠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조사를 계속한다. 한편, 미나토의 몸에 들어간 쿠로마츠는 그동안의 자신의 인생을 버리고 미나토로서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쿠로마츠가 강탈한 돈을 찾기 위해 조직 사람들도 움직이기 시작해 미나토의 목숨이 점점 더 위험해지게 되는데... 일본에서는 이미 5권으로 완결이 났다는데, 스릴러 장르치고는 조금 짧은 편이라 5권 안에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전개시킬지 무척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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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덩이에 떠오르는 섬 2권입니다, 네가 없는 거리라는 작품으로 알게 된 작가님입니다. 판타지 요소가 스며있는 장르물을 그리면서도 미스터리와 서스펜스도 놓치지 않았던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상당히 인기가 있었던 작품이지요. 그래서 그 작가님의 작품이라길래 망성임없이 선택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몸이 바뀌고 그 사람의 인생을 추적하는 그런 이야기인데요. 이작품도 상당히 흥미진진합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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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등의 섬, 나만이 없는 거리 등으로 유명한 산베 케이 작가님의 신작 웅덩이에 떠오르는 섬 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요새 스릴러 장르가 가뭄인데 가뭄 속에 단비 같은 작품입니다. 아직 초반이라 이렇다 하게 단정할 수는 없지만 나만이 없는 거리처럼 탄탄하게 마무리까지 잘 짓는다면 또 하나의 웰 메이드 스릴러가 탄생할 것 같습니다. 어두칙칙한 표지 그림이 참 인상적입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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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웅덩이에떠오르는섬2권입니다묘진미나토와현금강탈그룹의일원으로사람을죽이는것조차망설이지않는지명수배범쿠로마츠두사람은어느날몸이뒤바뀌어버립니다몸이뒤바껴버린미나토는계속도망치면서뒤바뀐남자의정체를캐내기시작합니다암흑세게의남자들이쿠로마츠와강탈한돈을찾아움직이기시작하게됩니다점점더재미있어지고있는웅덩이에떠오르는섬2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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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등의 섬, 꿈에서 본 아이를 위하여, 나만이 없는 거리 등의 작품을 만들었던.. 조금 많이 어둡고 슬프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그려내는 산베케이의 최신작. 웅덩이에 떠오르는 섬 역시도 그의 전작들과 유사한 모습을 보이기에 역시나 슬픈 분위기에 서스펜스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초반이라 어떤 결말로 이어질 지는 예상하기 어렵지만, 그만큼 기대가 되는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