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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가 사랑에 빠졌기에 증명해 보았다 8권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문과, 이과, 혈액형 등등 사람들의 성격을 몇가지 유형으로 나누는게 오래동안 유행이었죠. 지금도 형태는 다르지만 계속해서 그러고 있고요. 그게 우리나라만은 아니었나봅니다. 일본에서도 그랬나봅니다. 이과가 이성적인 학문이라는 점에 빗대어 이과 사람들이 연애를 하면이라는 아이디어로 출발하는 작품으로 상당히 웃기고 재미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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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이과가 사랑에 빠졌기에 증명해 보았다 8권 리뷰입니다. 아마모토 아리프레드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을 모두 다 담당하신 작가님이십니다. 정우주 님이 역자이십니다.
그림체가 예쁩니다. 저는 일단 그림체가 예쁘면 사고 보는것 같습니다. 이 책은 히무로와 유키무라의 사랑을 증명하는 책입니다. 역시 이과 답게 이과 식으로 증명을 하려고 합니다. 저도 이과 출신이라서 공감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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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이과가사랑에빠졌기에증명해보았다8권입니다히무로는지금까지여러가지실험끝에결론에도달하게됩니다히무로는지금까지의여러가지실험끝에얻은결과에따라서유키무라에게고백을하게됩니다여러가지실험으로결론에도달한지금두사람의연구가드디어결실을맺게됩니다이색적인사랑에대해서잘그려내고있는재미있었던이과가사랑에빠졌기에증명해보았다8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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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이 작년 1월에 나왔으니.. 진짜 오랜만에 후속권인 8권이 나온 셈이고.. 현지에서 출간된 권수를 생각한다면 9권은 빨라야 연말 즈음에 나오지 않을까 싶어 보였던.. 아무튼 지난 권에서 히무로와 유키무라가 그렇게 실험했던 결과가 나왔고, 이제는 해피 엔딩으로 가겠거니 했는데, 이번 권에서 이러한 예상이 무참히 부서진 것이 은근히 인상적이었다. 아무튼 이번 권에서도 여주를 필두로 한 여캐릭터들의 화집급으로 잘 묘사가 되었고, 특히 카에데가 눈에 잘 띄었던... 다음 권에서는 그녀가 좀 더 잘 되었으면 좋겠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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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와 히무로 커플은 좋아한다는 감정의 근거를 마련할 이론을 찾기 위해 오늘도 쓸데없이 뭔가 하는 척하고 있습니다. 대사는 연구하는 걸로 보이지만 그림은 지극히 평범한 데이트를 마친 후 히무로는 갑자기 감정이 격해집니다. 히무로는 답답한 나머지 결국 먼저 고백을 하고 유키무라는 고백에 충격을 받은 듯 무슨 고상한 이론전개를 하는 척하면서 포인트 계산을 하더니 그 말에 응답합니다. 거기서 일이 좀더 진행 될 뻔했는데 그냥 끝납니다. 유키무라가 카루노 하나라는 불량학생의 가정교사를 맡았습니다. 그러고보니 히무로는 상의는 변하는데 하의는 항상 같은 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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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이라고 말하는 상식에서 벗어나지만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전개로 이야기를 만들어 나는 것이 작품의 개성을 적립했다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평범하지 않지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좋은 이야기이며 의외성을 통해 재미를 준다는 것이 독자의 흥미를 끄는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이과가 사랑에 빠졌기에 증명해 보았다 8권은 애니메이션 2기의 방영으로 더욱 기대하며 읽게 된 권이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원작의 느낌을 잘 살렸기 때문에 양쪽의 콘텐츠를 모두 즐겼다면 이 작품을 더욱 관심 있게 보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만큼 양쪽 모두 서로에서 시너지를 잘 줄 수 있었던 전개였으며 작품 자체의 가치도 높여주는 역할을 했다고 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과가 사랑에 빠졌기에 증명해 보았다 8권은 그런 측면에서 보면 매우 재미있는 권이었습니다.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러브코미디의 주인공과 히로인이 사귀기 시작한 이후의 내용을 이렇게 긴장감 있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 무척 인상적이며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부분이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독특하게 신선한 느낌을 계속 주는 이과가 사랑에 빠졌기에 증명해 보았다 시리즈이며 결말이 어떤 방향으로 만들어지든 무척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