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나온지 꽤 되었지만 몇년전에는 예스24 베스트셀러였다.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분은 적극 추천이다. 101가지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큰 도움을 줄것이다. 나름대로 감명도 받았다. 사람이 어떤 문제로 고민하는지 알고있다. 거기에 따른 해결책도 제시해준다. 내가 가야할 방향을 잡는 기초가 되기도 했다. 저가는 미국에 유명한 심리학자 인거같다. 대단히 뛰어난 인물이다. 사람의 마음을 잘 알고 그래서 우리에게 부족한 점을 짚어주는 것이다.삶에 어려운 점에 봉착했을때 읽어보면 좋은 길을 제시해 줄것이다. 지금 구매하셔서 저와 같은 감동을 함께하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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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
"부탁하는 사람은 5분 동안 바보가 될 수도 있지만 부탁하지 않은 사람은 평생동안 바보가 될 수도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부탁하는 사람에게는 최소한 그가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을 명심하라.
그러나 부탁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로빈 샤르마의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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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이 책은 내 카트 속에서 몇달 동안 잠들고 있었다. 제목만 얼핏봐서 '죽을때??? 뭐지???'하는 의구심이 생겼다. 얼마 전 개강임과 동시에 나에게 뭔가 활력소가 될만한 책을 찾고 있었다. 내 일상적인 생활패턴에 신선한 공급수가 되줄만한...이리 저리 찾고 있는데 이 제목이 눈에 띄었다.
구입해서 읽는동안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모든 말들이 나를 바꿀 수 있는 본질이 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한장 한장 읽어내려 갈 때마다 뭔지 모르는 힘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이것은 내가 어느정도로 내 삶을 충실하고 아름답게 가꿔나가며 살고 있으며...살아 갈 것인가의 자문이기도 할 것이다. 내 인생이 진정 빛을 바라고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만큼 성공한 인생도 없을 것이다.
이책은 성공하려는 자의 지침서가 아니라 우리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의 탈무드와도 같은 지혜서이다. 말로하는 것보다 행동으로 옮긴다는 것은 자신의 피땀어린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알면서도 행동하지 못하는 그런 자신을 만들지 말자! 성공이란 어느 먼 나라에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우리 자신. 우리가 성공의 싹을 자랄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그 싹을 얼마만큼 정성들여 키워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우리는 보통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 존경하고 부러워할 따름이다. 우리자신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싹을 잘 키워내지 못함을 알 수 있다. 싹을 잘 키우는 방법...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라는 책을 통해 방법을 알아가길 바라며... [인상깊은구절] 깊이 있는 독서는 하루24시간 내내 세상의 가장 창조적이고, 지적이며, 영감을 주는 사람과 연결시켜준다. 아리스토텔레스, 에머슨, 세네카, 간디, 소로, 도로시아 브랜드, 그리고 지금 이 세상에 은총을 주고 있는 많은 현명한 사람이 책을 통해 자신들의 지식을 당신과 함께 나눠 갖기를 기다리고 있다. 왜 당신은 그러한 기회를 자주 만들지 않는가? 오늘 책을 읽지 않았다면, 당신은 오늘을 진짜로 산 것이 아니다. 그리고 독서를 어떨게 하는가는 알지만 하지 않는 것은, 글 읽기를 원하지만 읽지 않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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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처음 책을 접했다. 단지 광고였을 뿐이었는데, 오랫동안 기억속에서 지워지지 않았다. 내용과 무관하게 처음엔 제목에 끌렸던 게 분명했다. 그리고 책을 받아 보았을 땐 그저 그런 흔한 처세술 책이구나 했다. 그러나 글쎄...나는 죽음을 앞에 두고 과연 웃을 수 있을까? 죽음 자체가 내겐 두려움이었다. 분명. 하지만 저자대로라면 죽음-내 인생에 충실한 후의 죽음이라면-은 또다른 내 인생의 시작이 아닐까 한다.
다른 처세술 책과 다른 점은 우리에게 완벽한 인생을 강요하거나 몇 위인들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옆 집 사람이나 우리 가족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은 마치 나 같기도 하고...친구같기도 하고 그렇다.
두 번 세 번 읽어도 늘 새벽 공기처럼 신선함을 준다. 정말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 그러나 이젠 죽음이 두렵지 않다. 내가 태어났을 때 나는 울었지만, 사람들은 기뻐했던 것처럼, 내가 죽었을 때 사람들은 슬퍼하겠지만...난 어딘가에서 행복했던 지난 날을 돌아보면 흐믓한 미소를 지을 것이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어딘가에서 받은 것을 어디서든 베풀어 갚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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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식은 살아있는 사람 만큼의 나름대로 방식이 있을 것이다.그렇지만 바람직한 삶의 방식에는 또 그 나름대로의 공통적인 방식이 있을 것이다.그러한 공통적 방식을 101가지로 제시한게 이책인데 행동방식 마다 작지만 의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준다.단지 이러한 소제목만을 보아도 뭔가를 느끼게 한다.내용전반에 흐르는 분위기는 자연스러움과 자연과의 조화, 부지런함과 열정, 감사할줄 아는 마음과 기꺼이 봉사 하려는 마음,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등이다.
무려 101가지나 되는 실천적 행동 이나 사고방식은 바쁘고 힘에 겨운 우리네 현대인들에게 그저 한순간의 위로의 시간이 되거나, 한두 가지쯤은 이미 실행 하고 있는 행동에 새로운 시각을 부여 해줄 계기가 될 내용들이다.그저 이책을 손에 쥐고 읽는다는 것 자체 만으로도 힘들고 지친 하루 일과중의 귀중한 체험의 시간이라고 믿는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은 당신의 상상의 이사회에 누구를 초대할 것인가? 다음은 내가 자문을 구하고 싶은 사람들이다. ㅇ 성격적인 문제는 벤자민 프랭크린 ㅇ 타인에 대한 봉사의 중요성을 상기할 때면 알버트 슈바이처 ㅇ 리더쉽의 문제는 마하트마 간디와 넬슨 만델라 ㅇ 자기규율에 대한 충고를 위해서는 브루스 리 ㅇ 혁신과 관련한 문제는 마리 큐리 ㅇ 역경에 어떻게 맞서야 하는지 조언을 구할때는 대학살의 생존자로 유명한 빅토르 프랭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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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
이책을 어디선가 보고 나서..... 어떻게 이런 제목을 썼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미리 죽었을때를 상상하는것 만큼 소름끼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한 나였다....그러나...
이 책은 죽었을 때에도 후회없는 삶을 살게 해주는 그런.. 지침서 같은 책이다..
이런 종류의 책들은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을때마다 새로운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내용이 비슷비슷한 책들도 많지만... 이 책은 머...착하게 살아라...남을 비판하지 말아라.. 이런 큰 의미의....조언보다는... 생활에서 쉽게 익힐 수 있는 그런 내용을 담고 있다.. 위에 나와있는 101가지를 보면 느낄 수 있을것이다..
항상 책을 읽어라....사람들은 인생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일 따위에 허비한다.. 이런 시간에 책을 읽으면 당신은 그만큼의 시간을 아끼고 또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등등...
또한 이책의 이점은 이 저자가 읽은 감동적인 책들을.... 몇가지 정도 적어놨다는 점이다...
나는...이 후기를 적은 후에 .... 저자의 싸이트에 가 볼 생각이다..... 그가 감동적으로 읽을 책이라면 .... 나에게도 좋은 기억을 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이 책은....요즘에 삶에 대해 회의를 느끼는 사람이나.. 나태해진 맘을 추스리려고 하는 사람..... 에게는 최고의 처방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평생을 옆에 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다사모(5시에 일어나는="" 사람들의모임)="">에 가입하라.... <5시에 일어나는 사람들의 모임>에 가입하면. 하루가 당신을 통제하는 대신 당신이 하루를 통제할 수 있다.다사모(5시에> |
| 내가 읽어 본 자기계발서 중 제일 가슴에 와 닿고, 또 실천하는 것이 수월했던 책이다. 처음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라는 다소 특이한 제목 때문이었다. 정말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이 책을 보게 되었고, 그리고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되었다. 이 책의 광고카피 역시 "기적처럼 성공하는, 나를 바꾸는 101가지 방법"이라고 되어있는데, 여기에서의 성공은 사회적, 물질적인 성공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영적인 측면, 내적인 측면에서의 성공도 포함한다. 즉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 그리고 정신적으로 충족된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물질적은 풍요는 이루었지만 정신적인 공허감과 황폐함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을 제공하는 책이다. 사회는 우리에게 빨리, 많이 움직여라라고 강요하지만 이 책은 우리에게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들인 가족들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라고 가르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이 더 좋은 이유는 101가지의 각각의 지침들마다 2~3페이지의 정도의 짧은 글이 붙어 있다는 점이다. 지치고 힘들때마다 잠깐 틈을 내어 하나씩 읽어보는 것은 나에게 마치 나른한 오후의 커피 한잔같은 휴식을 준다. |
| 빛의 속도로 변해가는 세상 만큼이나 우리의 순수성과 자신의 정체성은 같은 속도로 망가지고 있다. 직장생활에 지쳐만 가고 어느 순간에 뒤돌아 본 자신의 삶은 한없이 왜소하게만 느껴진다. 자신이 최선이라고 살아온 생활은 이미 쓸데없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는 확신만이 가슴을 져민다. 인생의 반 이상을 하챦은 일들을 하면서 보냈다는 생각이 확실해 지면 가슴속에 밀려드는 허무함을 이루 달랠 길이 없다. 하나하나 자신의 삶을 되짚어 보는 것도 또한 무의미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스스로의 탄식을 채워 줄 새로운 희망을 찾기란 너무도 힘든 여정이다. 알마전에 읽었던 '나를 찾아가는 여행'의 작가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들이 잊고 살아가는 것들에 대해서 쉬운 경구를 통해서 토로하고 있다. 많은 강연과 컨설팅을 통해서 느낀 많은 이야기를 100여개의 장으로 나누어서 우리를 일깨우고 있다. 물론 이미 다 알고 있는 이야기고 그동안 수없이 들어왔던 잔소리일 수도 있지만 그만큼 우리는 그런 느낌을 잃어벼렸다. 한번쯤 자신의 삶을 쉬어가는 페이지로 다시 막판 스퍼틀 내기 위한 과정으로 읽으면 좋겠다. |
| 가끔은 제목만을 보고 책을 구입할 때가 있다. 그런 경우에 실패하는 일도 종종 있기는 하다. 큰 제목이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여서 샀다. 그 한 줄 제목만도 마음에 들어 구입을 하였는데. . . 잘잘한 소 제목들도 정말 마음에 든다. Robin S. Sharma라는 작가가 쓴 책인데, 나는 이 사람을 전혀 모른다. 단지 작가 소개란에는 그가 삶의 경영과 같은 분야에서 존경받는 권위자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나를 찾아가는="" 여행="">과 그 후속작인 <페라리를 판="" 수도승이="" 전해준="" 리더십의="" 지혜=""> 등등의 저서가 있다고 한다. * 하루를 결정하는 아침을 잘 시작하라. . .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방식이 오늘 나의 인생의 하루를 결정한다. 하루를 잘 시작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을 시작할 수 있다. * 걱정도 시간표를 짜서 하라. . . 걱정거리가 생기면 그것들을 메모를 하여 걱정하는 시간까지 정해서 생각을 하게되면 간단하지만 요긴하게 정리를 할 수 있다. * 아이가 되어라. . . 내 안에 있는 나, 장난스러운 아이와 같은 나를 통하여 긍정적인 측면을 연구하고 주위의 상황과 관계없이 살면 항상 기운과 상상력이 넘치게되고 그 순간에 몰두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자신이 안고있는 문제들을 글로 적어라. . . 내 안에 있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적어서 스스로 생각을 하다보면 마치 친구에게 속을 털어 놓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듯이 자기 안에서 평화로운 감정을 찾게 된다. 하나하나 나열을 할 수는 없지만, 소제목 속에서도 스승이나 조언자를 만난듯이 이해할 수 있고 쉽게 풀이를 했다. 가볍게 아무데서고 부담없이 읽어내고 생각해볼 수 있게 써 있다.유사한 책들이 무수히 쏟아져 나왔지만, 비교적 쉬운 문장으로 청소년이던 책을 읽기 싫어하는 사람이든 들고다니면서라도 쉽게 한 번쯤은 가벼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나는 비교적 책을 정독을 하는 편이다. 어느 글자에 오자라든가, 글자의 배열 방식에까지 마음을 쓰고. . . 때로는 전체적인 문장 파악보다는 오히려 그런 세세한 것에 마음을 자주 쓰느라 책읽기에 매달릴 때가 많았다.그런데, 이 글을 쓴 지은이는 <읽기 시작한="" 모든="" 책을="" 끝가지="" 읽으려="" 애쓰지="" 말라="">고 했다. 왜냐하면 어떤 책은 맛을 봐야 하며, 또 어떤 책은 삼켜야 하고, 또 다른 소수의 책은 씹고 소화시켜야 한다. 어떤 책은 일부만 읽어도 되고 어떤 책은 읽긴 읽되 호기심을 갖고 읽지는 말고, 또 어떤 책은 완벽하게 성실성과 주의력을 갖고 읽어야 한다고 했다. 그렇다. . . 모든 것을 세세히 꼭꼭 씹어서 삼켜 소화하려고 했던 나의 노력이 오히려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쉽게 이해되지 않는 것들을 몇 번에 걸쳐서라도 애써 이해하려 바둥되었던 잘못된 독서 습관마저도 쉽게 해설을 해 주어 깨닫게 한다. 어떤 책은 처음 세 장을 읽었는데도 가치 있는 정보를 얻지도, 주의를 기울일 수도 없었다면 그 책은 집어치우고, 나의 독서 목록에 있는 다음 책을 선택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나의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라고 했다.나의 잘못된 독서 습관을 이렇게 짧게 바로잡아 준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을 가치가 있었던 것이 아닐까. . . 이 책에서는 나를 바꾸는 101가지 방법을 소개하였는데, 나는 나의 잘못된 습관이나 방식을 몇 가지만 바꾸었을 경우에도 내 삶의 방향이 매우 바뀔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삶의 방향이 바뀐다면. . . 과연 내가 죽었을 때 울어줄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가. . . 혹은, 내 죽음에 얼마간의 슬픈 시간을 갖어줄 사람이 있는 삶을 살아낼 수 있는가 하는 것들을 생각케 했다. 최소한, 내 삶이 어리석지는 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쉽게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갖을 수 있었다. 과감하게 읽다 말은 책들은 덮어두고 새로운 책을 손에 잡을수 있어서 기뻤다. * 행동하고 행동하고, 또 행동하라* 평생을 후회하며 보내고 싶지 않다면 지금 부탁하라* 번트를 대지 말라. 구장 밖을 겨냥하라* 원한을 곱씹는 대신 당신을 도와줄 사람을 가까이 끌어들여라* 스승을 만들어라* 어딘가에서 받은 것을 어디서든 베풀어 갚아라* 바로 오늘 유서를 써라* 죽음을 연습하라* 불평은 그만 하고 인생을 시작하라* 잠의 질과 양을 조절하라* 바뀔수 있는 것만 걱정하라 일상의 생활 속에서 잘못된 나를, 잘못된 나의 습관들을 한 번쯤 다시 생각하고. . . 나의 생활 습관을 반성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가볍고 쉽게 나눌 수 있는 선배들의 조언같은 책이었다.읽기>페라리를>나를>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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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실 자신을 바꾸려는 노력을 얼마나 하는가. 그리고 자신을 위한 시간을 얼마나 보내는가.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여기에는 101가지 항목이 나오는데 자신을 위해서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 등을 담고 있다.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하루에 한 사람씩 웃겨라. 순간순간을 마지막처럼 즐겨라. 삶의 질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라. 나만의 역사책을 써라. 적게 말하고 행동으로 이야기하라. 실패는 미래를 위한 최고의 보약이다. 하루를 결정하는 아침을 잘 시작하라.
등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하나의 이야기에 대해 밑에는 이 이야기의 해설 등을 담고 있다. 유익한 책이다. 두고두고 보아도 좋을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하루를 시작하는 방식이 하루를 결정한다. 나는 잠에서 깬 후 30분을 플래티넘 30이라고 부른다. 그것은 그 시간이 하루 가운데 가장 소중한 시간이고 그 후의 매순간의 질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이 중요한 순간에 가장 순수한 생각을 하고, 최상의 행동만 하는 지혜와 자기 규율을 갖고 있다면 매일매일이 경이로운 방식으로 시작되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