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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샀으니 빨리 읽어버리고 싶은 책이었다. 인스타그램 홍보를 보고 책을 사는 일을 자주 하고 있다. 광고에 나온 내용만 보고 아무 생각없이 샀는데 내용은 둘째치고 오타가 많다. 책을 내면서 오타를 최소화 하지 않았다는 건 정말 너무 성의없이 출간을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한다. 그래서 그런지 내용도 그저그렇게 느껴진다. 물론 작가님께서 이 책을 쓰기 위해 얼마나 많은 책을 읽으셨는지 등등 설명을 하셨긴 하지만 오타만으로도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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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에 대한 이야기 요즘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의외로 많기 때문에 이런 도서는 꼭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스타에 유명 전대진 작가님의 글로 인하여 힘을 많이 받아 책까지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매일 나의 일상속에 녹아드는 글들이 많이 들어있어 치유되는것같은 기분도 듭니다. 자존감이 낮은 나에게 또는 자존감과 상관없이도 볼만한 책!! 아이들에게 욱 하는 이유도 나의 어린시절 아픔때문이라는데요 그 아픔을 이 책으로 함께 치유받으면서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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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모임을통해서 알게된 전대진작가님의 신간 자존감이 낮은사람들을위한책은 제가 꼭 읽어야하는 책이네요 그동안 살아오면서 나를위한삶이 아닌 다른사람들을 위해 살아온삶이기에 지금부터라도 제자신을 더욱 아끼고 내가 내자신으로 살아갈수있도록 작가님의 말씀처럼 제자신한테도 기회 라는걸 주고 싶습니다 너무나도 귀하고 주옥같은 글 출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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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독 후 마음에 와닿은 글귀를 옮겼습니다. ◆◆◆
■ 도서명 :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을 위한 책
■ 작가 : 전대진
■ 목차 : 자존감 극복 나를 위한 연습 당신의 성공을 위한 조건
p19. 타인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가치를 알 수 있다.
p22. '그냥 오늘 하루도 버티자.'는 생각은 절대 사람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목표가 될 수 없다. 그건 그저 생존을 위한 사투이다.
p23. 그저 버틴다고 다른 내일은 절대로 찾아오지 않는다.
p25. 사람은 '소소한 것'에서 감동 받고, '사소한 것'에서 상처 받는다.
p31. 기준은 움직이지 않는다. 기준이 없는 인생이 가장 많이 휘둘리고, 영향을 받는다.
p32. 자존감은 자기 객관화를 하며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내가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자신에 대한 평가'에서 오는 감정이다.
p43. 준비된 사람에게는 그것이 '기회'이다. 준비와 기회가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 기회를 만든다는 건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걸 찾아 하나씩 해 나가는 것이다.
p49.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상대에게는 엄격해진다.
p55.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것은 결국 '살아있는 사람처럼 살라'는 의미이다.
p58. 한 번뿐인 인생을, 다른 사람의 인생처럼 살지는 말자.
p65. 단순히 버티는 것을 넘어 거기에서 배울 것을 찾아야 한다.
p69. 놀 때는 재밌게 놀고, 열심히 할 때는 하는 게 지혜롭다. 그래야 후회가 없다.
p74. 눈에 보이는 목표가 있어야 관리가 가능하다.
p80. 일은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는 게 중요하다. 가장 '효율적으로'하고 원하는 바를 이루어 내는 게 잘하는 거다.
p81. 천천히 걸으며 산책을 나가자. 걷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전환될 거다.
p90.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노력'이라는 말을 좋아하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지속'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p91. 어떤 일을 잘하는 방법은 단순하다. 그 일을 잘할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을 찾고, 그 방법대로 '실행'하고 '지속(반복)'하면 된다.
p95. 슬픔과 고통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첫째, 충분히 슬퍼하도록 내버려두자. 둘째, '힘내'라고 하지 말고 곁에 있어주자. 셋째, 절대로 상대방의 고통을 쉽게 생각하지 말자.
p110. '나를 찾아가는 연습'을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자.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거고, 내가 책임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나에 대해 충분히 알아야 한다.
p113. 지치지 않으려면 재미있어야 한다. 계속 하려면 지치지 않아야 한다. 지치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전략을 만들어두자.
p115. '나는 이런 사람이잖아!'라는 생각은 내가 나 스스로의 가치를 규정하는 자세이다.
p118. 어떤 조건이 충족 되었을 때만 내 가치를 인정하는 '조건부 자존감'을 넘어서 실수한 내 모습조차도 인정하고, 수용하고, 받아들일 줄 아는 '진정한 자존감'이 필요하다.
p133. 내게 가장 상처를 주는 사람은 내게서 가장 많은 도움을 얻고, 내 시간과 에너지를 가장 많이 빼앗아간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픈 것일 수 있다.
p136. 보다 더 단단해지자. 상처 준 사람들로 인해, 좋은 사람들을 만날 기회를 스스로 차단하지 말자.
p142. 모든 자유에는 그만한 책임이 따르고, 원하는 바를 얻으려면 그에 따른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아는 게 어른이다.
p147. 상대방에게 줄줄은 모르고, 늘 받으려고만 하는 사람은 일에서도 관계에서도 절대 행복할 수도 성공할 수도 없다.
p157. 내 삶의 제한된 시간과 에너지, 비용을 나에게 더 이로운 방향으로 쓰기 위해서는 좋은 사람, 좋은 책과의 만남이 꼭 필요하다.
p157. 배우는 과정에서 나의 그릇이 커진다.
p178. 스스로 자기는 자존감이 낮다고 말하면서 정작 일에 있어서는 '완벽주의자'가 많다.
p180.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버리고, '성실한 경험주의자'가 되자.
p187. 자신의 선택에 책임질 용기가 있는 당신은 뭘 해도 될 사람이고, 일을 되게 만들 사람이다.
p191. 잘 하고, 잘 쉬고, 잘 살자.
p216. '너는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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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글씨가 진하고 글씨체도 자세히보면 좀 흐릿한게 눈이 너무 아프네요. 그냥 일반 명조체로 했으면 더 좋았을거같아요. 그리고 책표지나 디자인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책이다보니 아무래도 감성사진같은거 넣어서 디자인했으면 더 났지않았을까싶어요. 그런부분이 아쉽네요. 다 좋은데 글씨가 진하고 글씨체도 자세히보면 좀 흐릿한게 눈이 너무 아프네요. 그냥 일반 명조체로 했으면 더 좋았을거같아요. 그리고 책표지나 디자인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책이다보니 아무래도 감성사진같은거 넣어서 디자인했으면 더 났지않았을까싶어요. 그런부분이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