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 회계는 다 좋은데 단점이 하나 있더라구요.
3년에 한 번 씩 갱신을 해야 한다는 단점이요.
그것 외에는 실무에도 도움이 되고 좋습니다.
지금 특수관계인까지 진도가 나갔는데요,
아무래도 많은 공부가 필요하긴 한 것 같아요. 알지못하는 단어때문에 아주 많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한국말인데도 잘 알아듣지못하겠더라구요.
공부하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