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명작, 조카들에게도 보여주고픈 책입니다. 탐욕이 얼마나 나쁜지 작중에서 잘 보여줬고 용이 악당 불가사리가 선역으로 나온거 봄 상당히 파격적이었죠. 마츄가 1부에 이어서 교활한 면모 잘 보입니다. 3부 나옴 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