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 같은 사람들도 있고, 아니 있는 정도가 아니라 매우아주무척 많고 우리 모두는 각자의 '별남'을 갖고 있으며 '정상성'에 얽매이지 않는 수많은 개인을 응원하는. 근데 그러자면 사회 자체의 '체력'이 있어야 하는데 단단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려면 또 개인의 노력이 필수 아닌가. 정상성에 목 매는 사회에 나는 얼마나 일조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볼 일이라는생각이 책을 읽는
세상에 나 같은 사람들도 있고, 아니 있는 정도가 아니라 매우아주무척 많고 우리 모두는 각자의 '별남'을 갖고 있으며 '정상성'에 얽매이지 않는 수많은 개인을 응원하는. 근데 그러자면 사회 자체의 '체력'이 있어야 하는데 단단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려면 또 개인의 노력이 필수 아닌가. 정상성에 목 매는 사회에 나는 얼마나 일조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볼 일이라는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떠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