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윈체스터라는 이 시대의 박식한 인물을 알게해준 책. 지식의 역사라고 하면 너무나 광범위하지만 이 작가한테는 도전해볼 만한 주제였나보다. 인류의 역사에 맞먹는 깊은 지식의 역사를 어느 친절한 노신사가 술술 얘기해주듯이 읽혀지는 말 그대로 엔터테이닝한 독서를 할 수 있다.
사이먼 윈체스터라는 이 시대의 박식한 인물을 알게해준 책. 지식의 역사라고 하면 너무나 광범위하지만 이 작가한테는 도전해볼 만한 주제였나보다. 인류의 역사에 맞먹는 깊은 지식의 역사를 어느 친절한 노신사가 술술 얘기해주듯이 읽혀지는 말 그대로 엔터테이닝한 독서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