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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있는 그대로를 알아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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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시골학교에도 외국인 영어 선생님이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오셨어요. 그런데 이 분이 남아프리카에서 오셨다는데, 탄자니아에 대해 아이가 영어로 물었더니 좋아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덕에 이 책을 보았을 때 탄자니아라는 곳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처음 책에서 탄자니아에 대해 퀴즈로 나오는데 퀴즈를 보면서 탄자니아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았어요. 지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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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시골학교에도 외국인 영어 선생님이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오셨어요. 그런데 이 분이 남아프리카에서 오셨다는데, 탄자니아에 대해 아이가 영어로 물었더니 좋아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덕에 이 책을 보았을 때 탄자니아라는 곳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처음 책에서 탄자니아에 대해 퀴즈로 나오는데 퀴즈를 보면서 탄자니아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았어요. 지도를 보는 데 영어 선생님이 계시는 곳보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케냐보다 탄자니아가 엄청 크~더라고요!!! 지도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또한 영화 <라이온킹>에서 나오는 '하쿠나 마타타'는 탄자니아에서 쓰는 대표 언어라느 것도.. 그냥 영화만 볼 줄 알았지.. 그 배경이나 언어에는 관심이 없었다는 것에 충격이었고, 이제는 영화를 보거나 할 때 이런 배경지ㅣ식도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y******a 2021.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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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아프리카는 가라!
"우리가 알던 아프리카는 가라!" 내용보기
있는 그대로 탄자니아 / 허성용 지음 / 초록비책공방 "아프리카는 가난하고 병들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곳으로 알고 있나요?" "우리가 무관심을 갖는 동안 발전하고 있는 아프리카!" 이 책은 아래와 같이 목차가 1~5번까지 소개로 나열 되어있지만 3)역사로 보는 탄자니아를 먼저 보고 다른 문화들을 보면 좀 더 수월 할 거라 생각된다. 역사를 알아야 문화의 차이나 문화의 형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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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탄자니아 / 허성용 지음 / 초록비책공방


"아프리카는 가난하고 병들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곳으로 알고 있나요?"

"우리가 무관심을 갖는 동안 발전하고 있는 아프리카!"

이 책은 아래와 같이 목차가 1~5번까지 소개로 나열 되어있지만 3)역사로 보는 탄자니아를 먼저 보고 다른 문화들을 보면 좀 더 수월 할 거라 생각된다. 역사를 알아야 문화의 차이나 문화의 형성이 결과로 나타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목차*
1) 카리부! 탄자니아
2)탄자니아 사람들의 이모저모
3)역사로 보는 탄자니아
4)문화로 보는 탄자니아
5)여기를 가면 탄자니아가 보인다.

이 책의 시작은 한국과 탄자니아 외교관계(1992년 4월 30일)를 수립하면서 실질적인 교류는 주탄자니아한국대사관이 설립된 1992년 10월 21에 시작되었다.

먼저, 책을 처음에 펴면 탄자니아에 관한 내용을 퀴즈로 시작하면서 지리적 특징, 수도, 지배하던 나라, 언어(스와힐리어), 민족 이야기로 (1)부가 끝나고
(2)부에서 교육, 종교, 국경일, 여가활동, 교통, 경제활동, 무역, 천연 자원이 소개된다. (3)부에서 문화, 나라 안의 섬들의 역사, 식민 지배, 대통령을 알려주고 (4)부로 음식, 경조사, 음악, 문학, 그림 등등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5)부에서 우리가 어디서 들어본 킬리만자로산, 대호, 세렝게티 국립 공원, 응고롱고 분화구, 유적지 등등을 소개한다.

특이했던 점은 수도가 2개이고 국경일이 정말 다양한데, 이슬람교와 기독교의 기념일을 공휴일로 지정되어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문화와 지역발전, 교통이 발달 되어있으면서도 전통문화와도 같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 서로의 종교를 인정해주고 이해해 준다는 점이 멋있었다.

개인적으로 커피에 관심이 있어 커피 관련 부분을 주의 깊게 봤었는데 우리나라(한국)에서 맛볼 수 있는 대표적인 탄자니아 커피로는 탄자니아AA가 있다고 한다. 이 커피는 영국 왕실에서 즐긴다고 '왕실의 커피' , '커피의 신사'라는 별명을 가진 스페셜티 커피다.

전세계의 사람들이 마시는 음료가 커피인데, 여러 아프리카 나라의 커피 생산자들은 원두판매를 통한 수익 구조에서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우리가 다 알다시피 (p.115) 유통업자나 유명브랜드회사에 많은 수익이 돌아가기 때문인데 이러한 불공정 구조를 바로잡고 원칙에 따라 더 투명하게 공정 거래를 하며 생산자와 노동자의 권익을 보장하는 더 나은 무역 조건을 제공해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공정 무역'이라 한다. 한마디로 공정 무역의 원두를 사용하는 곳에서 커피를 구매해하한다. (p.116) 공정 무역은 저소득 국가의 생산자처럼 경제적으로 불이익을 받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소득 창출 기회를 얻게 한다.

한 챕터가 끝나면 마지막으로 넘어가기 전에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기> 편이 있어서 이 책을 같이 읽고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도 괜찮을 것 같다.


+정말 예전에 '홍콩'에 대해서 잘 모를때 IT 국가로 떠오르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 내가 상상하던 이미지와 달라서 오!하며 머리에 각인되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읽으면서 '탄자니아'도 다른 기분이 들어 좋았던 책이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아프리카를 지우고 이 책으로 다시 이미지를 그려나가야 할 것이다.



*초록비책공방 출판사에서 도서지원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u********4 202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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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있는 그대로 탄자니아
"[서평] 있는 그대로 탄자니아" 내용보기
초록비책공방 덕분에 탄자니아에 관한 책을 읽어볼 수 있었어요??첫찌가 후원을 결심하고 굿네이버스에 결연을 맺었는데요~탄자니아의 아이와 맺어져서 탄자니아에 대해 궁금했거든요♡저도 '탄자니아' 에 대해 잘 몰랐고 아프리카의 어느 지역인가보다 했는데요~이 책을 보니 탄자니아도 많은 침략이 있었지만거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하며 탄자니아만의 문화와 언어(스와힐리어)
"[서평] 있는 그대로 탄자니아" 내용보기
초록비책공방 덕분에 탄자니아에 관한 책을 읽어볼 수 있었어요??

첫찌가 후원을 결심하고 굿네이버스에 결연을 맺었는데요~
탄자니아의 아이와 맺어져서 탄자니아에 대해 궁금했거든요♡

저도 '탄자니아' 에 대해 잘 몰랐고 아프리카의 어느 지역인가보다 했는데요~
이 책을 보니 탄자니아도 많은 침략이 있었지만
거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하며 탄자니아만의 문화와 언어(스와힐리어)를 사용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우리나라처럼 높임말도 쓰고 처음 보는 사람과도 인사를 꼭 하는 편이라고 하니 탄자니아 사람을 보면 우리도 반갑게 인사해봐야겠어요~^^

이 책에서는 실사도 많이 있어서 이해하기도 좋았는데요~
특히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기"가 챕터별로 있어서 함께 생각나누기도 너무 좋더라구요~

낯선 나라와 낯선 문화일 수 있는데
정말 '있는 그대로' 표현해주셔서 탄자니아에 대해 조금더 친근히 느낄 수 있었어요~!!
탄자니아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 책을 추천합니다~









d****q 2021.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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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마타타의 나라 탄자니아
"하쿠나마타타의 나라 탄자니아" 내용보기
"킬리만자로산이 어디에 있나?" "세렝게티가 어디에 있나?"라는 질문에 "아프리카!"라고 대답했다면 '있는 그대로 시리즈'를 읽어야 한다. <있는 그대로 탄자니아>는 르완다, 가나에 이어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탄자니아!"라고 정확하게 알고 대답하게 된다.프랑스 사람이라고 하지 유럽 사람이라고 하지 않고, 태국 사람이라고 하지 동남아시아 사람이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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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산이 어디에 있나?" "세렝게티가 어디에 있나?"라는 질문에 "아프리카!"라고 대답했다면 '있는 그대로 시리즈'를 읽어야 한다. <있는 그대로 탄자니아>는 르완다, 가나에 이어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탄자니아!"라고 정확하게 알고 대답하게 된다.

프랑스 사람이라고 하지 유럽 사람이라고 하지 않고, 태국 사람이라고 하지 동남아시아 사람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런데 아프리카 사람이라고는 한다. '아프리카 말을 하네'라고 아프리카를 뭉뚱그려 말한다. 아프리카 인구가 12억이 넘고, 54개국이 있으며 엄연히 서로 다른 문화와 민족이 살고 있는 곳인데도 말이다.

대체로 아프리카에 대해 무지하고 관심도 없으면서 마치 잘 알고 있는 듯 편견과 오해를 서슴지 않고 말해버린다. 기아, 난민을 위한 모금 홍보 영상으로 가난한 이미지가 반복되는 영상이 우리 대부분이 아는 아프리카다. 선한 목적으로 홍보 영상을 만들었겠지만 못 사는 사람들, 희망이 없는 땅으로 바라보게 되는 좋지 않은 기능이 존재한다.


탄자니아는 탕가니카와 잔지바르 두 나라 합병해 탄생한 합중국이다. 인구는 세계에서 24번째로 많다. 탄자니아는 2개 국어 정책으로 영어와 세계 12대 언어로 약 1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스와힐리어를 필수로 배운다. 초등학교는 의무교육이고 등록률이 98,7퍼센트이다. 종교 문제로 많은 다툼이 있으리라 생각할 테지만 기독교, 이슬람교, 전통종교 등 다양한 종교가 있지만 갈등이 없는 나라다. 우리는 탄자니아를 비롯 아프리카의 나라들을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처럼 식민 지배에서 벗어나려고 독일과 영국을 상대로 여러 차례 독립운동을 했다. 그 결과 1964년 연방 공화국을 수립했고, 초대 대통령 줄리어스 니에레레는 건국의 아버지로 지금까지도 존경을 받고 있다.

탄자니아 대중음악 봉고 프라바로 아프리카 전체에서 사랑받고 있는 슈퍼스타가 있다. 다이아몬드 플랫넘즈. 배우, 댄서, 자선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576만 명에 이른다. 스웨덴 한림원은 2021년 10월 7일 식민주의와 난민 경험에 천착한 압둘라자크 구르나를 올해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우리는 없는 우리가 애타게 기다리는 노벨 문학상 수상자를 탄자니아는 배출했다.


서구 사회는 여러 가지로 아프리카 스스로 발전할 기회를 빼앗았다. 한 가지 예로, 다국적 기업은 아프리카 지역 사람을 위한 식량이 아닌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커피, 면화, 카카오와 같은 단일 작물을 재배하게 하는 침탈적 행동을 아직도 하고 있다. 식량의 외국 의존도가 갈수록 높아진다. 2차, 3차 산업으로 진입을 어렵게 한다. 단일 작물 재배를 위해 비옥한 아프리카 땅을 훼손하며 기후 문제에 대해 아프리카 탓을 하며 손가락질한다.

서구 사회가 원인 제공을 했다. 탄자니아를 비롯한 아프리카가 태생적으로 절망적인 땅이 아니다. 광물과 관광자원이 풍부한 곳이다. 탄자니아를 포함한 아프리카에 사는 사람들 모두를 가난과 무지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태생적으로 자립하지 못하는 인종으로 폄하하는 선입견을 버려야 한다. 교육의 기회를 누리지 못했을 뿐이다.

아는 만큼 아프리카를 제대로 보게 된다. <있는 그대로 탄자니아>는 탄자니아에 대해 알려주어 관심을 갖게 하고 오해와 편견이 왜 생겼는지 알려준다.


'탄자니아에 여행 온 관광객들은 가장 먼저 킬리만자로산에 올라가서 풍성한 산의 기운을 느낀 후 세렝게티 국립 공원과 응고롱고로 분화구와 같은 광활한 평야에서 낮에는 사파리를, 밤에는 무수히 쏟아지는 별을 보며 즐긴다. 마지막으로 다르에스살람을 거쳐 잔지바르섬으로 이동해 아름다운 해변에서 휴양을 즐기는 것으로 여행을 마무리한다. (p. 30)'

탄자니아는 이런 곳이다.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 생각난다.
c******9 2021.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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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있는 그대로 탄자니아
"[서평]있는 그대로 탄자니아" 내용보기
하쿠나마타타, 가장 높은 킬리만자로, 쭉 뻗은 기린과 붉게 물든 석양 위를 질주하는 동물들. 아마도 내가 알고 있는 탄자니아에 대한 지식은 이것이 전부였을까? 사실 좋아하는 커피 때문에 탄자니아라는 나라 자체에도 궁금증이 일어, 도서로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생각보다 도서가 일찍 도착했고 한 손에 쏙 잡히는 작은 사이즈라 카페를 가는 길에 품고 가서 금세 마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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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마타타, 가장 높은 킬리만자로, 쭉 뻗은 기린과 붉게 물든 석양 위를 질주하는 동물들.

아마도 내가 알고 있는 탄자니아에 대한 지식은 이것이 전부였을까?

사실 좋아하는 커피 때문에 탄자니아라는 나라 자체에도 궁금증이 일어, 도서로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생각보다 도서가 일찍 도착했고 한 손에 쏙 잡히는 작은 사이즈라 카페를 가는 길에 품고 가서 금세 마시듯 읽었다.

실지로 책을 읽고 나니 탄자니아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배낭 속에 넣고 갈 책이 아닌가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곳의 문화와 스와힐리어, 문화의 발상지 등 일상생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인사부터 꼭 그들에게 조심해야 할 표현, 문화적인 차이로 인해 신경 써야 할 팁과 국민게임 바오와 유명한 힙합그룹, 먹거리까지.

많은 양은 아니지만 제법 다양하고 이것저것 잘 엮어둔 가이드북을 닮았다. 가이드라 칭하는 건 지명이나 건축물을 따라 이어진 안내서 느낌이 아니라 직접 그 나라에 방문한 여행자의 입장에서 작성된 소개서랄까 그런 느낌이 든다.

요즘처럼 동영상의 자료가 차고 넘치는 때에 커다란 검색 사이트 들을 통해서 금방 확인 가능할 만한 정보도 있겠지만, 마치 시험기간 요점정리 노트처럼, 하나하나 메모한 것들을 책으로 엮어 수시로 꺼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됐다.

자칫 심심하고 지루해질 수 있는 국가 소개라는 테마를 지루하지 않게 전달하고자 편집과 구성 등 애쓴 흔적도 많이 보인다. 특히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직관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는 작은 사진들과 하단에 QR code로 찍어 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들은 흡사 여행자들을 위한 꿀팁처럼 느껴진다. 역시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 있는 부분은 커피의 재배 지역과 수확, 공정 커피에 관한 부분이었는데 예상대로 커피만을 다룬 전문서는 아니다 보니 개념 언급과 이해를 돕는 정도의 정보가 있었다. 지도상에서 르완다와 부룬디가 참으로 작은 편이고 탄자니아와 케냐가 인접해 있는 지역적 특성이 커피를 자주 마시는 나로서는 반가웠다. 한편 나의 첫 다문화 수업 03이라고 상단에 기재된 각주를 보았는데, 아마도 01, 02도 있는 듯하다. 나라별로 이런 도서 형태의 안내서가 있다면 우리나라는 또 어떤 느낌일까 하는 생각을 하며 있는 그대로, 지금의 탄자니아 책의 소개를 줄인다.

b*******r 2021.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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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와 세렝게티, 하쿠나마타타
"킬리만자로와 세렝게티, 하쿠나마타타" 내용보기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은 '탄자니아 AA'라는 원두가 익숙할 것이다. 실제로 커피는 탄자니아의 가장 큰 수출 작물로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식민지배를 받은 역사와 독립 후의 정책 실패로 흥망을 거듭했다고 한다. 탄자니아를 생각하면, 개인적으로 향 좋은 커피와 기린이 평화로이 노니는 모습이 연상된다. 가본 적은 없지만 책을 읽으면서 꼭 가보고 싶어졌다. 막연히 척박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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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은 '탄자니아 AA'라는 원두가 익숙할 것이다. 실제로 커피는 탄자니아의 가장 큰 수출 작물로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식민지배를 받은 역사와 독립 후의 정책 실패로 흥망을 거듭했다고 한다.

탄자니아를 생각하면, 개인적으로 향 좋은 커피와 기린이 평화로이 노니는 모습이 연상된다. 가본 적은 없지만 책을 읽으면서 꼭 가보고 싶어졌다.

막연히 척박하다고 생각했던 아프리카 대륙, 그 동쪽에 위치한 탄자니아는 큰 호수를 3개나 끼고 있고, 인도양과 맞닿아 있었다. 천혜의 자연 경관을 가진 킬리만자로산, 세렝게티 국립공원, 잔지바르섬 등 유명 관광지가 있는 축복받은 땅이다.

국제자원활동을 시작한 인연으로 아프리카에 대한 다양한 사업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허성용 작가는 탄자니아의 교육, 종교, 교통, 역사, 문화, 관광 등 탄자니아의 전반을 설명해준다.

#나의첫다문화수업 의 시리즈 중 하나인 탄자니아 편은 퀴즈로 먼저 탄자니아에 대한 상식을 체크해보며, 각 분야에 대해 설명을 읽은 후, 함께 생각하고 토론해보는 과정을 거친다.

노예 역사를 가지고, 유럽의 지배를 받고, 독립하여 안정화된 나라를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탄자니아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탄자니아의 우수한 문화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2021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 #압둘라자크구르나 , 아프리카 회화 장르의 한 흐름이 된 팅가팅가 스타일의 창시자 #에드워드사이디팅가팅가 , 그리고 #봉고플라바 라는 대중음악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책 속 큐알코드를 통해 결혼식과 장례식 문화에 대한 영상도 볼 수 있었는데 현재의 경조사 문화를 실감나게 볼 수 있었다.

세상이 더욱 가까워지고, 나라와 민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요즘, 이렇게 책을 통해 한 나라의 전반적인 모습을 알 수 있는 책이라 뜻깊었다. 그리고 언젠가는 탄자니아를 방문하고, 세렝게티 대평원의 광활함을 느끼며 수많은 동물들과 꼭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때 이 책에서 읽었던 내용들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ㅡ초록비책공방 서평단으로 참여해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1 202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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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탄자니아
"있는 그대로 탄자니아" 내용보기
????우리는 아프리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프리카에 대한편견을 버리고 아프리카에 빠져드는 묘한 매력을 느낄수 있다.이 책에서는 수 많은 아프리카의 나라 중 탄자니아에 대한 모든것을소개 해주고 있다. 작가는 14년 동안 아프리카 14개국을 경험하고 이책을 쓰셨다고 한다 탄자니아의 자연환경, 수도, 언어, 민족, 교육, 종교, 교통수단. 경제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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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프리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아프리카에 빠져드는 묘한 매력을 느낄수 있다.
이 책에서는 수 많은 아프리카의 나라 중 탄자니아에 대한 모든것을소개 해주고 있다.

작가는 14년 동안 아프리카 14개국을 경험하고 이책을 쓰셨다고 한다

탄자니아의 자연환경, 수도, 언어, 민족, 교육, 종교, 교통수단. 경제활동, 국제무역, 경제, 천연자원, 특산물-커피, 역사,음식, 음악등을 소개하고 있다.

???? 맨 첫장에는? 아프리카의 지도가 나온다.
아프리카 지도 속 반듯 반듯한 국경선들을 보면 역사의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 책은 아프리카의 나라중 동부 쪽에 위치한 탄자리아를 소개하고 있다.
탄자니아 이야기를 들려주기 전에
작가의 센스있는 퀴즈로 책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주어 재미있다.

본격적으로 ???? 탄자니아 ????
탄자니아는 뛰어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축복받은 땅이다.
여덟 개 나라와 이웃하고 있고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놓은 곳인 킬리만자로산과 세렝게티 국립공원, 자지바르 섬 등 천혜의 자연을 가진 나라다.
동부 아프리카 공용어인 스와힐리어를 쓰고 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하쿠나 마타타'도 스와힐리어로
'걱정마 다 잘될꺼야'라는 뜻이다.

아프리카 하면 못사는 나라라는 인식이 많은 우리에게 탄자니아를 깊이 들어가면 결코 못 먹고 못 사는 나라가 아니다 라는 걸 알수있다. 탄자니아는 미래 교육을 계획하고 종교의 자유를 누리며 다양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을 이용하고 국제 무역과 외교의 중심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슬픈 역사와 식민 지배하에서의 독립하여 탄자니아 합중국의 탄생시키기도 했고 국민들이 선생님이라 모시는 '줄리어스 니에레레'대통령등 탄자니아 역사에 대해서도 살펴볼수 있다.

우리가 가장 쉽게 배우고 접할수 있는 문화를 소개하며 더 친근하게 다가 갈수 있도록 도와준다.
탄자니아의 결혼식이며 장레식 문화는 QR코드가 있어서 영상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나도 책 읽다 슈퍼스타인 다이아몬드 플랫넘즈 음악을 들으며 탄자니아의 음악세계에 빠져보기도 했다.

???? 이 책은 정말 있는 그대로 탄자니아 이야기다
마지막 책을 덮는 순간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을 달려보고 싶고 얼룩말과 누 떼들의 이동하는 장관도 보고 싶어진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책 한권만 있으면 탄자니아의 모든곳을 둘러 보고 올수 있을 것다.
그만큼 탄자니아의 모든것이 실려있는 책
청소년 자녀들과 함께 보면 참 좋을 것 같다.

지금은 비록 코로나 19로 여행이 힘들지만
직접여행이 힘들다면 집에서 #있는그대로탄자니아 와 함께 간접여행을 해보는 걸 어떨까?









YES마니아 : 골드 h*****e 202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