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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빠져든다! "있는 그대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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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엔 사무총장의 전임이었던 코피 아난관짝소년단초콜릿이 힌트 속에 생각나는 나라가 있다면?가나...<있는 그대로 가나>여행을 목적으로 한다거나수업시간 조별 발표회 자료 수집이거나방송에서 나온 내용을 찾아보거나 등등특별한 이유가 아니라면 굳이 찾아볼 것 같지 않은 책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잘 생각해보면 늘 베스트셀러만 찾아읽지는 않잖아.어느 순간 밀려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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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엔 사무총장의 전임이었던 코피 아난
관짝소년단
초콜릿

이 힌트 속에 생각나는 나라가 있다면?

가나...


<있는 그대로 가나>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거나
수업시간 조별 발표회 자료 수집이거나
방송에서 나온 내용을 찾아보거나 등등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면 굳이 찾아볼 것 같지 않은 책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
잘 생각해보면 늘 베스트셀러만 찾아읽지는 않잖아.

어느 순간 밀려오는 호기심에 절로 들게 되는 책이 있고
웃음 빵 터트린다거나, 눈물 핑 도는 감동적인 장면이 없더라도
일단 시작하면 끝을 봐야하는 책이 있다.
바로 여기 <있는 그대로 가나>가 딱 그런류다.


세계 각국에서 온 여러 민족과 더불어 사는 지금
우리는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잘 알지 못했던 세계 나라의 이야기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문화다양성과 편견없는 시각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눈, 세계시민의식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획된
‘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의 두 번째 나라는 <가나>


아프리카 나라 20여 개국을 방방곡곡 돌아본 경험과
현지인과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가나를 담았다.


가나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저자는
현지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사진, 도표, 지도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있는 그대로의 가나’를 보여주고 있다.
가나에 대한 기본 정보는 물론 역사와 문화 그리고
오늘날 가나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실생활과 조상들이 살아왔던 옛 모습을 비교하며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각 부의 주제와 연계된 질문들로 독후활동지를 구성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생각거리를 제공하며
토론 논술 자료로 교과 수업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으니
초등고학년 자녀들부터 읽어보길 권해본다.
m****9 2021.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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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교육 있는 그대로 가나 책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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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 아프리카 최초의 독립 국가, 가나 있는 그대로 가나   이 책은 <나의 첫 다문화 시리즈>의 두 번째 편 가나 책이에요. 가나는 아프리카 나라들의 탈식민지화를 이끈 아프리카 최초의 독립 국가예요. 이 책을 읽어 볼 의미가 큰 책이네요. 가나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몇 가지가 있으신가요? 저는 가장 먼저 아프리카, 가나 초콜릿, 축구, 샘 오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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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

아프리카 최초의 독립 국가, 가나

있는 그대로 가나

 

이 책은 <나의 첫 다문화 시리즈>의 두 번째 편 가나 책이에요. 가나는 아프리카 나라들의 탈식민지화를 이끈 아프리카 최초의 독립 국가예요. 이 책을 읽어 볼 의미가 큰 책이네요.

가나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몇 가지가 있으신가요? 저는 가장 먼저 아프리카, 가나 초콜릿, 축구, 샘 오취리, 관짝소년단 정도였어요. 때마침 <있는 그대로 가나> 책을 만나게 되어 아이에게 다문화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지식을 배우게 돼서 소중한 경험이 되었네요.

이 책은 여행기 형식이 아닌 교과서처럼 가나를 소개하는데 충실한 책이에요. 쉽고 흥미롭게 저자의 경험들도 나눠줘서 가나의 입문서로 보시기에 만족하실 거예요.

중간중간 흥미를 북돋우기 위해 퀴즈, 토론하기, QR코드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있는 그대로 가나> 책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세계에서 가장 큰 전자 제품 쓰레기 처리장 중 하나인 아그보그블로시였어요.

선진국에서 처리해야 할 쓰레기들이 개발도상국에서 처리해야 될 문제가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네요. 미쳐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됨으로써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이 넓어짐을 느꼈어요. 다문화 교육을 시킬 때 이런 어두운 면을 다 알려줘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아요.

'가나의 장례식에서 '관짝소년단'이 관을 들고 춤을 추는 영상이 화제가 됐어죠?

관짝소년단 리더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 우는 것보다는 그들이 살아온 삶을 축하해야 한다고 믿는다" 라고 했는데 이 말이 참 마음에 와닿으면서 가나의 장례 문화를 더 깊게 이해하게 되었네요.

이 밖에도 가나의 초대 대통령이며 범아프리카주의의 주창자인 콰메 은크루마, 수도 아크라, 스파이더맨에 영향을 끼친 아칸인들의 신 아난시 등 가나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을 섭렵할 수 있어서 뜻깊었어요.

저자가 아프리카 나라 20여 개국을 돌아본 경험을 상세히 나눠줘서 감사함을 느꼈어요

<있는 그대로 가나>를 읽으면 다문화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청소년들이 이 책을 통해 다문화 교육을 잘 받아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c*****9 2021.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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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있는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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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서 늘 첫번째로 나오는 나라는 것 밖에 몰랐는데이 책에서는 첫번째 가나의 위치가 나와있는데 다른책들보다지식적인 면에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또한 우리나라와 시차시간도 9시간이나 나고 있다봄철의 황사인 하마탄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어서그나라 사람들의 건강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국기에서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는데 인권 운동가인 마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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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서 늘 첫번째로 나오는 나라는 것 밖에 몰랐는데
이 책에서는 첫번째 가나의 위치가 나와있는데 다른책들보다
지식적인 면에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와 시차시간도 9시간이나 나고 있다
봄철의 황사인 하마탄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어서
그나라 사람들의 건강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국기에서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는데 인권 운동가인 마커스 가비에도 설명이 되어있다. 2장 교육제도에 설명되어있는데 우리나라와 다른점은 전액 유급출산 휴가를 제공하고 2년간의 유치원과정을 ㅂ필수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3장은 역사로 되어있는데 마커스 가비는 자존감 회복을 위해 노력했다.
4장은 문화인데 추장 즉 원시사회에서 생활 공동체를 통솔하고 댑표하는 우두머리이다.
한나라의 모든것을 상세할 수 있는 책이라서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공유할 수있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21.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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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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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여러 이야기에 대해 정말 1의 지식도 갖추지 못한 나는 항상 새로운 이야기에 목이 마르지만, 전형적인 이과생으로서 지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이러한 이야기는 귀를 스쳐 지나가곤 한다.   하지만 며칠 전 기후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고, 가나의 카카오에 대해서, 방송인 샘 오취리를 통해 1이라는 지식 수준에서 2정도로 올라서게 되었고 친근함마저 생겨 이 책에 대한 기대
"가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내용보기

세계의 여러 이야기에 대해 정말 1의 지식도 갖추지 못한 나는 항상 새로운 이야기에 목이 마르지만, 전형적인 이과생으로서 지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이러한 이야기는 귀를 스쳐 지나가곤 한다.

 

하지만 며칠 전 기후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고, 가나의 카카오에 대해서, 방송인 샘 오취리를 통해 1이라는 지식 수준에서 2정도로 올라서게 되었고 친근함마저 생겨 이 책에 대한 기대가 컸다.

 

책 표지에서부터 이미 가나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이 책은, 가나의 가슴 아픈 역사부터 특산품, 생활 양식, 사람, 유적지, 관광지까지 모든 것을 담아내었다.

 

가나 여행기나 생활기를 통해 알게 되고 깨닫게 된 가나의 모습을 담아냈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 책은 감상은 배제하고 지식 전달이 주인, 가나의 모든 것을 담은 백과사전같은 책이었다.

읽으면서 이해하기 좋은 첨부 사진들을 통해 이해를 돕는 데 집중했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편견을 깨고 여러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꺼리를 만들어 주는 책이었다. 

나름 묵직함이 담겨 있어 책장 한장 한장 넘기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순 있지만 사실을 기반으로 세세한 정보를 안내하기에 가나에 대해 상세하게 알아갈 수 있는 책이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노예제도로 인한 가슴 아픈 역사.

가나의 금, 사탕수수, 카카오 등 풍족한 자원을 얻기 위해 행한 강대국들의 야만적인 행위, 사람으로 대우 받지 못했던 그들과 그들을 거래했던 곳들이 유적으로 남았고, 그들의 아픔과 슬픔을 되새길 수 있는 곳들을 실제로 보면 느끼는 바가 많으리라 생각된다. 

 

그리고 편견.

아프리카라고 떠올리면 사막이 생각나고 부족 생활을 할 것 같고 원주민들처럼 옷을 입고 다니지 않을까? 사자와 코끼리등 야생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는 흑인들.

지식이 없는 나의 이 편견은 가나와의 거리를 멀게 만든 것 같다.

 

그들은 아프리카 최초의 독립 민주주의 국가로, 사자와 코끼리 등을 볼 수 있는 국립공원을 가지고 있고 우리와 같은 청바지와 옷들을 입으며 일상적으로 생활하고 노는 것은 우리와 똑같다는 것. 마음이 빈곤한 우리나라보다 행복과 평화의 지수가 높은 곳이 바로 가나였다.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나도 그들을 차별하고 있었고 그들을 섣부르게 판단하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고 부끄러워지는, 그런 책이다. 

 

가나에 대한 거리감을 낮추고 편견을 없애기에 이보다 사실적인 책이 있을까?

 

가나에 대해 궁금한 분들,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관심이 많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청소년들,

가나로 여행을 가기 전 정보를 얻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n 202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