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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 작가의 남주의 안타까움과 우울함이 좋다. 역시 요 작품에서도 남주의 안타까움이.... 아오키 코토미 작가는 여주보다는 남주를 많이 아끼는듯 보인다. 매 작품을 보면 남주 관점이 더 많고 비중도 많다. 역시나 요 작품도.... 요번 소재에 다소 충격적인 내용이 있지만...ㅎㅎ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이고 이번에 대원에서 정발되서 순정만화 마니아로서 즐겁게 구입했다.^^ 나머지 권들도 빨리 정발되길 기대해 본다. 달밤에 세 명이... 내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마지막 페이지 그림과 등장인물만 다르고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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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 응석부려도 돼 1 _ 아오키 코토미 리뷰입니다. 아오키 코토미 작가는 애정하는 일본 순정만화 작가님 중 한분으로 전작인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장편을 재미있게 읽어서 한동안 신작이 나오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번에 신작이 나와서 바로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도 학생이 나오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수도 재미있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