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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사랑하는 문독'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너무 좋아하는데 사랑하는 문독은 소재가 독특하고 동물을 좋아하는 저에게 선물 같은 작품입니다.^^ 한때 동경했던 애견미용을 만화에서 보게 되다니 너무 좋아요! 6권에서는 아키라가 10살 여름방학 때 있었던 가슴 아픈 이야기가 있습니다,, 고달픈 유기견들의 이야기에 눈물이 나네요.. 아키라와 함께 생활했던 유기견이 좋은 곳으로 입양되었다는 소식이 너무나 기쁘네요.^^ 그리고 이번 6권에서는 두 사람의 꽁냥꽁냥 하는 모습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보내 내내 입가에 미소가~~ 흐뭇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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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문독(MOON DOG) 6권 후기입니다 야마다난페이작가님은 좋아해서 보기 시작했어요 항상 신선한 소재로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가님의 책을 좋아한답니다 조금 유치할수도있지만 평범하지않은 소재로 일상생활을 보여주는방식을 좋아하는것같아요 이번6권 역시 작가님특유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서 재미있게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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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문독 소재가 특이한 로맨스 만화이다. 처음에는 망설이다가 .... 보기시작했는데... 꽤 재미있게 보고 있다. 남자의 집안은 50년 100년에 한번 개로 변화하는 체질이 유전적으로 내려왔고 이번엔 그의 차례.... 그와 얽히게 된 릿카의 운명은.... 어린시절 아키라의 어떤추억 그 얘길 들은 릿카의 반응은? 야마다 난페이 작가의 작품이라... 그림체도 예쁘고.... 로멘스 독자라면 한번 읽어도 괜찮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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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가 만난 유키, 앤디, 타치는 인간들을 피해 떠도는 중인 개들이었습니다. 먹이를 찾기 위해 헤매는 앤디는 포획틀에 들어가고 유키마저 같이 갇히게 됩니다. 다행히 유기견을 포획하기 위한 동물보호단체가 설치한 것이었지만 아키라는 곤란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그들과 이별하게 됩니다. 설상가상으로 새벽에 이동하다가 차에 치이기까지 한 아키라는 먼 길을 걸어 집까지 가기 위해 여러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고 맙니다. 물론, 집에서도 아키라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었죠. 그렇게 몇일간의 배회 끝에 도착한 아키라. 나중에 같이 있던 개들이 분양에 성공해 한 집에서 살게 되었다는 걸 알게 돼 묘한 감정에 사로잡힙니다. 혼란스러웠던 아키라의 열 살 때 무렵의 일입니다. 이 사연을 듣게 된 릿카는 울음을 터뜨리고 아키라의 감정을 헤아립니다. 기분도 풀겸 같이 산책을 하는 두 사람은 오로지 서로만을 위한 진심 가득한 대화를 나누죠. 그리고 ‘결혼’을 염두해 점장에게 상담 요청을 한 릿카. 그녀의 예상과는 다르게 이 발언은 걷잡을 수 없는 파장을 일으키는데…! 지인과 가족뿐만이 아닌 강아지들 세계에서까지 핫 뉴스가 돼버린 릿카의 결혼 선언! 아주 유쾌한 상황이 펼쳐져 웃음을 자아낸 6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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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문독(MOON DOG) 6 _ 야마다 난페이 리뷰입니다.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전작들을 좋아해서 새로운 신작이 나올 때 마다 고민없이 구매해서 읽고 있는 편인데요. 이번 작품도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특유의 특징이 잘 나타나는 작품입니다. 현대 일반적인 로맨스 보다는 판타지적 요소가 들어갈 때가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 다음 권수도 재미있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