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든 끝까지 책임지고 해내야 한다는 생각이 일반적인데 이 책은 하기 싫은 일, 무의미한 일, 내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은 하나씩 때려치우며 남은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라는 이야기를 해서 재미있었어요. 더 잘 살기 위해선 때려치기가 꼭 필요한 기술이고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새로운 도전 삶의 변화를 꿈꾸지만 막상 눈 앞에 닥친 일 때문에 용기를 내지 못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현대인의 삶에서 불필요한 것들, 일이나 관계를 포함해 삶의 변화를 막아서는 것들을 과감하게 정리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추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 그토록 우리가 바라는, 좋은 일을,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상상력이다. 상상력이 내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 어떻게 새로운 생각을 불러올 수 있을지 연구해야 한다. 무엇이 우리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도전하며, 부딪힐 때 역시 기회와 마주할 수 있다. |
| 때려치우기의 기술 잘 읽었습니다. 언제나 맡은 바 일을 충실히 수행하고 계속 이어나가기를 요구하는 사회분위기와는 달리 때려치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지친 상태에서 읽으니 어쩐지 해방감이 드는 것 같기도 했어요. |
| 떄려치우기를 위한 네번째 기술로서 '내가 바라는 나로 가볍고 행복하게 살기'를 주장한다. 사실 떄려치우기를 위한 핵심이 이 부분이 아닌가 생각한다. 타인의 평가를 의식적으로 피하고, 일은 그저 수단으로만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타인에 대한 일관성있는 태도를 통해 나의 인생을 빛나게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언급한다. 그리고 잠시 멈추고 쉬어가도 괜찮으며, 때려치우기를 통해 행복을 폭을 더욱 넓힐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
| 책을 읽으며 무수히 많은 순간들이 떠올랐다. 하기 싫은 일인데 억지로 하고 있던 나, 더 이상 소중하지 않은 인간관계를 붙잡고 있는 나, 버리지 못해 방 한쪽에 자리만 차지하는 물건들. 특히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심리’에 대한 부분은 엄청 공감됐다. |
| 제목부터 날 사로잡았다. 때려치운다는 말, 생각만 해도 속이 시원해지는 이 강렬한 단어가 너무 좋았달까. ㅋㅋ 당장 모든 걸 때려치우라는 게 아니라, 내려놓는 연습부터 해보라는 따뜻한 권유처럼 들린다는 점도 괜찮았던 것 같다. 즐겁게 잘 봤다. ㅎㅎ |
| 때려치우기의 기술은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일은 과감히 포기하고 중요한 것에 집중하여 행복하고 가볍게 사는 법을 제시하며 포기를 재해석하여 중요한 가치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선택과 집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책입니다 |
| 사와 마도카 작가님의 '때려치우기의 기술'에 대한 리뷰예요. 일단 제목부터 화끈하네요. 행복하고 가벼운 삶을 위해 똑똑하게 손절한다는 사고는 아주 맘에 드네요. 안되면 되는거 하라는 작가님의 긍정마인드도 좋은거 같아요.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
| 안 되면 되는 거 해라!!! 맞는 말 아닌가 주구장창 되지도 않는거 붙들고 아둥바둥 시간 낭비 할 바엔 빨리 실현 가능성 높은걸로 태세 전환 하는게 여러모로 현명할 것이다. 인간관계,직장생활,돈,시간,꿈,목표 이 모든 곳에 다 해당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