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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책 읽을때마다 박ㅡ이나,노ㅡ문 이나 재벌정책에 관해선 똑같다.
국민은 누굴 믿어야하나 가방때기한 정당이 차때기한 정당을 욕하는 나라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박상인교수님의 책 너무 좋아 열심히 읽고 있고 다 읽을 계획이다.
(법률사무소 김앤장)에서 고위공무원의 대기업 입사문제도 이와 비슷했다.
경제력집중은 결국 경제권력을 낳고,경제권력이 된 재벌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근본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보수언론도 재벌이니 재벌편 드는건 당연하죠 .
장자연사건과 미스터트롯이 가장 좋은 예입니다. (빅맨)
P174 노무현정부의 친재벌행보
정운찬총재의 (동반성장,경제민주화) 에서 좋은 말씀 많이 사셨는데요 그 중 미국의 농구,야구가
세계적인 스포츠가 된 것이 초과이익공유제라고 하셨다 삼성라이온즈,롯데자이언츠 그리고
쭉 모두 재벌그룹 소유 아닌가 그리고 정운찬총장님이 총재이시다.
깊은 의중이 있으시겠지만 이건 좀 아닌것 같다.
혁신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기회,유인,금융이 필요한데 재벌중심의 폐쇄적 하청구조는
한국에서 스티브잡스가 탄생하지 않는 원인이 되기도한다.
CVC,복수의결권 다좋습니다만 (시크릿 풍수)를 쓰신 고제희씨의 책들 사서 읽어보십시오
남미,유럽,인도,이스라엘 등 외국사례와 우리의 현상황과의 관계 자세히 짚어주었다.
P241 징벌배장과 디스커버리제도 현실화시급
243 사법포획의 가장 큰 이유는 판사의 정년이 보장되지 않았고 정년이후 퇴직연금으로
생활이 충분히 이어갈 수 있어야만한다.
정치권이 재벌의 손아귀에서 와 못벗어나는지 그 구조적 문제점을 정확하게 짚었다.
(김잭익평전) 의문이 드는게 하나 있다.
군사정권에서 경제기초를 잘못설계한건 맞고 그 여파가 재벌이다.
하지만 박ㅡ전대통령은 "나는 총쏘는것 밖에 모르니 경제는 니가 다해라"하고 결정권을
주었고 민주화대통령은 "나는 들은 것도 많고 경제에 대한 철학이 있다 내가 하겠다."
하다 경제가 망했다.
(재벌공화국,경제민주화,재벌개혁) 관련서적 틈나는대로 읽었는데 과연 이런 지적을 하시는 분들에게
대통령이 '니가 다해라' 하고 결정권을 준다면 군사정부때 이상으로 경제발전도 이루고
재벌개혁도 다 이룰수 있을까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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