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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시티헌터 8권입니다. 이 책은 기존의 작가님과는 약간 다른 외전으로 보시면 될것입니다. 기존의 시티헌터의 재미만큼은 아니지만 굉장히 독특한 설정으로 그 재미만큼은 보장할수 있는 책입니다. 전에봤던 추억을 떠올리면서 또 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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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시티헌터... 정말 예전에 시티헌터는 재미있었다.. 그림체도 그렇고 추억의 명작이다. 오늘부터 시티헌터는 어느날 전철에 치여 죽었다고 생각한 카오리는 고등학생때의 모습으로 변해 그토록 좋아하는 시티헌터 세계에 환생해 있었다. 시티헌터 세계에서 제2의 인생 시작... 계속 재미있게 이어졌으면 좋겠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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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시티헌터 8권 노스포 리뷰입니다. 시티헌터는 80년말에서 90년대초에 호조 츠카사작가님이 만드신 작품입니다. 호조츠카사님의 최근 작품은 엔젤하트로 저와는 맞이 않아서(물론 작품이 이상하다는 게 아닙니다. 훌륭한 작품인데 개인적으로 맞지 않았음.) 중도하차 했지만, 이번 오늘부터 시티헌터는 재미가 있네요. 시티헌터팬들을 위한 선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류작은 절대아닙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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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시티헌터 8권 너무 기다렸는데,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시티헌터 시리즈의 외전격이라 후기들 보면 호불호가 갈리는듯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좋습니다. 예전 어릴때의 시티헌터를 읽고 자란 세대인 저로써는 윈작가의 팬인 니시키 소쿠라 님의 그림체도 원작자인 호조 츠카사님의 그림체와 전혀 이질감 없이 그렸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으며, 오히려 정성을 더 쏟은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이대로 쭉쭉 계속 발매되길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