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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니 작가님이 물을 좋아하시나 봐요. 아리아도 그렇고 아만츄도. 베이스는 물... 아니면 바다인가? 어쨌든 이번에는 바다보다는 하늘 여행을 했던거 같지만. 여전히 그림과 분위기, 그리고 대사를 읽는 맛이 있는 만화에요. 한줄 한줄 읽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족욕 순례하는 에피소드는 귀엽기도 하고 작가님이 그리는 풍경이 상상되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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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츄 참신한 소재의 만화이다. 시골마을의 고등학교 다이빙부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스쿠버다이빙 스포츠를... 다이빙부에 입부한 후 두사람이 점점 일상의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해 나간다. 스포츠 만화를 통한 힐링... 일상만화라 그런지 치유계 정화계... 성장스토리 또한 담겨있어 여러가지 요소를 담고있는 만화인 것 같다. 한번 읽어 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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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신입부원들이 족욕탕에 있는데 실제로 후반부에 사쿠라가 족욕 순례를 하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중간에 코토리 선배랑 후타바 부장이랑 만나기도 하는데요.ㅋㅋ 마지막엔 역시 단짝 모미지가 사쿠라를 데리러오네요. 둘의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부럽기도 하고요. 자칫 잘못하면 GL이 될 것 같을만큼 사이가 좋네요.ㅋㅋㅋ 그 외에도 패러글라이딩하는 이야기랑 도서관에서 모인 이야기등 여러 몽글몽글한 이야기들이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도서관 이야기가 좋았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