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에서 아이 볼 때 같이 읽어보니 재미있습니다. 매권마다 주제가 있고 나름 감동도 있고 의학 도서인 만큼 긴박감도 있습니다. (의학 용어나 내용이 설명된 부분은 아이가 이해하기는 살짝 어렵기도 합니다.) 아이들 책이지만 슬기로운 의사 생활처럼 1~6권까지 이어지는 로맨스(?)도 있습니다. 3학년 정도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특히 의사를 꿈꾸는 아이들이라면 적극적으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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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이책은 인스타에서 재미있다는 후기를 보고 4학년이지만 얇은책만읽는 첫째에게 재미있는 긴책을 읽게해주고 싶어서 구입한 책이예요 책이 도착하고 한참 손도 안대길래 제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추천했더니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재미있는데 스스로 2권은 읽지 않는.... 좀 지나면 스스로 골라 읽겠지 싶어서 기다려주려구요 일단 제가 읽어도 재미있어요 스토리진행따라 읽다보면 한권 뚝딱 읽어요 의학상식 지식도 알수있고 참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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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기다리는 책이라 출간되자마자 바로바로 구매하는 시리즈입니다. 의학지식 관련 책이라서 처음에는 조금 딱딱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스토리 위주라서 전혀 그렇지 않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중간중간 만화도 (아주 조금씩) 삽입되어 있습니다. 이해하기가 참 좋아요. 6권은 알레르기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아이도 망고 알레르기, 고등어 알레르기가 있었던지라 저도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