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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는 귀신을 물리치고, 인간을 저주하고, 천문으로부터 재앙을 읽었으며, 달력을 만들어 사람들의 생활을 지배하였다. 이런게 요즘 같은 현대시대에 무슨 관련이있을까??? 하지만 유력한 대선 후보가 손에 왕자를 그리고 방송에 나오고 천?도사라는 말이 하는것이 국가정책이되며 심하게는 여자들이 애를 낳을땐 고통을 느껴야 한다고 하니 보건복지부선 출산이 통증을 줄여주던 무통증 주사에 대해 본인부담금을 확 올리는 시대가되었다 명?씨든 천?도사든 누군가에 의해 들어가면 죽는다는 말에 같이 선거를 하던 사람들도 모르게 용산으로 이사하는 시대다 일본에서 동경과 공포의 대상이었던 음양사가 음양사가 다루던 내용들이 현실에서도 적용하는 지금 이시대 대한민국에서 재밌게 읽을수있는 책같다 |
| 음양사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비교적 다른 일본의 컨텐츠인 닌자나 사무라이에 비해 덜 알려져있는것 같습니다. 만화책을 읽고 이 음양사에 관해 흥미가 생겨 서점을 가서 가볍게 둘러보다가 이 책을 발견하여 구매했습니다. 음양사 전반에 관해 두루 적혀있고 꽤나 객관적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일본 현대 미디어들을 통해 다소 환상화된 음양사라는 측면보다는 역사적으로 음양사가 무엇을 해왔는지를 중점 있게 다뤄줍니다. 역시 일본 고대역사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당나라도 나오는데 음양사의 유래에 대해 고찰해 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