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자, 운수좋은 날, 동백꽃 등 한국의 유명 단편 소설들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한꺼번에 읽기는 쉽지 않으니 나눠서 읽으면 좋습니다. 교과서에 수록 되어 있는 책이라고 하니 고등학교 문학을 배우기 전 중학교 때 미리 읽어 놓으면 좋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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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단편소설 75선(상)은 다양한 시대의 대표 단편소설을 한 권에서 읽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작품을 읽으며 시대적 배경과 등장인물의 심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국어 독해력과 문학 감상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학교 수업과 수행평가 내신 대비에도 활용하기 좋았으며 꾸준히 읽기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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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학교를 다녔던 학생이었을때, 학교 수업이나 학원 수업에서 한번쯤은 다뤘던 작품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자발적으로 읽고 싶었던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학교를 졸업한 지금은 왜인지 읽고 싶어져서, 주문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
| 도서관에서 한국단편소설 50, 한국단편소설 75 대여해서 보다가 75 버젼이 삽화가 있고 컬러판이라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천의 목소리' 동영상이 제공되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생각보다 아이가 잘 봐서 현재 하권도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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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까운게 중고등학교 당시는 단순히 문학작품을 문학작품으로 보지않고 시험 지문으로만 접하다 보니 진짜 이런 문학의 진면을 보지 못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당시 학창시절 줄거리로만 듣던 내용을 인제와서 나이 40이 되서 읽어 보니 정말 왜 교과서에 실리는 작품들이 시대를 대변하는 건지 알것 같습니다. 그때 이해하기 어려웠던 감흥을 제 아들을 위해 이 책을 사주면서 같이 읽는 훌륭한 기회를 접하게 되었네요. 아들과 아버지가 같은 책을 읽는다는 기회를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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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에 필요한 소설을 이렇게 모아놓으니 너무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좋네요 상,하 두권으로 해결 끝!! 분야별로 이렇게 아이에게 선물해 주니 아이도 엄마도 너무 뿌듯하고 든든합니다. 읽고 또 읽고 아이것으로 만들어봐야겠어요 글자 크기 책구성 맘에 쏙 들어서 지인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예요 수필 고전 종류별로 다 구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수능볼때까지 꼭 곁에 둬야 할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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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중3 딸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상권과 하권으로 나뉘어져 중고등학생이 읽어야 할 한국단편소설 75편이 실려 있습니다. 딸이 국어책에 소설의 일부만 실려 있다고 전문을 읽어보겠다고 해서 구입하긴했는데 과연 읽을지... 수록 작품을 살펴보니 제가 학창시절에 접했던 소설도 있고 아닌 소설도 있네요. 1달쯤 지나서 아이에게 읽었는지 확인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