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브레드이발소를 좋아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우리 자녀에게는 약간 어려운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내용 자체는 좋습니다.
세계의 국기를 보여주며,
나라의 특징을 설명합니다.
상식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자녀가 만약 다른 나라에 관심이 많은 친구라면, 추천합니다.
우리 아이는 다른 나라에 관심이 없어서,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한 것 같아요.
이쁘고, 튼튼하고, 좋은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