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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쟤는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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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익살 넘치는 표지 덕분에, 책을 만나기도 전부터 궁금했던 “쟤는 누구야?”입니다. 제목처럼 두더지일까, 여우일까- 예상조차 할 수 없던 이 책을 실물로 만나니 역시나, 표지부터 피식 웃음이 났습니다. 꽃 아우라에 부끄러운 듯 서 있는 “정체불명의 동물”은 심지어 부끄러워하기까지 합니다. 나무에 숨은 다른 동물들처럼 나도 같이 “쟤는 누구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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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익살 넘치는 표지 덕분에, 책을 만나기도 전부터 궁금했던 “쟤는 누구야?”입니다. 제목처럼 두더지일까, 여우일까- 예상조차 할 수 없던 이 책을 실물로 만나니 역시나, 표지부터 피식 웃음이 났습니다. 꽃 아우라에 부끄러운 듯 서 있는 “정체불명의 동물”은 심지어 부끄러워하기까지 합니다. 나무에 숨은 다른 동물들처럼 나도 같이 “쟤는 누구야?” 하는 마음으로 책을 열었습니다. (실제 주인공 바바는 카피바라라는 종이라고 합니다. 카피바라 : 남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설치류)  

 

맙소사! 이 책은 그림책이야, 애니메이션이야? 페이지를 꽉 채우는 귀여움 가득한 일러스트에는 저마다 종알종알 이야기하는 동물들이 가득합니다. 각 페이지에 등장하는 동물이나 집, 학교, 이불이나 채소 등의 모양이 어찌나 귀여운지 그대로 똑똑 때다 집을 장식하고 싶을 정도. 더욱 놀라운 것은 손톱만 하게 그려진 동물들의 얼굴도 저마다 모두 다르고, 각기의 이야기를 나누거나 행동을 취하고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부족함이 전혀 없습니다. 우리 집 꼬마는 이 책을 펼쳐 들고 3시간이 넘게 동물들의 이야기를 읽고, 표정을 관찰하고, 무엇을 먹는지, 무엇을 하고 노는지 살피며 즐거워했으니 얼마나 귀여운 책인지 예상이 될까요? (엄마, 이거 봐. 어머 고슴도치가 커피를 마셔~ 엄마 돼지는 교실에서도 뭘 계속 먹어~ 엄마 누구는 어쩌고 엄마 얘는 저쩌고~)

 

신기하게도 문장 대신 전부 대사로만 이루어진 이 책은 그림책과 애니메이션의 장점을 모두 담은 듯합니다. 아이가 보고 싶은 페이지는 계속 머물러 볼 수 있으면서도, 대사가 가득하다 보니 생동감이 느껴지니 말입니다. 각 동물들의 표정이나 행동을 관찰하여 다양한 기분이나 감정을 예상할 수 있고, 말주머니와 생각주머니를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우리 꼬마는 “표정 밖에도 표정이 있어요” 라며 동물들 주변에 그려진 놀라는 번개, 물음표, 땀방울, 음표 등을 매우 세세히 관찰하고 재미있어 했답니다. (당연히 자신의 그림에 반영하기도 했죠.) 영유아기 그림책에서 이제 학습만화나 문고로 옮겨가야 할 아이들에게는 다리 같은 역할로, 더 어린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느낌의 그림책으로 더없이 좋은 페이지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익살스러운 일러스트가 전부냐. 그랬다면 소개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내용 면도 너무 좋아요. 특히 낯선 곳에 새로 적응해야 하는 신학기나, 전학 등의 상황에 노출해주면 너무 좋을 듯하고, 반대로 낯선 상황에 처한 친구를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너무 좋아서, 이런 책은 교실에 하나쯤 있으면 어떨까~ 생각해보았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바바(쟤)의 감정을 살펴보면 처음에는 부끄러워하다가 이내 어색하고 불편한 마음으로 변하고, 원래 살던 곳과 원래의 친구들을 그리워하며 엄마·아빠를 원망하기도 합니다. 그러다 한 친구가 토끼가 내밀어 준 덕분에 새 친구들을 사귀게 되고, 자신이 살던 곳에 관해 이야기하며 서서히 친구들과 가까워지죠. 그렇게 바바는 원래 그곳에 살던 아이처럼 친구들과 더없이 친한 사이가 되고, 새로 전학 온 친구 코알라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주기까지 할 정도로 마을에 적응하게 됩니다. 

 

친구들 감정변화도 주목할 만합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어른들의 수군거림에 동조하고, 수줍어하는 바바를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살짝 거리를 두기도 하죠. 그러나 이내 스스럼없이 바바의 이야기를 궁금해하다가 친구로 받아들이게 되죠. 이 부분을 살피면서는 어른들이 얼마나 입조심을 해야 하는지 살짝 생각해보았답니다 ^^:

 

'적응'은 아이도 어른도 너무 힘든 일입니다. 아마 좁은 인간관계와 세상을 유지하는 아이들의 경우는 그 스트레스가 더 클 테고요. 이사나 전학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은 어쩌면 매 순간이 적응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게 위트 가득한 책으로 아이와 즐겁게 수다를 떨고 나면 아이의 마음을 조금 더 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요? 요즘 아이들처럼 “귀염뽀작”이라는 단어를 절로 떠올리게 한 그림책, “쟤는 누구야?”였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읽었어요

1. 그림마다 동물들이나 배경을 관찰하고 이야기를 만들어보아요.

2. 생각 주머니만 있는 동물은 말 주머니를, 말 주머니만 있는 동물은 생각주머니를 만들어보아요.

3. 낯선 곳에 대한 적응, 신학기나 전학 온 친구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어요. 

g********r 2022.05.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쁜 그림과 말풍선이 가득한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예쁜 그림과 말풍선이 가득한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내용보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일은 어른도 매우 어려운 일이에요.어른에게도 이사 이직은 굉장한 스트레스가 되는데,아이들은 아마 이사, 전학 스트레스가 더 심하지 않을까 싶어요.저희 가정도 이사를 고민하고 있는 시점이라서이 책이 더 마음에 콕 와닿았어요.낯선 환경에서 적응해 나가는 바바 모습에서 저와 제 아이 모습이 보였어요.저도 낯선 곳보다는 익숙한 곳을 좋아하는 편이고그래
"예쁜 그림과 말풍선이 가득한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내용보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일은 어른도 매우 어려운 일이에요.
어른에게도 이사 이직은 굉장한 스트레스가 되는데,
아이들은 아마 이사, 전학 스트레스가 더 심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 가정도 이사를 고민하고 있는 시점이라서
이 책이 더 마음에 콕 와닿았어요.

낯선 환경에서 적응해 나가는 바바 모습에서 저와 제 아이 모습이 보였어요.
저도 낯선 곳보다는 익숙한 곳을 좋아하는 편이고
그래서인지 첫째가 유독 낯선 환경을 싫어하고 앓이를 하는 편이에요.
지금은 어느 정도 커서 좀 나아지긴 했지만 좀 더 어렸을 때는 엄청 심하게 새학기앓기도 했어요.
이사가 아님에도 그런 아이라 정말 낯선 환경으로의 이사는 매우 조심스럽답니다.

새로운 친구가 이사오자 난생 처음 보는 모습에 마을이 들썩들썩해요!
먼 남쪽 나라에서 온 이 친구가 정말 궁금하지만
새로 이사온 이 친구는 모든 게 낯설고 쑥스럽기만 해요.
바바는 과연 적응을 잘 마치고 숲속 마을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요?

말풍선과 예쁜 그림들이 있는 그림책이라서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했어요.
연극하듯 아이들끼리 읽는 재미도 쏠쏠했답니다.
막내까지도 이제 한글을 읽으니까 이럴 땐 셋이서 정말 알콩달콩 한 것 같아요.
쫑알쫑알 시끄럽긴 하지만 웃음이 끊이질 않는 즐거운 시간이에요.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것임을 말해주는 그림책 같아요.
처음 본 사람, 낯선 사람을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특히 나와 모습이 다르다면 더더욱 쉽지는 않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면하고 따돌리는 모습보다는
먼저 받아들이고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요.

쑥스러움에 주눅 들어 있는 바바에게
토순이가 먼저 관심을 가지고 말을 걸어줌으로 인해서
제목에서부터 느껴졌던 거부하는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누군지 알고 있다는 호기심으로 바뀌었어요.
서로서로 누군지 알아가고, 가까워지는 시간이 필요한데
그 시간들을 채우고 나서 다양한 친구를 사귄다면
세상을 보는 눈은 더 커질 거에요^^

우리 아이들이 토순이처럼 따뜻한 사람으로 커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용기있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가 더 노력해야겠지요?ㅎ
따뜻하고 좋은 그림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z*******2 202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쟤는 누구야
"서평 쟤는 누구야" 내용보기
'쟤는 누구야?' 그림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귀엽고 따뜻한 느낌의 표지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무슨 내용일지 궁금함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주인공은 바바 라는 아이입니다. 바바는 카피바라라는 동물인데요. 남쪽 따뜻한 곳에 사는 동물입니다. 바바네 가족은 이사를 오게 됩니다. 숲속마을이란 곳으로 이사를 옵니다. 어릴적부터 이사를 참 많이 다녔습니다. 가장
"서평 쟤는 누구야" 내용보기
'쟤는 누구야?' 그림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귀엽고 따뜻한 느낌의 표지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무슨 내용일지 궁금함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주인공은 바바 라는 아이입니다. 바바는 카피바라라는 동물인데요. 남쪽 따뜻한 곳에 사는 동물입니다. 바바네 가족은 이사를 오게 됩니다. 숲속마을이란 곳으로 이사를 옵니다.

어릴적부터 이사를 참 많이 다녔습니다. 가장 멀리 이사가더 날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큰 트럭에 짐을 싣고 트럭에 가족이 옹기종기 껴 앉아서 한 참을 달렸던 것 같습니다. 그 여정 동안 설렘과 걱정으로 가득 찼던 그 느낌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이사라는 큰 일을 하게 된 바바네 가족도 걱정이 조금 됩니다. 특히 바바네 부모님은 바바가 걱정입니다. 숲속마을에 사는 동물들 중에는 카피바라 동물이 없다고 합니다.
바바가 학교에 잘 적응 할 수 있을지? 바바네 아빠는 걱정이 되는 것입니다.

교장선생님은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아이들은 조금씩 친해지다가 금방 순식간에 잘 어울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린아이들의 그런 모습이 어른이 되어서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것은 동네마다 참 느낌과 분위기가 많이 다르더라구요. 어떤 곳은 텃새도 너무 심하고, 주변에 관심이 없습니다. 또 어떤 곳은 서로 친근하게 먼저 다가가기도 하구요.
어쨌든 이사라는 것은 설렘과 걱정을 반반씩 가지고 하는 것 같습니다. 어는 곳에 정착하게 된다는 것을 비유해 볼 때 바바의 가족이 어쩌면 이민자의 모습 같기도 했습니다. 저희 둘째가 다니는 어린이 집에도 다른 나라 아이가 전학을 왔는데 아이들은 쉽게 친해지고 받아들이더라구요.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쟤는 누구야?' 작가의 마음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바바도 첫날 많이 힘들었지만 점차 아이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친해집니다. 고향이 그립지만 현재의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싶어 하지요. 아이들 그림책이지만 어른들 만의 느낌으로 해석하며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주변을 살피고 더 큰 마음으로 모두를 대한다면 좀 더 풍요로운 삶이 될 것 같네요.

팜파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팜파스 #쟤는누구야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카피바라





r******k 202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쟤는 누구야?/팜파스/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아이에게 필요한 책
"[서평]쟤는 누구야?/팜파스/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아이에게 필요한 책" 내용보기
저희 집 아이가 워낙 수줍음이 많아서 새로운 친구를 사귈 때 쭈뼛 거리고 부끄러워 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새학기에 학교 갈때 많이 부담스러워해요. 새 선생님 새 친구들과 만나야하는 것이 어색하고 싫은 것이죠. 익숙하고 아는 사람들과 관계를 더 편해하는 아이라 책을 통해서 새로운 사람들과 사귀는 것에 대해서 좋은 점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고른 책이 바로 쟤는 누
"[서평]쟤는 누구야?/팜파스/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아이에게 필요한 책" 내용보기
저희 집 아이가 워낙 수줍음이 많아서 새로운 친구를 사귈 때 쭈뼛 거리고 부끄러워 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새학기에 학교 갈때 많이 부담스러워해요. 새 선생님 새 친구들과 만나야하는 것이 어색하고 싫은 것이죠. 익숙하고 아는 사람들과 관계를 더 편해하는 아이라 책을 통해서 새로운 사람들과 사귀는 것에 대해서 좋은 점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고른 책이 바로 쟤는 누구야? 입니다.

처음 만나면 서로를 아무것도 모르니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자체를 모르잖아요. 그래서 아이의 불안이 높아지는 것 같아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면 처음에는 힘들지만 서로 익숙해지는 모습을 관찰해보았으면 좋겠다.그리고 그리 힘든건 아니구나 시간이 해결해 주는 구나. 서로 궁금해하며 알아가면 되는 거구나라고 깨달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숲 속 마을에 새로운 친구가 이사를 옵니다.
이 친구는 마을에서는 처음 보는 종이에요. 남쪽나라에서 온 친구거든요. 온 마을에서 처음 보는 이 친구에 대해 관심 집중! 하지만 이 친구는 모든 것이 낯설고 쑥스럽습니다.

길게 글줄로 이루어진 그림책이 아니라 대화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있었어요. 약간 대본을 보고있는 느낌? 만화나 드라마를 보고있는 기분이 들어서 더 집중이 되고 친구들 목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듯 했답니다.

부아앙~이삿집 트럭이 한대 마을로 들어옵니다. 새로 이사를 오는 친구는 누구일까? 마을 사람들 모두 굉장히 궁금해 할 듯 해요.
저희 아이는 전학을 굉장히 싫어해서 절대절대 가고 싶지 않다고 엄포를 놓더라구요. 새로운 친구와 환경을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이 여실히 드러났답니다.

숲 속 학교에 학생들이 모여듭니다. 부모님과 조잘조잘 이야기하며 가는 모습이 현실세계 반영이네요.
새로 전학을 온 학생은 누구일지? 숲속학교로 전학을 왔을까?

숲 속 학교에 새로 전학 온 친구는 바바 입니다. 친구들에게 자기소개를 하는데 너무 부끄러워 얼굴이 빨개져있네요. 횡설수설하며 이야기하는 바바를 두고 친구들은 속닥 거립니다.
모든 것이 낯설 바바에게 친구들이 다다가주고 친근하게 대해주면 좋겠어요. 쟤는 누구야?라는 말이 친구를 배척하는 말이 아닌 친구가 누구인지 궁금해하는 호기심의 말이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책을 읽어내려갔습니다.

옛 친구들이 그리워 밤새 훌쩍훌쩍 우는 바바.
부모 마음처럼 가슴이 아파오네요.

바바는 학교 생활을 잘 적응할 수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숲속 마을의 착한 친구들이 바바를 많이 도와주고 서로 알아갈 수있게 대화도 많이 할 것이라고 믿어 봅니다. 바바와 새로운 환경에 처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어린이들 모두를 응원하고 싶어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읽고 나와는 좀 다른 모습의 아이여도 친구가 되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요. 바바는 숲속마을에서는 처음보는 모습이었지만 선입견없이 다다가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우리 아이도 바바처럼 일반적인 모습은 아니지만 좀 다른 친구와도 마음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초등저학년에게 강추하는 책!! 쟤는 누구야 서평이었 습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쟤는누구야 #쟤는누구야? #팜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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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4 202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쟤는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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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누구야? 어떤 내용일까요?   저희집 꼬맹이도 양치질 하다가 궁금하다고~ 양치질 하면서도 봤네요~ 멀티 가능한 꼬맹이? 저희도 몇년뒤에는 이사 할 예정인데~ 그때 마다 꼬맹이가~ 자기가 다니는 초등학교? 친구들? 학원 등등 걱정합니다. 유리멘탈에 걱정이 늘상이 먼저인 우리 꼬맹이~~! ! ! 걱정만 하지말자구~~책을 읽어보자고~~!!   조용한~~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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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누구야? 어떤 내용일까요?


 

저희집 꼬맹이도 양치질 하다가 궁금하다고~ 양치질 하면서도 봤네요~

멀티 가능한 꼬맹이?

저희도 몇년뒤에는 이사 할 예정인데~ 그때 마다 꼬맹이가~ 자기가 다니는 초등학교? 친구들? 학원 등등 걱정합니다.

유리멘탈에 걱정이 늘상이 먼저인 우리 꼬맹이~~! ! !

걱정만 하지말자구~~책을 읽어보자고~~!!


 

조용한~~마을에~~^^


 

부앙~~소리를 내면서 누가 이사오나봐요~


 

 

바바라는 주인공은 새로운 마을~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면서 모든것이 낯설고~ 불편합니다.

친구들도 알지 못해서 그래서 너무 속상해서 엄마 아빠에게 다시~ 예전 동네로 가자고 울기도 해요

꼬맹이가 바바라는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고~ 자기도 이사가면 그럴것 같다고~ 이사가기 싫다고 했네요~

꼬맹아 책을 끝까지 읽자구나~~~

하지만 바바는 시간이 지날수록 반에 친구들도 조금씩 친해지고~점차 점차 시간이 흐른뒤~아, 빨리 학교 가고싶다~라고 생각하는 날도 와요

그리고 그 다음에 ~ 새로 이사온 동물 친구가 낯설어하고 있을때 바바가 먼저 다가가면서 이야기는 마무리가 되요~

꼬맹이가 나도 바바처럼 새로이사가면 친구들하고 잘 지낼수 있을까? 여기 친구들이 많이 보고싶으면 어쩌지?

미리 걱정을 하는 꼬맹이였네요

그래서 처음에는 낯설지만 친구들에게 인사하고 그리고 또 학교를 매일 가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친해질꺼다~

너무 걱정하지말라고 얘기를 해줬네요~

쟤는 누구야? 그림책은 너무 아기자기하게 대화말도 되어있어서~ 읽는데 부담없이 꼬맹이가~술술술 읽어졌고~

재미있었했네요

무엇보다~이사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 새로운 친구에 대한 걱정? 이런게 조금 덜어진 것 같아서 좋았네요

책도 재미있게 읽고~교육도 얻고 참 좋았던 책이였네요~

 

업체를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o******9 202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쟤는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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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김연주책 표지를 보면 선글라스를 끼고 있지만 수줍어하는 동물과나무 사이사이로 동물들의 궁금하다는 표정이 무슨 내용일지 더 궁금하게 만들었어요.그리고 책을 펼치자 글이 없는 그림만 있는힐링이 되는 숲속이 나왔어요.그야말로 조용해보였어요.조용한 숲속 마을에 새로운 가족이 이사를 온대요.바로 카피바라라고 하는 동물이예요.저도 처음들어보는 동물이기도 해요.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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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김연주

책 표지를 보면 선글라스를 끼고 있지만
수줍어하는 동물과
나무 사이사이로 동물들의 궁금하다는 표정이
무슨 내용일지 더 궁금하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책을 펼치자 글이 없는 그림만 있는
힐링이 되는 숲속이 나왔어요.
그야말로 조용해보였어요.

조용한 숲속 마을에 새로운 가족이 이사를 온대요.
바로 카피바라라고 하는 동물이예요.
저도 처음들어보는 동물이기도 해요.
그래서 일단 초록창에 검색부터 해보았어요.
카피바라란 남아메리카의 파라과이와 브라질 남부에 사는 인디오말로 '초원의 지배자'라는 뜻이라구해요.
설치류 중에 몸집이 가장 큰 카피바라는 물과 육지를 자유로이 오가며 잠수와 수영을 매우 잘 한대요.
그리고 다시 그림책을 보았죠.

초원의 지배자라고 생각한 이미지와 조금 다른 바바라는 친구는
수줍음이 매우 많아서 더 귀여웠어요.
숲속 마을 동물들은 걱정이 많아졌어요.
처음 보는 동물이라던데?
설마이상한 이웃이 생긴 건 아니겠죠?
환영파티 준비를 해야겠죠?
얼마 못 살고 다시 돌아가지 않을까?

숲속 동물들이 걱정하는 만큼
카파바라 동물들도 걱정이 많았어요.
그중에서 숲속학교로 전학을 오게 된 바바가
제일 걱정이 많았어요.
친한 친구들과 헤어져서 속상하기도 했고,
이제 숲속학교 친구들을 새로 사겨야 하니까요.

그리고 숲속학교 교장 선생님이 나무늘보라 이사온 카파바라 가족과 상담중 잠들어 버리는 모습이 너무 웃겼어요.ㅋㅋ
아~~웃으면 안되요.
바바는 매일 울고만 있으니까요.
반 친구들에게 인사조차 하기가 어려운 바바는
친구들이 수근거는 소리에 자기를 비웃는건 아닌지
창피해 했어요.
바바는 다시 예전 동네로 이사가고 싶어했어요.
그리고 다음 날 숲속학교로 다시 가게 되었죠.
아마 적응기간이 필요할거예요.
처음 본 모든것이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적응한다는게 힘들거예요.
바바만이 아니예요.
저 또한 낯가림이 있어서 지금도 모르는 사람들과
새로 다시 만나 관계를 이어가는게 낯설었거든요.

바바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겠더라구요.
그런 바바의 마음을 알아챘는지
토순이가 먼저 바바에게 다가와 마음을 열어줍니다.
그리고 바바는 다른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게 될까요?
저희 아이들도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친구가 되길 바래봅니다.
반대로 낯선 곳에서 새로운 출발을 해야한다면
우리 모두 서로에게 먼저 다가가 주기로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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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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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나 아이들이나 익숙한게 좋고 새로운 것에 적응하는게 힘든 것 같아요. 적응이 그나마 쉬운 아이들도 있지만 너무너무 힘든아이들도 있고, 다 같이 새로 적응 하는 거라면 좀 괜찮겠지만 나만 적응 해야하는 상황은 더 힘든것같아요. <쟤는 누구야?>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나도 새로운 곳에 적응하고 새로운 친구가 오면 어떻게 할지 알려주는 책 같아요. 시끌벅적한 숲속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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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나 아이들이나 익숙한게 좋고 새로운 것에 적응하는게 힘든 것 같아요. 적응이 그나마 쉬운 아이들도 있지만 너무너무 힘든아이들도 있고, 다 같이 새로 적응 하는 거라면 좀 괜찮겠지만 나만 적응 해야하는 상황은 더 힘든것같아요. <쟤는 누구야?>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나도 새로운 곳에 적응하고 새로운 친구가 오면 어떻게 할지 알려주는 책 같아요.


시끌벅적한 숲속마을에 이삿짐 차가 들어오고 있어요. 아빠나 엄마는 좀 신이 나지만 아이는 다 별로인것같아요. 그도 그럴것이 친구들과 안녕을 하고 오니 그렇겠죠. 다 새롭고 재미있는게 있을지도 모르고 내가 원해서가 아닌 엄마 아빠가 원해서 온거고 아이의 마음을 알수 있을 것 같아요. 숲속마을 동물들도 어떤 동물이 이사왔을지 궁금해해요. 무서운 동물일지 친절한 동물일지 기존 동물들도 긴장되긴 마찬가지거든요.


아이는 학교에 처음 갔어요. 떨려서 인사도 안나오고, 말못한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고, 친구들은 날 신경도 안쓰고.. 저 같아도 학교에 가기 싫을 것 같아요. 기존에 있던 동물들도 난리긴 마찬가지예요. 낯선 동물이라 무섭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어떻게 할지 몰랐거든요. 바바는 결국 집에가서 학교 가기싫다고 친구들 보고 싶다고 눈물을 흘려요. 엄마아빠도 안타까워하고 이사가 아이나 어른이나 참 어려워요.


다음날도 바바는 혼자였어요. 선생님께서 내가 좋아 하는 과일 그리기를 하라고 해서 그리고 있는데 바바는 망고를 그리다 노란색 크레파스를 다 써버렸어요. 걱정하고 있는데 토끼가 노란색 크레파스를 빌려주는거에요. 그러면서 어떤 과일인지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다른 동물 친구들이 우르르와서 말을 거는 거예요. 그러면서 바바랑 친해지게 되는 내용인데 <쟤는 누구야?> 그림책을 보면 친해지는 것도 시간이 걸리니 좀 기다려보자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3 2022.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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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는 캐릭터와 제목도 "쟤는누구야?"호기심 가득함을 알고 책을 읽었습니다.평화로운 숲속 마을그곳에 낯선 트럭한대가 들어옵니다.숲속마을 밤나무집에 새로 이사한 동물이 있습니다.이 마을에서 본 적없는 카피바라 라는 동물이 이사왔어요카피바라 바바는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였어요.이런 바바가 많은 친구들 앞에 간신히 자기소개를 합니다.친구들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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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는 캐릭터와 제목도 "쟤는누구야?"

호기심 가득함을 알고 책을 읽었습니다.

평화로운 숲속 마을
그곳에 낯선 트럭한대가 들어옵니다.
숲속마을 밤나무집에 새로 이사한 동물이 있습니다.

이 마을에서 본 적없는 카피바라 라는 동물이 이사왔어요
카피바라 바바는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였어요.
이런 바바가 많은 친구들 앞에 간신히 자기소개를 합니다.
친구들도 처음 본 낯선 친구를 경계하며 쉽게 다가가지 못해요.

바바는 낯선 환경.친구들에 힘들어 합니다.
전에 살던 곳도.친구들이 생각이 납니다.

이렇게 적응을 하기 힘들할때
용기내서 다가온 토끼 친구??

과연 바바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하고 친구들을많이 사귈 수 있을까요?

그림은 아기자기하면서 색감이 뚜렷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으로 그려져서 친근감있게 볼수 있어 좋았다.

글은 대화문 형식으로 아이들이 실제 대화를 하는듯한 느낌이 들게 쓰여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

내성적이고 낯을 가리는 친구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어 하죠 특히 학교를 전학가거나 반이 바뀌면 힘들어 합니다.
이런 친구에게 용기내서 다가오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친구는 그 친구때문에 용기를 낼 수 있을거예요.
우리 아이들에게 이리 힘들어 하는 친구에게 먼저 손내밀어 주고 다가가는 친구들이 되어야겠고 또한 낯을 가리는 친구들도 용기를 내어서 가까운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그 친구가 도와줄거예요.

이렇게 서로 용기를 내고 다가가는 멋진 친구들이 되길 바래요.

이책을 통해 용기내시기를~♡

이 책은 팜파스와 소박한책장 제공으로 제 의견을 썼습니다.

귀한 책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림책#저학년그림책
#그림책추천#그림책스타그램
#친구#용기#우정#배려
#낯선환경#전학#이사



YES마니아 : 로얄 j*****9 2022.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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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누구야? #김연주 #팜파스 #카피바라 #전학생 #이사 #학교생활 #그림책 #추천그림책 #초등도서 #서평 #협찬도서 표지에는 빨간 볼에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아이가 있다. "쟤는 누구야?" 궁금하다. 처음 보는 누군가가 궁금할 때 묻는 말"쟤는 누구야?"요즘 아이들 반에도 이사가고 이사 오면서 새로운 친구들이 전학을 온다. 아이들은 전학 온 친구들이 궁금하고 관심을 갖는다.그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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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누구야? #김연주 #팜파스 #카피바라 #전학생 #이사 #학교생활 #그림책 #추천그림책 #초등도서 #서평 #협찬도서
표지에는 빨간 볼에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아이가 있다. "쟤는 누구야?" 궁금하다.
처음 보는 누군가가 궁금할 때 묻는 말
"쟤는 누구야?"
요즘 아이들 반에도 이사가고 이사 오면서 새로운 친구들이 전학을 온다. 아이들은 전학 온 친구들이 궁금하고 관심을 갖는다.
그 새친구는 어떤 마음일까?
처음 만난 친구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아이들의 마음과 모습을 예쁜 그림과 유쾌한 이야기로 그려낸 그림책 《쟤는 누구야?》 를 만났다.
낯선 곳으로 이사를 하고 적응하고 친구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린 그림책이다.
우리가 낯선 곳에 가게 되었을 때 환영을 받을 지 외면을 당할 지 두려운 마음과 우리의 공간에 누군가가 새로이 함께 하게 될 때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친구가 될 수 있는지, 그 시작이 어떻게 되는지를 동물친구들의 모습으로 따뜻하게 그렸다. 처음에는 누구나 두렵고 떨린다. 그 마음을 인정하고 상대를 알고자 하는 열린 마음을 가지면 괜찮아진다.
<책 속으로 >
숲속 마을에 카피바라 가족이 이사를 온다. 이 마을에 처음 온 카피바라 가족은 자신들을 처음 본 동물친구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걱정을 한다.
교장선생님은 "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이 숲에서 사는 모두에게도 처음은 있었으니까요. 필요한 건 시간일 뿐이니??????" 라고 말한다.
그렇게 떨리는 만남의 시작은 바바를 지켜보며 도움의 손길을 내민 토끼 덕분에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서로를 알아가며 친구가 된다.

낯선 곳으로의 이사 뿐 아니라 처음 학교에 갔을 때 떨리고 걱정되는 마음이 생긴다. 그리고 친구가 되고 다시 새로운 친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며 우리의 모습도 돌아보게 된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 아이들이 돌 지나고 이사를 왔다. 아는 사람 없는 곳에 처음왔을 때의 두려움은 컸지만 이제 그런 걱정은 하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서 친구가 생기고 이웃이 생겼기 때문이다. 말그대로 시간이 해결해 주었다.
이사를 고민하고 있는 요즘, 아이들이 낯선 곳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십년을 살았던 익숙한 곳을 떠나 낯선 곳에서 잘 살 수 있을까? 고민이 많던 내게 십년 전 기억도 생각나게 하고, 어디를 가도 괜챃다고 누구나 처음이 있었고, 시간이 해결 해 줄거라는 말은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된다.
어쩌면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더 잘 지낼 것 같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새로운 친구를 더 잘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쟤는 누구야?》 그림책을 보면서 우리는 상대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마음이 돌고 돌아 서로에게 힘이 된다.

@팜파스 덕분에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p*******r 2022.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쟤는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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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누구야??쟤는 누구야 ? 쟤는 카피바라 입니다이사로 인해 전학을 오게 된 카피바라 이야기입니다 새학기 시작에 많이 겪기되는 이야기에요 친했던 친구들과 멀어져 자꾸 이사오기전 학교에 있던 친구들이 생각나고 적응하기 힘들다가 한 친구가 먼저 다가오게 되고 점차 모든 친구들과 친해지는 이야기 입니다많은 동물들이 나와 아이와 동물들은 손가락으로 짚으며 이야기 해주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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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누구야

??

쟤는 누구야 ?
쟤는 카피바라 입니다

이사로 인해 전학을 오게 된 카피바라 이야기입니다

새학기 시작에 많이 겪기되는 이야기에요 친했던 친구들과 멀어져 자꾸 이사오기전 학교에 있던 친구들이 생각나고 적응하기 힘들다가 한 친구가 먼저 다가오게 되고 점차 모든 친구들과 친해지는 이야기 입니다

많은 동물들이 나와 아이와 동물들은 손가락으로 짚으며 이야기 해주었는데 좀 더 크면 말풍선 이야기도 해주며 색다르게 접근해보아야겠어요


#서평단 #쟤는누구야 #카피바라 #팜파스스쿨#전학생#초등학교저학년#김연주#김연주작가#팜파스#예쁜동화책



o*******o 2022.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