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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식 작가님의 2년만의 신작 에세이로 제목만으로도 위로를 받는 책이다 지인에게 선물한 책이기도 하다 선물받은 지인이 괜찮은 책이라며 좋아라 해서 나도 구매하게 되었다 저자는 삶에 대한 고민과 따뜻한 응원이 담겨있다 내 삶에 숨은 행복들을 찾는게 이 책의 목적이 아닌가 싶다 작가는 방황해도 괜찮다고 인생은 길다고 말한다 맞는 말이다 방황 할수 있다 인생이 긴것도 맞다 짧게 방황이 끝날수도 길게 갈수도 있다 하지만 인생은 더 길다 짧든 길든 그 방황에 자기 자신을 힘들게 하지 않았으면 한다 총 4장 132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기대해도 돼 기대어도 돼 2장은 나는 나대로 충분히 아름다원 제3장은 빗방울은 살아남아 바다가 된다 제4장은 행복의 방향을 조금만 바꿔봐로 각 장마다 힘이나고 응원하는 글이 수록되어 있다 자존감을 높여주는 응원의 글을 가장 쉬운 행복을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살아가면서 힘든 일들을 겪는다 그 와중에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다 지금이 그런 시기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힘을 얻었다 용기와 함께 위로도 받았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문장들을 읽으면서 행복을 찾을 방법을 찾은 듯도 하다 작가는 가장 쉬운 행복을 찾는 방법의 문장들에 한번은 더 읽어보게 되었다 작은 행복이란게 거창한게 아니라 주위에서 평범하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제목부터가 확 와 닿는게 좋았던 책이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작은 행복들을 찾아보고 좌절하는 순간이 와도 멈추지 말고 천천히 찾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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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되는 책. 간만에 읽게되네요. 읽다보니 너무 좋아 자연스레 지인들께도 선물하게 됩니다. 그만큼 내 돈이 아깝지 않은 책입니다. 저는 가정주부입니다. 늦깎이 가정주부 조용한 시간을 좋아하고 내가 위안과 깨달음을 주는 책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답을 찾아내기도하고 생각에 푹 잠기기도 내 주위에 복잡한 생각들을 잠재울 수 있는 이불 같은 책입니다. 마음에 여유가 있어서 책 내용이 내 맘 속으로 쉽게 젖어드는것인지 모두가 동감되는 내용이라 마음이 울리는 건지 잘은 모르지만 제게 큰 쉼과 미소를 선사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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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존감이 거의 바닥수준이였거든요 그게 일이든, 부부사이든, 아이와의 관계든 정말 다 엉망이였어요 근데 한참 나에 대해서 다시 생각 할 쯤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뭔가 많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위안이 되는 글귀도 있었고 지금 딱 저에게 필요한 책이였어요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분들이시라면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기운 받아 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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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아지고 우울한 나에게 너무도 위안이 되는 책이었다. 아이와 너무도 힘든 가운데 삶이 무엇인가 생각이 드는데.. 난 책으로 위안을 받았다. 그래서 나와 같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나도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 위로 한다. 아이에게 마음에도 없는 비난 섞인 말들을 뱉어 내며.. 내 속도 뒤집어 지고 그로 인해 내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있다. 그럼에도 난 책에서 위안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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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 책을 읽고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 책 구입한 지 좀 되었지만 오늘에서야 읽게 되었다. 다른 책들 읽다 보니 잠시나마 미루는 것뿐이다.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인정하기에 많이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노력 많이 하는 편. 나를 위해서 선물 할 수 있는 거고 또 한편는 힐링 맘껏 즐겼으면 좋겠다. 나 자신을 위해서만.. 그 어떤 것보다 욕심 부리지 않는 다면..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 했으면 그게 오히려 편한거지도 모른다. 많이 생각과 좋은 시간 보내는게 최선 아 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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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book_romance 도서제공받아 서평남깁니다.^^ 감사합니다. #교보문고 잘보이는곳에 딱!!!^^#친구에게도선물 #나로서충분히괜찮은사람 #자존감 #감동글귀 #베스트셀러 #김재식작가님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돼. 나는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니까."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고 나와 대화할 수 있으며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면 그리고 그것들을 위한 작은 노력을 거듭하며 가치 있는 내 시간을 기꺼이 즐겁게 보낼 수 있다면 난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어. 그렇게 스스로와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 그걸로 난 이미 소중한 사람이 되는 거야. 애써 타인에게 괜찮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돼. 나는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니까. ☆인생이란 그렇게 나와 내 안식처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방황하도록 괜찮다. 인생은 길다. 꼭 어딘가에 닿아야 하는 건 아니다. 살아 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눈부시게 아름답다. ☆눈치채지 못한 행복이 나를 스쳐가지 않도록, 작은 행복들을 하나씩 발견하고 싶다. ☆돈이 있을 때는 시간이 없고 시간이 있을 때는 돈이 없다. 하지만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 세상 일이 그렇듯 꼭 그렇게만 되라는 법은 없다.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날 뒤에는 원하는 대로 되는 날이 오니까. ☆내가 좋아하고 원하는 일을 하며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보자. 행복은 생각보다 아주 가까이에 있다. ☆좋았던 기억이 후회로 남기도 하며 잘못된 줄 알았던 일이 내 삶을 좋게 변화시키기도 한다. 그러니 살아가면서 마주칠 수많은 선택 앞에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괜찮지 않은데 괜찮다는 어쭙잖은 허탈한 위로에 기대지 말고 괜찮지 않은 마음에 솔직해져야 한다. 나는 당신이 충분히 울고 아파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나서 언제고 미련 없이 툭툭 털고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혼자 산책을 나서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머리도 가벼워진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 무엇보다 혼자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귀하고 행복한지 알게 된다. 나와 대화하는 시간이 소중해진다. ☆나에게만 솔직한 이유 다가가면 멀어지고 조급하면 오지 않고 강요하면 싫어지고 위장하면 들통 난다. 솔직해야 스며든다. "눈치채지 못한 행복이 나를 스쳐가지 않도록, 작은 행복들을 하나씩 발견해봐." ♡몰아치는 거센 파도 위에서 아무 일 없는 듯 부단히 애쓰며 아무 일 없는 듯 부단히 애쓰며 평온한 바다를 꿈꾸지만 마음은 여전히 소란스럽습니다. 하지만 거친 바다도 잔잔한 파도도 모두 내 마음 안에 있습니다. -김재식- ♤경쟁구도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학교에서,회사에서, 사회에서 잘하라고~ 노력하라고 ~늘 얘기 듣다보니 너무 지쳤는데~ 작가님이 나로서 충분히 괜찮다고,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고 얘기해주니~ 마음이 조금 가벼워진다. 하루의 사사로운 일들에 너무 얽매여 살지말자.! 나는 나대로 충분히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다.! ♧네잎클로버의 행운을 바라지말고 세잎클로버의 행복을 하루하루에 심어놓고 살아가야지! ^^♡써니~아프지말자! 감사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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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뒤처지면 어쩌지?’, ‘지금 이대로도 괜찮은 걸까?’ 하고 문득 불안해지거나 나 자신이 부족해 보일 때가 있잖아요. 이 책은 세상이 정해놓은 완벽함의 기준에서 벗어나,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를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는 다정한 응원가 같은 책입니다. 남들의 시선에 휘둘려 나를 단정 짓지 않고, 내 안의 가치를 조용히 다져가는 법을 담백하고 따스한 문장으로 풀어냈어요. 한 줄 한 줄 읽어 내려가다 보면 마음속 깊은 곳까지 편안해지면서, 남과 비교하느라 지쳐 있던 나에게 “너는 그 자체로 이미 참 괜찮은 사람이야”라는 조용한 위로를 건네받는 기분이 듭니다.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지고 싶은 날, 마음에 따스한 온기를 채워줄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거예요. |
| 김재식 작가님의 책은 살아가는데 힘이 되고 삶을 돌아보게 하는 힐링하기 좋은 책입니다. 글과 문장이 어렵지않고 언제나 우리 삶과 인생에 맞닿아 있고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친구나 연인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입니다.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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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기분입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서 힘들고 지쳐서 다 내려놓고 싶을 때 어디론가 숨고 싶을때 이 책을 보면서 아~ 제목만으로도 내게 힘이 되는구나 라는것을 느꼈습니다. 진짜 마음이 편해야 글도 눈에 들어오는데 책을 읽어본지가 언제인지도 가물가물할때 내게 다가온 이책으로 마음속의 작은 움직임이 있네요. 그래서 오늘하루도 이 다짐으로 살아갑니다.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구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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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귀들이 너무나 많아서 한꺼번에 읽는것보다는 하루에 한페이지정도 곱씹어가며 읽어야 되는 작품인것같아요. 김재식 님 에세이 이번에 처음에 읽어봤는데 따뜻한 글들로 위로를 받을수 있어 좋았어요. 나자신에게 위로를 건네고 싶을때 이작품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