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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이용해 눈여겨보던 매체 complex 에서 출간한 원서가 이번에 번역되어 올해의 스니커즈라는 책으로 출시되었다. 여러가지 신발에 대한 내용을 풀어내는 이 책은 본인을 스니커헤드로 여긴다면 꼭 사읽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평소에 크게 관심이 없던 리복 같은 브랜드에 대해서도 다루어져 있기에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에도 좋았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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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 media에서 제작된 원서를 번역했다. 워크룸출판사와 비슬라매거진 에디터의 번역으로 완성되었고, 원서의 디자인을 충실히 따랐다. 30종이 넘는 신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컴플렉스의 여러명의 저자가 각 한 신발씩 맡아서 글을 썼다. 일단, 좋은 번역과 퀄리티있는 디자인과 책이라서 신발을 좋아한다면 꼭 구매하시길. 이만한 국내 스니커즈 책이 없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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