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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 파동이론 4권 중 가장 복잡하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지만, 너무 복잡해서 처음 공부하는 지인들에게는 다른 책을 추천하곤 한다. 파동이론을 다른 책을 통해 공부해서 뭐가 중요한지 안 상태에서 이 책을 보면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다. 예를들면, 1파는 4파와 겹치지 않는다는 파동법칙을 조금 다르게 글렌은 설명하는데, 겹치는 경우 다른 해석이 가능하기에 글렌의 방식이 좀 더 설득력 있다고 여겨진다. "모든 가능성에 대해 항상 열려있는 마음가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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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와 코인투자를 위하여 도움이 될까 싶어 구입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파동이론이 너무 궁금해서 샀고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1930년대 나온 이론이라서 워낙 유명했고 많이 들어본 경우였고 여기에 이 저자의 새로운 접근법이 또 적혀 있어서 망설임 없이 선택했습니다. 과연 가격에 맞게 두껍기는 하지만 들고 다니기에는 또 가벼워서 만족스러워요. 초보자도 접근 가능하게 파동이론에 대하여 친절하고 또 그 관련 용어와 개념들을 알려주고 시작합니다. 물론 중반 부터 정말 어려운 이론 설명이 나오지만 천천히 꼼꼼히 읽으면서 제 것으로 만들어야겠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잘 산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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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동일한 수준이지만 개정판이니만큼 가독성이 조금 나아졌다. 주식 초보자가 이 책으로 엘리어트 파동을 입문하는건 좋은 선택이 아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충분한 엘리엇 파동이론에 대한 내용의 숙지가 선행된 후에 읽어보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한 번 읽고 끝낼 만한 책이 아니다. 회독수가 많아야 비로소 내용이 이해가 되고 체득이 되리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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