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우선 개구리 그림을 보고 좋아했어요^^ 읽어주니 너무 좋아하고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누구나 자기가 잘하는 것이 다르지만 거기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노력하는게 중요하다고 잘 알려주니 이 책을 보면서 배울수 있을것 같아요. 동시에 엄마인 저도 다른 사람하고 비교하는게 아니라 아이를 잘 보고 잘하는 것을 찾아주고 잘 노력할 수 있도록 이끄러주는게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계속 몇번이나 읽어주려구요^^ |
|
하다가 그만해 버려서 포기하려고 할 때 너만의 잘 하는 것이 있다고 희망을 주는 친구들의 말들이 나한테도 아이들한테도 정말 힘이 날 것 같은 말입니다.그리고 그것을 계속 할 수 있게 지지하고 도와 주는 친구들이 예쁘고...못 한다는 생각이 왔을 때 할 수 있는 자기자신를 상상해보라는 것이 정말 애들이 이겨낼 수 있는 참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정말 소중히 몇번이나 읽어 주고 싶은 책입니다~!
|
|
귀여운 개구리가 열심히 살고 있네요ㅎㅎ 만 2살 아이가 잘 봤어요. 그래서 몇번도 읽어주려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재미있게 사는 방법이 알을 수 있을것 같아요^^ 이 내용에 추가로 자기가 잘 할 수 없는것도 도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하는게 좋아 할것 같아요! 혼자서 하는게 어려운것은 도움을 받으면서 열심히 하는것도 중요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