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생자 대 궤법사라니 흥미진진하네요 이건 마치 그건 잔상이었다!! 이거랑 누가 트릭을 먼저 써서 들키지 않고 상대를 농락하느냐의 싸움이라서 클레인의 상성이면 상성인 상태라 엄청 흥미 진진하게 봤어요 승급을 해도 이런 상태라니 빡세다.. |
| 케이오씨엠 출판사에서 출간된 커틀피쉬 작가님의 신비의 제왕 33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작품 속 등장인물이 들어갈 때마다 어찌나 설레는지요. 등장인물도 그렇고, 세계관도 볼 때마다 감탄이 나옵니다.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이제 서열이 꽤 높아진 클레인은 드웨인 단테스와 게르만 스패로우를 오가며 전 세계를 누빕니다. 영계를 통해 텔레포트를 해 가면서 말이죠. 자신의 대역으로 세워둔 거울이 자신의 이미지를 조금 방탕하게 만들긴 했지만, 효과적으로 그는 이중신분 아니 다중신분을 유지해갑니다. 동료들의 수준을 끌어올리면서 자신을 갈고닦아 그는 모든것에 대비합니다. |
||
|
커틀피쉬님의 신비의 제왕 33권 리뷰입니다 타로 클럽의 구성원이 늘어가면서 모임에서 자기들끼리 추측하고 바보선생의 그럴듯함이 더 해져가는게 재미가 있네요 전생천사 메디치와 관련된 일들도 점점 진행되고 이와 관련된 큰 사건이 고위층과 연관되어 있는 듯 합니다 레너드 안에 잠들어 있는 존재라든가 흥미로운 일들이 점점 밝혀지고 있어 한층 더 재밌는 이야기였던거 같아요 |
|
심리 연금술사 협회에서 더 공고한 지위를 가지게 된 오드리가, 허와인 램비스라는 협회의 중요 인물을 만나게 됩니다. 근데 이 사람이 오드리에게 이상한 지시를 내리는데 미리 바보 휘하 종이천사의 축복을 받은 오드리에겐 통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관중 경로 초월자들은 정신에 직접 간섭하는 능력이라 되게 능력 사기적인 것 같음... 그리고 윌 오셉틴 진짜 귀엽네요 ㅋㅋㅋㅋ 윌 오셉틴 소환용으로 일 났음! 이라고 적는 클레인도 웃기고 아몬 분신 만났다니까 자긴 태어난 지 한 달도 안됐다고 울려 하는 윌도... 진짜 좋은 웃음 콤비임ㅋㅋㅋ |
|
목표로 했던 일이 끝난줄 알았는데 악령이 된 천사 셋이 도망쳤습니다 클레인의 앞날에 어떤 장애물로 돌아올지 걱정됩니다 포로스의 의뢰에 따라 혈족 남작 어니스 보야르에게 얻은 정보를 건낸 에믈린은 그 정보에 의도적인 공백이 있었다는걸 알게 됩니다 어니스의 고의라고 판단한 그는 타로클럽 구성원들의 도움을 받아 어니스에게 벌을 주기로 계획하는데… 드웨인 단테스는 신규사업 중에도 여전히 분주합니다 그가 막아낸 음모만 해도 벌써 몇개인지 모르겠네요 |
|
케이오씨엠 출판사에서 출간된 커틀피쉬 작가님의 신비의 제왕 33권 리뷰입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하여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소설을 좋아하는 이유는 주인공인 클레인의 선함이 소설 곳곳에서 드러난다는 점이다. 이번에도 열차 사고를 일으키려는 일당에서 소녀와 가족들을 구해주고, 그들을 제거했다. 이 장만이 너무 좋았음.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행하는 선한 일들이 너무 좋다!
|
|
신비의 제왕 33권 리뷰. 리뷰에 스포 약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