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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오목 감각그림책 - 반대말』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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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오목 감각그림책 시리즈는 문해력, 소근육, 호기심을 기르는 데 효과적일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림이 각 페이지마다 음각과 양각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그래서 반대되는 다양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아이들이 올록볼록한 페이지를 만져보면서 다양한 감각들을 깨워볼 수 있어요. 모든 그림들이 전체적으로 왼쪽의 튀어나온 부분이 오른쪽의 움푹 파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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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오목 감각그림책 시리즈는 문해력, 소근육, 호기심을 기르는 데 효과적일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림이 각 페이지마다 음각과 양각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그래서 반대되는 다양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아이들이 올록볼록한 페이지를 만져보면서 다양한 감각들을 깨워볼 수 있어요.

모든 그림들이 전체적으로 왼쪽의 튀어나온 부분이 오른쪽의 움푹 파인 부분에 쏙 들어가는 형태를 띠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 본 게시글은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보림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2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목오목 감각그림책 - 반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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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아티비터스 11기_6월 도서 리뷰*   *도서 정보*   시리즈 : 나비잠 제목 : 오목오목 감각그림책 - 반대말 글/그림 : 그자비에 드뇌 옮김 : 박선주 출간일 : 2022. 05. 02 연령 : 1세 이상 쪽수 : 18쪽, 보드북 크기 : 185×185㎜   - 손길과 눈길을 끄는 근사한 도서 ? 뉴욕 타임스 그자비에 드뇌의 그림은 또렷한 색들이 책 안에서 잘 어우러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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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아티비터스 11_6월 도서 리뷰*

 

*도서 정보*

 

시리즈 : 나비잠

제목 : 오목오목 감각그림책 - 반대말

/그림 : 그자비에 드뇌

옮김 : 박선주

출간일 : 2022. 05. 02

연령 : 1세 이상

쪽수 : 18, 보드북

크기 : 18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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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과 눈길을 끄는 근사한 도서 ? 뉴욕 타임스

그자비에 드뇌의 그림은 또렷한 색들이 책 안에서 잘 어우러지고 있어요. 서로 대비되는 선명한 색들이 그림을 더 쉽고 재미나게 표현해 영유아 독자의 호기심을 키워주고 있지요. 직관적이고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로 만들어진 오목오목 감각그림책은 풍부하고 다채로운 감상으로 이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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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에는 알록달록, 손끝에는 오목오목 가벼운 구름과 무거운 코끼리 보고 만지며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우리아기 첫 감각 그림책 모양편, 아티비터스 116월 마지막 리뷰 도서 오목오목 감각그림책 ? 반대말

 

하얗고 까매요. 가득 찼고 비어 있어요. 갇혔고 자유로워요. 작고 커요. 반대되는 다양한 개념이 가득 담겨 있는 이 책은 각 페이지 마다 음각과 양각으로 채워져 있어요. 올록볼록한 페이지를 손끝으로 만져 오감을 깨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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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문해력 오목오목 감각그림책과 함께해요!

문해력의 뿌리는 아이가 글을 읽고 쓰기 이전에 시작되는데, 그 시기의 아이들은 글자를 읽거나 말하지는 못하지만 부모가 건네는 소리로 단어를 인지하고 사물을 구분해요. 그래서 전문가들은 영아기부터 소리내어 책을 읽어주고 책을 만지며 시간을 보내는 등 책과 함께 노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말하지요. 음각과 양각으로 각 페이지가 이루어진 이 책은 일상의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감각을 일깨워 주고, 쉽고 선명한 그림에 나타난 오목한 음각과 볼록한 양각을 손가락으로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개념들을 익숙하게 느끼게 될 거예요. ‘오목오목 감각그림책과 함께 문해친화적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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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각과 양각을 따라가며 쉽고 자연스럽게 소근육의 힘을 키워요!

소근육은 정교한 움직임에 필요한 근육으로 얼굴 근육이나 손가락 근육 등을 말해요. 섬세하고 작은 움직임을 소근육이 담당하고 있지요. 이러한 소근육 발달은 생후 1년부터 발달하여 활성화되며, 소근육의 발달은 두뇌 발달은 물론 일상생활에서의 독립성으로까지 이어져요. 책 속 페이지의 크고 작은 음각과 양각은 자연스럽게 한 손가락으로 만지며 따라가거나 두세 손가락으로 집으려고 하게 될 거예요. 지속되는 감염병과 스마트 기기의 일상화로 소근육 발달의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요즘, ‘오목오목 감각그림책을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소근육의 힘을 키워 보세요.

 

 ‘오목오목 감각그림책이렇게 읽어요!

1. 표지를 보고 내용을 상상해 보세요.

2. 페이지를 넘겨 소리내어 읽어 주세요.

3. 아이의 손가락으로 음각과 양각을 요리조리 따라가 감각을 깨워 주세요.

 

이 책은 프랑스 대표 출판사인 밀란에서 만든 보드북 시리즈로 입체적인 내지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만지고 느끼며 배우는 감각 그림책이에요. 입체적인 내지로 구성되어 있어 음각과 양각을 통해 시각적인 것은 물론 촉각적인 독서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또 단단한 내지의 내구성으로 만졌을 때 안정적인 촉감을 느낄 수 있지요. 반대말의 경우 양쪽을 반대되게 구성하여 시각적으로 대비감을 확인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쉽게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다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두꺼운 보드지를 선택하여 입체감이 돋보이고, 책 양면에 대비감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다름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총 4개의 시리즈로 책의 구성이 비슷하고 일관적으로 적용되어 반복적으로 친숙한 교육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문해력과 소근육 발달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고, 줄 글 형식의 시각적 책읽기만 하던 성인들에게도 촉각적인 책을 보여주고 싶어 색다른 책의 매력에 빠지고 싶은 성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 이 리뷰는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m*****6 202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림출판사] 눈에는 알록달록, 손끝에는 오목오목! 감각그림책 '반대말'
"[보림출판사] 눈에는 알록달록, 손끝에는 오목오목! 감각그림책 '반대말'"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앞서 소개한 '모양' 다음 소개해 드릴 보림출판사이 그림책은! 오목오목 감각그림책 시리즈 중 '반대말'입니다:) (그자비에 드뇌 지음, 박선주 옮김, 나비잠 시리즈, 각 권 20,000원)     뉴욕 타임스에도 "손길과 눈길을 끄는 근사한 도서" 라고 소개됐는데요. 그럼, 함께 그림책 펼쳐봐요!     '하얘요' '까매요'   북극곰처럼 하얀~ 흰색과 밤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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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앞서 소개한 '모양' 다음 소개해 드릴 보림출판사이 그림책은!

오목오목 감각그림책 시리즈 중 '반대말'입니다:)

(그자비에 드뇌 지음, 박선주 옮김, 나비잠 시리즈, 각 권 20,000원)

 

 

뉴욕 타임스에도 "손길과 눈길을 끄는 근사한 도서" 라고 소개됐는데요.

그럼, 함께 그림책 펼쳐봐요!

 

 

'하얘요'

'까매요'

 

북극곰처럼 하얀~ 흰색과 밤에 활동하는 생쥐!

주제가 반대말인 만큼 정반대의 성격의 색깔이 나타났어요.

 

 

'가득 찼어요'

'비어 있어요'

 

어항 속 물고기와 물들이 가득 찼다가 없어졌네요 ㅎㅎ

어항이 가득 찼고, 어항이 비었습니다:)

 

 

또 사자가 우리 안에 '갇혔어요'

그러다가 우리가 사라지고 '자유로워졌어요'

 

사자의 표정도 놓칠 수 없는 것 같아요 ㅎㅎ

 

 

또, 이 감각 그림책의 매력은!

 

바로 각 페이지가 일반적인 그림책처럼 평평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닌,

'감각' 그림책인 만큼 직접 만지며, 느낄 수 있도록 음각과 양각기법을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음각과 양각이란?

음각은 어떤 부분을 깎아낸 것이고, 양각은 불록하게 돌출된 기법입니다.

도장 만들 때 쓰는 기법이죠 ㅎㅎ

 

 

'밤'에 뜨는 달과

'낮'에 뜨는 해를 표현했어요.

 

또 색깔을 어둡고, 밝게 표현함으로써 반대의 성격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 같아요!

 

 

눈에는 알록달록, 손끝에는 오목오목!

감각그림책을 더 즐기는 법은!?

 

1. 책의 표지를 보고 내용을 상상하기 2. 페이지를 넘겨 소리내어 읽기 3. 아이의 손가락으로 음각과 양각을 요리조리 따라가기

 

또 아이들에게 감각 그림책은,

문해력 향상, 소근육과 호기심 발달에 있어 중요하다고 해요.

 

대학생인 저도 가벼운 마음으로 펼쳤다가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퍼즐을 맞추게 된 것 같아요ㅎㅎ

또 그림책의 사이즈도 아기자기해서 감각그림책에 딱인 것 같아요!

 

* 이 책은 보림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p*******2 202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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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알록달록한 색이 가득, 손끝에는 오목오목한 감각이 가득한 책이다.- 세상은 커다란 상위 범주 안에서 다양한 하위 범주로 나뉘게 된다.예를 들어서 과일이라는 상위 범주에는 딸기, 포도, 체리처럼 다양한 하위 범주 과일들이 들어가 있다.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공통된 공간 속에서 약간의 차이를 가진 존재들을 발견할 수 있다.엄마와 아빠는 동일한 부모라는 입장에서 반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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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알록달록한 색이 가득, 손끝에는 오목오목한 감각이 가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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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커다란 상위 범주 안에서 다양한 하위 범주로 나뉘게 된다.
예를 들어서 과일이라는 상위 범주에는 딸기, 포도, 체리처럼 다양한 하위 범주 과일들이 들어가 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공통된 공간 속에서 약간의 차이를 가진 존재들을 발견할 수 있다.
엄마와 아빠는 동일한 부모라는 입장에서 반대되는 성별로 엄마와 아빠로 나뉘듯 우리의 삶 속에서 다양한 반대되는 말들이 존재한다.
그런 반대되는 말을 글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움푹 파여 있는 그림책을 통해서 눈으로는 색감과 글을, 손으로는 울퉁불퉁, 오목오목한 그림들은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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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얘요&까매요, 작아요&커요, 무거워요&가벼워요처럼 아이들이 본격적인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 사용 빈도가 잦은 단어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언어 성장기에 읽으면 정말 좋을 거 같은 도서이다.
또한 글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글과 어울리는 그림이 있기에 사물을 보며 글을 떠올릴 수도 있고, 글을 보며 사물을 떠올릴 수도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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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n*******2 202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목오목 감각그림책] 시리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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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오목 감각그림책> 시리즈는 프랑스 대표 출판사 밀란에서 만든 보드북 시리즈이다. 시리즈에는 <모양>, <반대말>, <색깔>, <감정>의 네 가지 책이 있다.   책들의 공통점은, 모두 입체적인 내지 구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특히 <모양> 책을 볼 때, 원, 나선, 반원 등의 모양을 음각과 양각을 통한 촉각적인 독서를 할 수 있다. 더불어 매우 단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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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오목 감각그림책시리즈는 프랑스 대표 출판사 밀란에서 만든 보드북 시리즈이다. 시리즈에는 모양>, <반대말>, <색깔>, <감정의 네 가지 책이 있다.

 

책들의 공통점은, 모두 입체적인 내지 구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특히 모양책을 볼 때, , 나선, 반원 등의 모양을 음각과 양각을 통한 촉각적인 독서를 할 수 있다. 더불어 매우 단단한 내지의 내구성은 안정적인 촉감 경험을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어렸을 때 마름모 모양을 잘 구분하지 못했는데, 연을 날리는 모양에서 나 같은 독자가 마름모 모양을 이내 쉽게 구분해낼 수 있지 않을까, 혹은 교육자가 이를 활용하여 쉽게 가르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모양책에서 한 구성에서 양각과 음각으로 양면을 구분했다면, <반대말책은 추가적으로 주제를 양쪽 대비감에 적용하여 시각적 독서를 가능케 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한 쪽에 양각으로 눈을 맞는 토끼가 있다면 옆면에는 음각의 토끼굴에서 눈을 피하고 있는 토끼들이 보인다.

 

한층 더 공감각적인 시도가 돋보이는 책이다.

 

오목오목 감각그림책시리즈에서 무엇보다 돋보이는 점은, 담백하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이다. 두꺼운 보드지라는 내지의 특성을 적극 활용하여 입체감을 첫 번째로 확보하고, 책 양면에 대비감을 적극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일관적으로 적용되는 책의 구성은 시리즈를 통해 반복되며 친숙한 교육을 시도한다.

 

소위 어른의 책에서는 대개 시각적인 독서만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촉각적 독서라는 시도가 동화책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모습을 새삼 신기하게 느끼며, 마지막 보림 책의 리뷰를 마무리 짓는다.

 

*보림출판사 대학생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11기로서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감상입니다.

 
t********p 202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반대말의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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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오목 감각 그림책 시리즈 <반대말>   하얗고 까맣고, 작고 크고.. 세상엔 반대되는 말들이 참 많아요! 다양한 반대 개념들을 살펴보아요~   밖과 안! 밖에 있는 것과 안에 있는 것은 서로 반대의 개념이에요! 귀여운 토끼 한 마리는 밖에 있고, 나머지 토끼들은 안에 있네요.   무겁고 가벼운! 마찬가지로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네요. 무거운 코끼리와 반대로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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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오목 감각 그림책 시리즈

<반대말>

 

하얗고 까맣고, 작고 크고..

세상엔 반대되는 말들이 참 많아요!

다양한 반대 개념들을 살펴보아요~

 

KakaoTalk_20220624_142758099_02.jpg

밖과 안!

밖에 있는 것과 안에 있는 것은 서로 반대의 개념이에요!

귀여운 토끼 한 마리는 밖에 있고, 나머지 토끼들은 안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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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고 가벼운!

마찬가지로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네요.

무거운 코끼리와 반대로 구름은 너무나도 가벼워서 하늘에 둥둥 떠있어요~

 

KakaoTalk_20220624_142758099.jpg

하나, 여럿!

왼쪽에는 알이 딱 하나 있는 반면 오른쪽에는 여러 개의 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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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즈가 작고 디자인이 귀여워서

우리 아이가 보기 안성맞춤!!

 

올록볼록한 부분과 오목한 부분을 

손 끝으로 번갈아 만져보며 오감을 깨워보세요!

 

더 많은 반대말을 알고 싶다면 

지금 바로 오목 오목 감각 그림책 시리즈 <반대말>로!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활동으로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k******9 2022.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