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으로 프로그래머의 생각, 다른 시각, 접근 방법등 여러가지를 알 수 있게 한 책이다. 한국 현실에 맞지 않는 부분도 있고, techcrunch 사이트에서 읽어본 유사한 글도 있지만 여러모로 참조가 될 만한 글들이 있다. 작가가 외국인이라 한국 작가가 쓴 글과는 문맥 및 글표현에 차이가 있어서 혼란이 없지는 않지만 한번 읽어 볼 만한 책인 것 같다. |
|
읽었을때의 신선함은 지금 좀 덜하지만.. 한 3-4년전에 읽을수 있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는책.. 입문을 하고 이제 좀 먼가 알 것 같은 기분이 들때.. 이제 어떡해야 하지 라는 고민이 들때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다.. 밤에 잠 안오면 다시 한번씩 꺼내 읽어도 좋을 책.... 시간나면 문구 정리를 해놓아도 좋지 싶다..( 누군가가 했을듯 하니 찾아서(글도둑질) 어딘가에 프린트 해놓으면 좋을듯!!) 추천 서적!! |
|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의 연장선상에서 견습생이 숙련공이 되기위한 패턴을 모아 기술했다. 비 기술적인 내용을 패턴화 했다는 점이 독특하고 그래서 읽기도 더 수월했던 것 같다. 숙련공이 되기 위한 패턴이건만 중년 프로그래머에게도 절로 부끄러움에 고개를 떨구게 만든다. 이 책에 나온 참고 도서와 저자들도 빠짐없이 살펴보면 좋을 것이다. 기술 숙련정도와는 상관없이 모두가 읽어 봄직하다. 2010년에 나온 소프트웨어 도서중에서 최고라 칭할만 하다. 졸트상 받지 않으려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