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데려올 수 없으면 데이터를 가져와라.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지만, 무언가 부족하다. 데이터만 잔뜩 가져다 놓는다고 자동적으로 분석이 되고 시사점이 도출되지는 않는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 것 처럼, 데이터 수집만큼 데이터 분석기법도 중요하다.
이 책은 각각의 데이터를 어떻게 하면 잘 꿰고(분석과 통계), 잘 포장할 수 있는지(그래픽스)를 제안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