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의 상상력을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했습니다. 재능 없다는 판정을 받고도 오직 '패리' 하나에 인생을 건 주인공 노르의 무식하리치만치 우직한 액션이 압권입니다. 드래곤의 발톱마저 평범한 나뭇가지로 쳐내는 연출은 만화 특유의 타격감을 극대화하며, 본인의 실력을 전혀 모르는 '착각물' 특유의 유머러스함이 1권부터 확실하게 자리를 잡습니다. |
| "나는 모든 것을 패리 한다" 1권은 주인공의 독특한 능력과 그로 인한 긴장감 넘치는 상황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신선한 설정과 흥미로운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독자의 몰입도를 높인다. 갈등과 성장, 그리고 예기치 못한 반전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이 책은 판타지 장르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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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으로 나온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1 이 책의 소설을 읽고나서 이 책을 보았더니 정말 신세계였다 물론 소설보다 장 수는 적지만 대사라던지 그림이라던지가 많아서 확실히 왜 소설과 만화가 같이 합본판으로 만드는지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소설과 비슷한 내용이기에 더 기대가 되었던것같다 당시 읽었을때에 소설과 같이 번갈아가며 봤던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ㅅ소설 책을 구매하신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