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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이 문구를 읽고 아이들이랑 생각해보았다. 우리 쭝이는 역시나 장난감!ㅋㅋㅋ 흔들어 보면 짤랑짤랑 맑은 소리가 난다면 그 속에는 작고 작은 보물이 있을거야. 하면서 호두가 커다랗게 그려져 있고 그 안에 보석들이 가득가득한 그림이 나온다. 다음장을 보면 호두에 무엇이 있는지 누가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호두 속에 있는 것들이 달라진다. 호두 한 알로 많은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이었다. 쭝이랑 화니도 읽어보면서 호두 속에 정말 이런 물건들이 있냐고 깜짝 놀랐다! 그리고 호두 속에 왜 이런 것들이 있을지 생각해보며 차근차근 읽어보았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호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호두가 어디서 열리는지 어떻게 자라는지도 관심을 갖게 됐다. 그리고 우리가 호두를 가지고 있다면 속에 무엇이 들어 있을지도 생각해보았다. 우리 화니는 공룡세계가 있을 것 같다고 했다. 공룡들과 같이 놀고 싶다고^^ 그리고 우리 쭝이는 어벤져스가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아이들이랑 <호두 한 알 속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끝없이 상상해보며 읽기 참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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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에 아이들과 함께 이골에 이사와서는 많은 새로운 알게 되었어요. 그 중 하나가 바로 호두였어요. 근처에 나무 한 그루가 있었는데 열매가 초록초록 큰 게 열려잇었어요. 아이와 함께 이건 뭘까?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주인 할아버지께서 이건 호두나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내가 알고 있던 우리가 알고있는 호두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어요. 어찌나 신기하던지 .. 이 책을 보면서 그때의 생각을 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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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한 알 속에는>은 조그만 호두 한 알에서 시작된 호기심을 끝없는 상상력으로 신비롭고 아름답게 그려 낸 그림책이에요. 저희도 시골집에 호두나무가 있거든요.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이 책에 관심을 갖더라구요. <호두 한 알 속에는>은 공감각적 행위를 통해 자연스레 상상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호기심으로 흔들어 보고, 들여다보고, 귀 기울여 보는 동안 상상의 세계는 더욱 깊이를 더하지요. 짤랑짤랑 부딪치는 맑은 소리가 난다면 호두보다도 더 작고 작은 보물들이 들어 있을 거라고, 다람쥐가 나무 구멍에 숨겨 놓은 호두라면 자그마한 바늘꽂이와 조그마한 가위가 들어 있는 다람쥐의 반짇고리일 거라고, 댕 댕 댕 소리가 어렴풋이 들린다면 호두 속 작고 작은 마을에 울려 퍼지는 종소리일 거라고요. 작고 작은 마을 속에 사는 작고 작은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지 즐거운 상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만약 호두에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면요? 그렇다면 호두를 땅에 심어 보라고 합니다. 호두 속으로 끝없이 펼쳐지던 상상력이 이번에는 단단한 껍데기를 뚫고 밖으로 뻗어 나와요. 호두는 뿌리를 내리고,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쑥쑥 자라서 커다란 나무가 되고, 초록색 열매를 주렁주렁 맺지요. 호두 한 알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끝없이 팽창해 수많은 가능성을 품은 대우주가 된 듯한 희열을 느끼게 해 줍니다. <호두 한 알 속에는>은 수많은 가능성을 품은 호두 한 알처럼 순수한 호기심과 끝없는 상상력을 유려한 그림으로 알차게 담아냈습니다. 저희집도 아이들이 그림을 보며 내용을 생각으로 잘 담아내는 듯 하는데 이 책의 그림이 너무 인상적이라 만나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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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호두를 흔들어 본적이 있을까? 있었지만 기억에는 잘 없다. 소리가 났는지, 속이 꽉차 있었는지... 껍질이 단단 했던 기억뿐이다 흔드려보렴. 짤랑짤랑 맑은 소리가 난다면 그 속에는 작고 작은 보물이 있을거야. 금은보화가 가득 있는 걸보니 흥부와 놀부의 박씨도 생각나고, 열러라 참깨~ 알리바바와 40인으 도적이 생각 나네요. 귀 기울여 보렴. 댕 댕 댕 소리가 어렴풋이 들린다면 그건 시간을 알리는 종소리 그 속에 작고 작은 마을이 있을꺼야. 호두를 만져보고, 살펴보고, 들어보고... 오감을 이용해 생각해 봅니다. 새하얀 눈이 쌓이는 겨울이 오고 봄을 기다리는 동안 호두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고 묵직한 느낌이 든다면 이제 땅 속에 심어볼 차례입니다. 호두 한알 속에서 펼쳐지는 무한한 상상. 묵직한 호두 한 알이 싹을 틔우는 자연의 일상. 호두를 관찰해 볼 시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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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호두 한 알 속에는 다카오 유코 글 그림 권남희 옮김 토토북 호두 한 알 속에는 과연 어떤 세상이 있을까요? 기발하면서 재미있는 상상력의 세계를 맛 볼 수 있는 그림책 딱딱한 호두 한알 속의 세계를 여행해봅니다. 호두 한알을 흔들어도 보고, 들여다도 보고, 소래도 내보고... 오감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기발한 상상력의 세계에 빠져들다보면 어느새 책 맨 뒷장이 됩니다. 아이가 그림체도 맘에 들고 이야기도 마음에 드는지 다시 다시를 외칩니다. 한번, 두번 읽으면서 아이와 호두 속 세상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봅니다. 아이는 호두를 가져와서 껍질이 왜 없냐고 속상해 합니다. 이 책을 읽을때는 껍질까지 있는 호두 한알과 함께 본다면 더더욱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많은 이야기 나누어 볼 수있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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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작은 아이의 눈속에는 커다란 세상이 담겨져 있습니다. 종종 아이의 눈속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며 좀 더 크고 멋진 사람이 될려고 노력하죠.. 작고 작은 호두 한 알 속에는 어떤 큰 세상이 숨겨져 있을까요?
작은 아이와 함께 그림책 『호두 한 알 속에는』 을 펼쳐보았습니다. 내가 상상하지도 못한 커다랗고 멋진 세상이 가득차 있었죠~ ^^
작은 호두 한 알과 함께 떠는 여행이 즐거운 아이, 엄마 엄마 나도 호두 한 알 갖고 싶어! 저도 아이도 호두 한 알 가지고 끝없는 상상을 하며 세상에서 가장 큰 보물을 가진 사람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었답니다~
응? 호두 속에는 당연히 호두가 들어가 있는거 아니냐구요? 맞아요~ 호두 속에는 호두가 들어 있겠죠~ 하지만 우린 종종 특별한 호두 한 알쯤은 가지고 있잖아요?
특별한 호두 한 알 흔들어 볼까요? 짤랑짤랑, 맑은 소리가 난다면?? 두근두근~ 호두 알을 열어보기전까지 설레이는 시간!
그 속에는 작고 작은 보물이 한가득 들어있어요! 반짝반짝 빛나는 금은보화라니! 정말 멋진 호두 한 알이네요~
다람쥐가 나무 구멍에 숨겨 놓은 호두라면?? 어떤 호두일까요? 아이도 저도 머리를 굴리며 과연 어떤 호두일지 상상해봤어요~ 다람쥐가 좋아하는 나무 열매가 한 가득 있는 호두? 다람쥐의 친구들이 깜짝 파티 해줄려고 숨어 있는 호두?
그건! 다람쥐의 자그만한 바늘꽂이와 조그만한 가위가 들어있는 반짇고리 호두! 이 책의 매력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호두가 나온다는 것 ㅎㅎ
호두를 가만히 들여다보며, 작고 작은 문이 달려 있는 호두라면 과연 어떤 호두일까요?? 노란 달님의 집으로 들어 갈 수 있는 호두 한 알? 친구집에 놀러 갈 수 있는 호두 한 알? 아이와 함께 어떤 호두 한 알일지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는 즐거움이 가득 한 책! 『호두 한 알 속에는』 내가 상상했던 그 이상의 커다란 이야기를 만나고 싶은 누구라도 추천해보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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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좋아하시나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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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표지에는 호두 모양이 있고 푸르른 나무가 있네요. 어떤 이야기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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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호두 한 알 속에는] 그림책을 읽어 보았어요. 동시 처럼 짧은 글이 간결하고 단정했어요. 아이들이 호두가 왜 뾰족하냐고 물었어요^^ 저희가 자주 보던 호두와 조금 다른 모습이 신기했나봐요. 작가님이 사는 곳의 호두는 이렇게 생겼겠지요. 표지도 참 예쁜 책인데 , 상상으로 가득한 책은 많은 이야기를 꺼내 주네요. 저렇게 작은 호두 한 알 속에서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호두는 작은 열매지만 손으로는 절대 열 수 없는 단단함을 지녔는데요. 그 단단함에서 이렇게 비밀스러운 상상력도 깨어난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이들도 호두 속에 보물이 있으면 좋겠다, 요즘 한창 빠져있는 케릭터들이 들어 있으면 좋겠다. 하고 상상의 날개를 펼쳐 봅니다. 미술을 전공한 작가님답게 그림이 정말 예쁘네요. 호두나무 그림도 호두 알갱이들도 싱그러움이 가득하네요. 책을 통해 아이들이 몰랐던 사실도 두가지 알게 되었어요. 호두 나무의 꽃이 수꽃과 암꽃의 색이 다르다는 것과 호두가 초록 겉 껍데기로 둘러 쌓여 있다는 것이요. 그림책 읽고 호두나무의 모습까지 배웠네요. 아이들의 상상이 주렁 주렁 열릴 [호두 한 알 속에는] 그림책 추천 드립니다~ 아이들과 많은 책대화가 가능한 도서입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호두한알속에는 #다카오유코 #권남희 #토토북 #토토의그림책 #상상의세계 #호두한알 #동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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