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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이야기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이야기" 내용보기
지음 - 이현경 성림원북스        초등학교 과학과정과는 너무나 차원이 다른 중학 과학이다. 범위와 깊이가 다르기에 기본기가 다져져 있지 않으면 중학과학수업을 따라가기가 참 힘들다. 한 권으로 끝내주는 중학 과학이란게 있다고?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가 그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개념과 원리를 깨우쳐 봐야겠다.     과학의 분야는 다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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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 이현경

성림원북스

 

 

 

 초등학교 과학과정과는 너무나 차원이 다른 중학 과학이다.

범위와 깊이가 다르기에 기본기가 다져져 있지 않으면

중학과학수업을 따라가기가 참 힘들다.

한 권으로 끝내주는 중학 과학이란게 있다고?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가 그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개념과 원리를 깨우쳐 봐야겠다.

 

  과학의 분야는 다양하다.

그 중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관한 핵심 개념 20개를 

생활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예로 들어 설명하니

과학의 핵심 원리가 쏙쏙 이해되었다.

작은 글씨들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어 '어렵겠다. 이해가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내가 중학교때 배웠던 과학자들, 과학의 법칙들, 과학용어들이 눈에 보였다.

천천히 읽으니 그리 지루하지 않고 오랫동안 책을 놓치 않고 읽었다.

과학이랑은 별로 친하지 않은데도 읽을만 하다는 것은

중학생 아이들도 읽을 수 있다는 말씀!! ^^

 

 큰아이는 생물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생물을 먼저 읽어 보았다.

이렇게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부터 먼저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차례에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분지어 주었으면 더 빨리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과학전문 기자인 지은이가 쓴 만큼 핵심개념 선택과 개념설명을

꼼꼼하게 잘 설명 해 놓았다.

게다가 과학을 좋아하지만 어려워하는 두 딸을 위해 이 책을 쓴 만큼

중학교 아이들이 과학에 접근하기 쉽도록 접근법을 실생활속에서 찾았다.

한번쯤은 경험했을 그 경험을 떠 올리고

과학원리와 매치하며 이해하고 한장한장 넘기는 재미가 있는 것 같다.  

주제별 과학이야기 끝에는 Fun, Fun! Keyword!가 나온다.

주제와 연관된 재미있는 내용으로 과학적 설명을 해놓았다.

꼭 신문에서 과학분야를 읽는 느낌이 든다. ^^

뒷부분엔 중학교 1~3학년 핵심 개념 20개가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으로 교과 연계표가 나와 있다.

중학교 과학교과과정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살펴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 한권을 다 읽었다고 과학을 다 이해하고 천재가 되진 않을것이다.

과학이 무엇인지 궁금해지고,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생활속에서 이루어지는

과학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영향을 준것이라고 생각된다.

일단 과학은 "왜?"로 시작해야 하는 것 같다.

과학을 몰라도 "왜?"라고 질문을 던지게 되는 순간

해답을 찾기 위해 과정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일단 궁금증을 갖고 책을 한장한장 넘기며 읽어보자.

어려운 과학이여도 천천히 재미있게 과학의 개념과 원리에

접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r*********y 202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란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한 권으로 끝내는 중학 과학」이란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책은 중학 과학을 다루고 있습니다.   중력, 만유인력, 마찰력, 탄성력, 부력 등의 힘부터 시작하여 에너지, 전기, 자기, 빛, 파동과 입자 등의 물리 분야가 제일 처음 언급됩니다. 뒤를 이어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중학교 교과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란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한 권으로 끝내는 중학 과학이란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책은 중학 과학을 다루고 있습니다.

 

중력, 만유인력, 마찰력, 탄성력, 부력 등의 힘부터 시작하여 에너지, 전기, 자기, , 파동과 입자 등의 물리 분야가 제일 처음 언급됩니다. 뒤를 이어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중학교 교과과정에서 배우게 될 과학의 네 개 분야 20개 개념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으면서도 개념과 원리를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저 편한 마음으로 읽어나가면 자연스레 과학의 여러 개념들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 내용들을 읽으며, 어떤 내용은 어, 이런 개념은 나 때에는 고등학교 시절 배웠던 것 같은데 싶은 내용도 있더라고요(덕분에 라떼의 추억에 빠져보기도 합니다.). 아마도 요즘 중학과학 수준이 예전과는 달라졌나 봅니다. 학창시절의 과학시간,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시간이 떠오르기도 했답니다.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만나게도 됩니다. 예를 든다면 빛은 입자일까요 파동일까요? 우주에 끝이 있을까요? 다양한 궁금증을 책을 통해 해소하게 됩니다.

 

2 딸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얼마 전 과학 시간에 배운 내용이 들어 있다고 흥미를 보입니다. 과학을 재미있어 하는 딸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만 같습니다. 이 책은 중학생 청소년들이 보면 좋습니다. 무엇보다 중학 과학 핵심 개념들을 이해하기 쉬워 좋습니다. 이 책을 통해 개념과 원리를 알게 된다면 학교에서의 과학시간이 재미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울러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그 내용을 자세히 모른다 할지라도 용어만 알고 있어도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그러니 중학생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그저 관심 가는 부분만이라도, 아님 처음부터 술술 편한 마음으로 읽어나가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중학생 청소년들만이 이 책의 독자인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성인들 역시 이 책에서 흥미와 재미를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학에 대한 지적 호기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으리라 싶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h***r 202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림원북스 /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
"성림원북스 /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초등에서 중등으로 넘어가면 모든 과목이 배로 어려워지는 기분입니다. 과학 역시 마찬가지지요. 쉬운 풀이와 개념 설명들에서 갑자기 불쑥 불쑥 나타나는 어려운 용어들과 공식과 법칙들까지... 나름의 대비와 준비가 없었다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은 과목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한 권 안에 중학 과학의 3년치 개념을 모두 담고 있다고 해요. 중학 과학 교과
"성림원북스 /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초등에서 중등으로 넘어가면

모든 과목이 배로 어려워지는 기분입니다.

과학 역시 마찬가지지요.

쉬운 풀이와 개념 설명들에서

갑자기 불쑥 불쑥 나타나는 어려운 용어들과

공식과 법칙들까지...

나름의 대비와 준비가 없었다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은 과목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한 권 안에 중학 과학의

3년치 개념을 모두 담고 있다고 해요.

중학 과학 교과 속 개념 20개를 설명해주듯

편안하게 읽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가 비슷한 연령의 두 딸과 겼었던

고민에서 출발한 책이라 그런지

내용 구성이나 설명들이 확실히 술술 읽어지고

쉽게 이해되는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재미난 주제들을 모아 엮은 것 같아 더욱 좋았어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중학교 과학의 4개 영역을 차례대로 잘 담고 있습니다.

사실 교과서 속 지식으로만 과학을 접하고

학습으로만 접근한다면

아무래도 과학은 더 어려운 과목을 남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이야기로 풀어 쓴 재미난 내용으로

과학을 만나게 된다면

분명 과학이 재밌고 궁금한 그래서 더 알고싶어지는

과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신비롭기만 한 빛..

빛의 성질에 관한 내용을 살펴보면

잘 알고 있는 내용들에

중학교 과학 내용들이 더해져

교과 내용이 조금 더 깊어지고 넓어지는 듯 합니다.

 

 


 

 

 

거기에 더해져 앞에서 나온 내용들 중의

하나의 키워드를 골라

조금더 알아보는 내용도 각 주제마다 포함되어 있어요.

전 요 부분이 특히 더 재미있더라구요.

이런 것도 모두 과학으로 풀어 쓸 수 있는거구나 하고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해리포터의 투명 망토 였네요 ㅎㅎ

 

 


 

 

 

이야기 중간 중간 등장하는 전구표시~

알아두면 좋을 과학 상식들을

조금 더 풀어쓰고 있답니다.

요부분도 재미났던 것 같아요.

 

과학을 어려워하는 딸들을 위해

과학 전문가 엄마가 직접 설명해주는 스타일의

이야기 진행이라 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 한권으로

중학 과학의 주요 개념을

모두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

이야기가 재미있게 쓰여져 있어

관심이 가는 부분이 생기면

더 알아보고 싶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h*****0 202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
"서평)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중학 과학을 이 한귄으로 끝낼 수 있는 핵심 개념집 과학이야기입니다. 과학의 물리와 화학 및 생물과 지구과학의 다양한 내용들의 교과연계되는 책입니다. 저도 아이와 같이 보면서 궁금해지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는 과학책이었어요. 과학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해줄 수 있는 거 같아요. 제가 여태까지 보았던 과학책 중에서 제일 쉽게 볼 수
"서평)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중학 과학을 이 한귄으로 끝낼 수 있는 핵심 개념집 과학이야기입니다.

과학의 물리와 화학 및 생물과 지구과학의 다양한 내용들의 교과연계되는 책입니다.

저도 아이와 같이 보면서 궁금해지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는 과학책이었어요.

과학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해줄 수 있는 거 같아요.

제가 여태까지 보았던 과학책 중에서 제일 쉽게 볼 수 있는 책인 느낌이 들었어요.

힘과 에너지편 및 전류의 자기장 형성의 자석의 힘과 빛의 성질과 원소 원자 분자의 구별법과 주기율표와 소화와 순환 등 중요한 과학이야기입니다.

종과 변이 편에서는 요즘 관심사인 바이러스와 세균의 정보를 알 수 있었어요. 또 변이가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서도 확실히 공부할수 있었지요.

코로나 바이러스 계통도의 그림 설명도로 구분을 확실하게 나눌수 있었습니다.

 


 

물질의 특징편이에요. 삼겹살 기름은 왜 굳는지에 대해서 고체 액체 기체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네요.

또한 과학적인 용어인 용해와 응고에 대한 부분들도 알려주어요. 액화와 기화 및 승화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이해했어요.

특히 실생활을 예로 들어서 알기 쉽게 이해하는데 좋았어요.

어려운 과학을 중학생 아이들이 보기에 좋게 구성되어진 책이에요.

평소 궁금했던 여러 궁금증들이 풀리고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었어요.

과학에 흥미를 붙여주고 교과서를 보다 쉽게 이해할수 있게 해주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입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도움되는 과학지식책 꼭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w*****7 202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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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
"[서평]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한 권으로 끝내는 중학 과학이라는 이 책은 중학 과학의 핵심 개념을 알려준다. 물리교육과 출신의 과학 기자인 저자는 초등, 중등 두 딸의 엄마이다. 유전자의 힘을 믿고 딸들도 당연히 과학을 좋아하고 잘 할 거라 생각했었다는 저자의 시작 글이 마음에 확 와닫는다. 나도 같은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내가 과학과 수학을 좋아했고 잘 했기에 내 딸들도 당연히 잘 할 거라 생각했는데
"[서평]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한 권으로 끝내는 중학 과학이라는 이 책은 중학 과학의 핵심 개념을 알려준다. 물리교육과 출신의 과학 기자인 저자는 초등, 중등 두 딸의 엄마이다. 유전자의 힘을 믿고 딸들도 당연히 과학을 좋아하고 잘 할 거라 생각했었다는 저자의 시작 글이 마음에 확 와닫는다. 나도 같은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내가 과학과 수학을 좋아했고 잘 했기에 내 딸들도 당연히 잘 할 거라 생각했는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우리 집 아이들은 미술과 음악을 좋아하고 공부는 뒷전이다. 그래서 늘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시켜야 하는데, 엄마만 애가 탄다. 이 책은 곧 중학생이 될 6학년 딸아이에게 딱 맞을 것 같았는데, 혼자 읽으라고 하기에는 버거울 것 같아서 함께 읽었다. 저자도 학부모이기에 학부모의 입장에서 공감 가는 서두를 읽고 나니 믿음이 갔다. 그리고, 책의 내용도 읽고 나면 도움 될만한 것들이 많아서 중학교 과학 과목의 공부를 할 때 훨씬 수월할 것 같다.


만유인력의 법칙이 뭔지,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원소의 구조와 우주에 관련된 내용까지 많은 내용을 알 수 있다. 왜 눈은 두 개이고 코는 하나일까?에 나오는 내용 중에 눈의 구조와 귀의 구조, 코의 구조도 나온다. 과학과 관련된 글만 읽는 책이 아니고 교과 내용에 나오는 내용들 위주로 알려주니 책을 읽으며 공부가 자연스럽게 되는 기분이 든다. 전에 다 배웠던 내용인데 잘 기억나지 않던 과학의 개념과 원리들이 많아서, 딸아이와 함께 다시 읽으니 옛 생각이 났다. 더 열심히 공부했으면 좋았겠다는 후회가 들며 아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했는데, 공부는 누구의 강요보다는 스스로 해야 하는 이유를 알고 해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아이들 학습 지도가 더 어렵게 느껴진다. 적어도 과학 과목에서만큼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책을 함께 읽고 내용을 이해시키도록 하려 한다. 중학교 과학의 개념을 알고 싶은 학생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소설책 읽듯 읽다 보면 쉽게 읽을 수 있고, 과학 과목에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n******e 2021.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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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성림원북스 출판[도서협찬]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성림원북스 출판[도서협찬]" 내용보기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 성림원북스 출판 이현경 지음 아이가 과학을 어려워하는 데 더욱 개념원리를 알려준다니 더욱 기대되는 책이었어요. 중학과학 핵심개념 20개로 읽은 청소년을 위한 책이라니 말이지요. 초등학교때 과학을 좋하하던 첫째가 중학생을 되면서 과학이 어렵다니 더욱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과학이론을 특히 중학과학교과내신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성림원북스 출판[도서협찬]" 내용보기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

성림원북스 출판

이현경 지음

아이가 과학을 어려워하는 데 더욱 개념원리를 알려준다니 더욱 기대되는 책이었어요.

중학과학 핵심개념 20개로 읽은 청소년을 위한 책이라니 말이지요.

초등학교때 과학을 좋하하던 첫째가 중학생을 되면서 과학이 어렵다니 더욱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과학이론을 특히 중학과학교과내신을 쉽게 해준다니 말이지요.

만유인력의 법칙에서 우주까지 다양한 과학이론이 들어가 있는 책이었어요.

한권으로 끝이라니 더욱 좋으네요.


 

호기심과학을 풀어보듯이 읽어볼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제목처럼 자신만만해지는 과학지식을 쌓아갈수가 있었어요.

힘과 에너지를 설명하면서 더욱 일상에 가까운 설명이라서 더욱 아이가 이해하기 편하다고하네요.

에너지이야기에서 롤러코스터가 등장하고 휴대전화의 원리도 등장하면서 더욱 쉽게 과학에 빠져들수가 있었어요.

일상과 접목해서 쉽게 설명이되어서 아이도 쉽게 술술 읽어볼수가 있었어요.


 

빛에 대한 설명도 쉽게 이루어지네요.

아이가 교과서에서 보는 과학은 어려운데 설명이 상세하게 쉽게 되어 있어서 바로 이론을 잡아가는데

도움이 된다고해요.

프리즘실험등 과학의 중요한 포인트 학습을 할수가 있었어요.

주기율표도 등장해서 더욱 이론잡아가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재미난 과학이야기 였답니다.

호기심으로 깨치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과학교과에 등장하는 이론을 책으로 만날수 있어서 아이도 신기했다고하네요.


 

과학의 다양한 분야의 이론을 쌓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요즘과 같이 중요한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알아갈수가 있었어요.

지각을 보면서 지진에 대해서 이해하구요.

읽으면서 절로 과학상식을 쌓을수 있어서 더욱 도움되었어요.

아이도 재미나게 읽어갈수 있어서 좋았다고하네요.

정말 절로 교과서가 쉬워지기도하네요.

과학이론이 교과서로 문제집으로 접하면 어려운데 이렇게 책으로 이론을 쉽게 잡아줄수 있어서 저또한

좋고 아이도 읽으면서 재미나게 읽어가서 좋다고하네요.

정말 한권으로 중학과학을 이해하는데 유익하게 볼수가 있네요.

교과과목중 과학이 어렵다는 아이라 더욱 교과내신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흥미롭게 읽어가기 좋을 내용이네요.

[성림원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j 2021.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등 -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중학교 과학 준비)
"중등 - 교과서가 쉬워지는 자신만만 과학 이야기(중학교 과학 준비)"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의 교과 진도는 저희 때랑 사뭇 다르더라고요. '라떼' 라고 말하겠지만, 솔직히 사회와 과학은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배우지 않았었나요? 제 기억에는 분명 그랬는데, 어째서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에 심도 있는 내용들이 있는 걸까요?? 저는 처음 교과서를 봤을 때 깜놀했네요. 자석이나 동물의 한살이쯤은 이해하는데... 세상에나, 지층과 화석, 액체와 기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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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교과 진도는 저희 때랑 사뭇 다르더라고요.


'라떼' 라고 말하겠지만, 솔직히 사회와 과학은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배우지 않았었나요?

제 기억에는 분명 그랬는데, 어째서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에 심도 있는 내용들이 있는 걸까요??


저는 처음 교과서를 봤을 때 깜놀했네요.


자석이나 동물의 한살이쯤은 이해하는데...

세상에나, 지층과 화석, 액체와 기체는 당최... 저도 어렵게 느껴지는 내용이라 신기했어요.


지금 이거 배우면 중학교에서는 도대체 뭘 배우는 걸까, 심히 심각하게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


제가 공부에 그다지 취미가 없어서 아이를 가르쳐 주는 데에

여러 가지 책을 많이 이용하는데요.


얼마 전에 큰 따님이 과학 책과 문제지를 보며 중학교에 가기 전에 심도 있게 가르쳐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실 쉽게 쓰인 책이라 선택했는데 웬걸, 처음 펼치자마자 너무 심도 있고 깊은 내용을 담을 것만 같은 목차에 주춤하고 말았네요.

 

 



책은 중학교에서 다루게 되는 과학에 대한 모든 내용을 함축적으로 담아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그게 또... 어렵지만은 않더라고요.


딱딱하지 않은 문체로 간결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과학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저자 덕분에

제목처럼 교과서가 쉬워질 만큼 과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어요.


예를 들어 '찌그러진 캔과 녹슨 펄의 차이는 뭘까?'라는 질문이 주어진 내용에는

자연에서 나타나는 반응이라는 이야기로 서두를 시작합니다.

이후 물리적인 변화와 물리적인 반응으로 구분 지으며 가벼운 예시로 설명을 이어나가요.

요 내용은 초등학교 3학년인 큰 따님이 고개를 갸웃거리면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만, 중간에 성분비와 화학의 법칙 또는 원소에 관련된 부분은 어렵더라고요.

솔직히 요건 애들도 쉽게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어른인 저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고요... ㅜㅜ


그런데 이게 전부 중학교 교과 내용에 있다니...

입학 전에 다른 건 몰라도 이 책은 꼭 정독해야 할 듯싶더라고요.


가볍게 접근하고 무겁게 익히기.


사실 초등학교 3학년의 큰 따님 혼자 읽지는 못하고 제가 옆에서 읽어 줬어요.


혼자 읽어서 이해하는 것이 어렵지만, 엄마와 함께 읽으면 그나마 좀 더 접근하기도 편하고 보다 쉽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그러니 굳이 중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고학년만 읽어주는 게 아니라 초등학교 3, 4 학년도 충분히 읽고 깨달을 수 있는 내용도 있어요.


그래도 중학교 교과에 대한 내용이다 보니 확실히 중학교 입학을 앞두는 6학년의 선행 학습에 참고가 될 듯싶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외워야 하는 내용이 아니라 개념 자체를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게 풀어낸 내용이라서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이 어렵다고 느껴 포기하려는 중학생들에게도 엄청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k****h 202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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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과학을 한번에 다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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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큰아이는 큰아이대로 학습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지고 작은 아이는 뒤늦게 '왜요?' 가 터지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세상 모든 현상과 사물들과 존재들이 궁금한가 보다. 엄마도 두 아이의 질문에 '그냥 그런거야' 라고 대답하고 싶지 않아 열심히 찾아 보고 공부해 보지만 너무 많고 너무 어렵고 부담스럽다. ㅜ ㅜ 큰 아이는 초등 3학년을 올라오며 통합 과목들이 구
"중학 과학을 한번에 다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큰아이는 큰아이대로 학습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지고 작은 아이는 뒤늦게 '왜요?' 가 터지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세상 모든 현상과 사물들과 존재들이 궁금한가 보다. 엄마도 두 아이의 질문에 '그냥 그런거야' 라고 대답하고 싶지 않아 열심히 찾아 보고 공부해 보지만 너무 많고 너무 어렵고 부담스럽다. ㅜ ㅜ

큰 아이는 초등 3학년을 올라오며 통합 과목들이 구체적으로 나뉘어지고 특히 사회, 과학 분야는 배울 것과 알아야 할 것들이 점점 많아졌다. 이 모든 것은 또 상위 학년으로 오를수록 더 어려워지고 다양해지겠지? 미리 엄마도 학습을 좀 하고 아이도 크게 되면 함께 책으로 배우고 익히고 싶어 이 책을 읽어 보기로 했다. 특히 과학 분야에 대해 좀 더 기본적인 것을 다시 새롭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었고 초등 고학년을 거쳐 중학 과정을 가게 되면 또 무엇을 준비해서 알아두어야 할지 궁금하기도 했었다.

이 책은 나처럼 두 딸아의 과학에 대한 거부감도 줄이고 어렵다는 생각을 덜어주며 재미를 붙여주기 위해 과학을 전공한 엄마가 중1~3학년 과정의 과학에 대한 핵심 개념을 20개로 정리하여 이 책 한권에 담아 냈다고 한다.

과학이라고 말하면 조금 범위가 애매해지는데 주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이렇게 학교 학습에 따라 4분야로 나누어 개념을 정리 했고 그림이나 사진들보다 압도적으로 글들이 많아 처음에는 좀 부담스럽게 느껴졌는데 그런만큼 설명도 상세히 나와 있었다. 설명이 부족하다 싶은 부분에는 추가로 글들이 달려 있으며 중간 중간 펀펀 키워드라는 부분이 있어 주제와 관려된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읽기에 좋았다. 내가 중고등학교를 다녔을 때 나는 물리가 그나마 재미가 없었고 (계산하고 외워야 할 공식들이 너무 많았다 ㅋ) 나머지 생물 화학 지구과학은 재미있어 했던 걸로 기억한다. 책 속에서 다시 만난 주기율표도 외운다고 친구들과 흥얼거리던 때도 생각이 났고 지구과학에서는 기층을 학습하며 공책에 그림을 그리며 열심히 받아 쓰고 찰흙으로 지층에 대해 수업을 하던 기억도 생생하다. 물론 나중에는 수능시험을 위해 열심히 달달 외우던 기억 밖에 없지만 그때 그렇게 수업을 하며 재미나게 익혔던 내용은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떠올릴 수 있을 정도이니 두 딸아이를 위해 나도 열심히 함께 배우고 공부하고 알려주어야 겠다는 의지가 책을 읽으며 아주 잠시지만 마구 마구 샘솟는 듯 했다. ㅋㅋ

어릴 적 학습하던 내용을 떠올리며 다시 이해하며 읽느라 한번에 다 읽지는 못했지만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중간 중간 자주 찾아보며 다시 읽을 책 같아 아이의 책이 있는 책꽂이에 같이 두고 다시 읽어야 할 것 같다. 이런 책의 좋은 점은 이어서 쭈욱 읽을 필요가 없고 내가 궁금하거나 관심이 있는 부분부터 읽을 수 있으니 언제든 공부하다 궁금한 것이 있다면 찾기 좋을 것 같다.

나도 이 책의 저자처럼 두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 보기로 하며 일단 이 책으로 과학 공부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겠다.

이달의 사락 k*****e 2021.10.07. 신고 공감 0 댓글 0